최근 코뜨개에 관심이 생겨 이것저것 떠보기 시작했어요. 수세미도 뜨고 아기 헤어밴드, 아기 가방, 목도리, 작은 인형 등 다양하게 뜨면서 아기 키우는 다른 엄마들에게 수세미나 헤어밴드 같은 걸 선물했어요. 그러니 몇 엄마들이 수세미 좋더라며 몇 개 더 줄 수 없냐길래 그럼 털실 값 만 받자 싶어서 개당 천원 달라니까 뭐 이런 걸 돈 받냐네요ㅡㅡ 그럼 저도 굳이 주고 싶은 마음 없다 하니 참 쪼잔하대요. 그러더니 3천원 줄 테니 3개 달라길래 그냥 안 준다 하고 집에 왔네요. 실도 비싼데 좋은 마음으로 준 선물로 기분 나빠지니 그냥 하소연 해봅니다.5147
집에서 만드는건 공짜인줄 아나봐요ㅡㅡ
이것저것 떠보기 시작했어요.
수세미도 뜨고
아기 헤어밴드, 아기 가방, 목도리, 작은 인형 등
다양하게 뜨면서
아기 키우는 다른 엄마들에게
수세미나 헤어밴드 같은 걸 선물했어요.
그러니 몇 엄마들이 수세미 좋더라며
몇 개 더 줄 수 없냐길래
그럼 털실 값 만 받자 싶어서
개당 천원 달라니까
뭐 이런 걸 돈 받냐네요ㅡㅡ
그럼 저도 굳이 주고 싶은 마음 없다 하니
참 쪼잔하대요.
그러더니 3천원 줄 테니 3개 달라길래
그냥 안 준다 하고 집에 왔네요.
실도 비싼데 좋은 마음으로 준 선물로
기분 나빠지니 그냥 하소연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