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비였다...

2019.02.22
조회1,679
오늘 정말 힘든일이 있었는데
진짜 버튼 하나만 누르면 보내는 거였는데
참았다. 눈이 밤탱이 될때까지 펑펑 울면서까지 참아냈다
뭘 위해 연락을 참는건진 모르겠다
그냥 다들 참으래 그게 낫대
물어보는 사람마다 참으래서 참는데
어차피 우린 장거리라서 안될 것 같은데
그래도 참아야해?
응 맞아 재회하고싶어 언젠가는 꼭 너랑 다시 사랑하고 싶다. 상황이 큰 이유였어서 더 미련이 남고 마음이 아파
못해본것도 많고
다시 너가 있는 곳으로 가고싶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