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엄청 귀여운애 있다!!!

콩이2019.02.22
조회27,190
삼콩(3세, 무직)
과식하면 바로 살찜



아파서 병원갔을때 콧물 쭈륵


치료받는중에 머가 좋다구~~


띠용?


산책하다 만난 햄토리 칭구 쓰담쓰담


남자다움!


엄마 놀쟈~~~


아파서 입원했을때.. ㅠ.ㅠ 병원에서 보내준 사진보고 눈물 ㅠㅠㅠ


다시 건강해졌징~~~^.^


목욕하고 나와서 뽀송뽀송


뒷태,,,,


콩몽사몽


ㅎㅎㅎ어제찍은 제일 최근사진

내눈엔 젤이쁜 울애기~~~


—— 오오오 사진 저장해도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