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정말 질리게 했다

8791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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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의 이별을 받아 들이지 못하고 수 없이 매달리고 연락했다..
넌 과거의 너가 알던 사람이 아닌거 같다며 매몰차게 돌아섰다..
그럴수록 나는 더 매달렸다.. 이제는 질려 버렸단다..
뒤늦게 정신을 차렸지만 이제는 정말 너무 늦어 버렸다..
후회해도 소용 없었다..
이번 일 계기로 한단계 성숙해지고.. 내가 좀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온다면..
만날 수 있을까.. 아닌 걸 알지만.. 아직 이 상황을 받아들이기엔 내가 
너를 많이 좋아하는거 같다.. 이제는 좀 내려놓고 나도 내 삶을 살아가려한다..
살다보면 좋은 날 , 좋은 일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