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지인들에게 온갖 상황설명 다 하며
연락오겠지? 연락 왓으면 좋겠다 등등
자기 스스로 위안하며, 남자 후폭풍오겠지?
하며 같은 말 했던 말 계속 물어보며
온갖 사주나 타로는 길가다가 눈에만
보이면 들어가서 하루에 몇군데씩 인터넷찾아서
근방에 있는 곳 다 들어가서 봐서 몇주사이에
총 20만원정도는 쓴 것 같으며
붙잡을 때 마다 단호하게 내치는
지친 남자때문에 희망을 잃었다가도
타로에서 3월에 연락이 닿을거다 라는 결과가
나온곳만 세군데나 되어서 그것만 믿었다가
또 한군데서는 남자가 새로운 여자가 생겼다는
말에 희망을 잃기도 하며
그냥 이 사람 눈앞에서 사라져주고싶어서
번호를 바꿀까 하다가도 충동적일까 싶어서
혹시라도 바꾸면 연락 못받을까 싶어서
고민하고 고민하고 수백번 수천번 고민도 하고
혼자 스스로 자책하고 나를 자학하고
내 정신을 너무 돌아버리게 만들고
사람들은 그만해라 잊어라 기대하지마라
하는데 그만한다고 내마음이 그만되는것도 아니고
잊으라해도 내 마음이 안잊혀지고 기대하지말라
해도 은연중 연락올까 기대가 되는데
내 스스로 마음 컨트롤이 죽도록 안되서
미칠것 같고 정말 죽을 것 처럼 힘든데
이별 한두번 해본거 아니라
시간지나서 괜찮아지는것도 알지만 지금 당장
죽을 것 같은데
정말 존버한답시고 몇주째
저런식으로 지내는데 도저히 못버티고
당장 내가 무슨 짓을 할지도 모르겠고
나도 내가 어떻게 될지 무섭고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후폭풍 같은거 기대없이 진짜 그냥
마지막으로 아주 기나긴 장문으로 하고싶은말
정말 최선의 진심으로 다 전하고 인연을 정말 내 손에서도 끊고 새로 살고싶어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하고싶었던말
잘 지내라는 말 그동안 고마웠던거 미안했던거
두번다시 죽을 때 까지 못볼인연이다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서 카톡을 남겨볼까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쭤보고싶어서 글 써요.
이래나 저래나 그 사람은 거절일거 뻔히
아는데도 그냥 정말 두번 다신 안볼 아니 못볼
사람이니까 내 속마음 진심 죄다 끌어다 연락하고 답장은 안해줬으면 좋겠다고 끝맺음 짓고 싶네요.
혹시라도 답장이 와도, 아무리 구구절절 와도 결론은 미안하다 이런 내용들뿐일거 뻔히 알기에
그냥 나 하고싶은 말 다 보내놓고 진짜
끝내고싶은데, 해야할까요 해도될까요?
모든게 지쳤어요. 힘이 없어요.
재회는 기대도 안해요 이제.
충동적인 감정적인것보다
이제는 그냥 내 자신이 너무 힘들어서요.
내가 너무 불쌍해서요.
지쳐서 떠난 남자
지쳐서 힘들다고 떠난 남자 때문에
한달 째 힘들어하고 있어요.
주변 지인들에게 온갖 상황설명 다 하며
연락오겠지? 연락 왓으면 좋겠다 등등
자기 스스로 위안하며, 남자 후폭풍오겠지?
하며 같은 말 했던 말 계속 물어보며
온갖 사주나 타로는 길가다가 눈에만
보이면 들어가서 하루에 몇군데씩 인터넷찾아서
근방에 있는 곳 다 들어가서 봐서 몇주사이에
총 20만원정도는 쓴 것 같으며
붙잡을 때 마다 단호하게 내치는
지친 남자때문에 희망을 잃었다가도
타로에서 3월에 연락이 닿을거다 라는 결과가
나온곳만 세군데나 되어서 그것만 믿었다가
또 한군데서는 남자가 새로운 여자가 생겼다는
말에 희망을 잃기도 하며
그냥 이 사람 눈앞에서 사라져주고싶어서
번호를 바꿀까 하다가도 충동적일까 싶어서
혹시라도 바꾸면 연락 못받을까 싶어서
고민하고 고민하고 수백번 수천번 고민도 하고
혼자 스스로 자책하고 나를 자학하고
내 정신을 너무 돌아버리게 만들고
사람들은 그만해라 잊어라 기대하지마라
하는데 그만한다고 내마음이 그만되는것도 아니고
잊으라해도 내 마음이 안잊혀지고 기대하지말라
해도 은연중 연락올까 기대가 되는데
내 스스로 마음 컨트롤이 죽도록 안되서
미칠것 같고 정말 죽을 것 처럼 힘든데
이별 한두번 해본거 아니라
시간지나서 괜찮아지는것도 알지만 지금 당장
죽을 것 같은데
정말 존버한답시고 몇주째
저런식으로 지내는데 도저히 못버티고
당장 내가 무슨 짓을 할지도 모르겠고
나도 내가 어떻게 될지 무섭고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후폭풍 같은거 기대없이 진짜 그냥
마지막으로 아주 기나긴 장문으로 하고싶은말
정말 최선의 진심으로 다 전하고 인연을 정말 내 손에서도 끊고 새로 살고싶어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하고싶었던말
잘 지내라는 말 그동안 고마웠던거 미안했던거
두번다시 죽을 때 까지 못볼인연이다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서 카톡을 남겨볼까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쭤보고싶어서 글 써요.
이래나 저래나 그 사람은 거절일거 뻔히
아는데도 그냥 정말 두번 다신 안볼 아니 못볼
사람이니까 내 속마음 진심 죄다 끌어다 연락하고 답장은 안해줬으면 좋겠다고 끝맺음 짓고 싶네요.
혹시라도 답장이 와도, 아무리 구구절절 와도 결론은 미안하다 이런 내용들뿐일거 뻔히 알기에
그냥 나 하고싶은 말 다 보내놓고 진짜
끝내고싶은데, 해야할까요 해도될까요?
모든게 지쳤어요. 힘이 없어요.
재회는 기대도 안해요 이제.
충동적인 감정적인것보다
이제는 그냥 내 자신이 너무 힘들어서요.
내가 너무 불쌍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