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을 운영하는 업주입니다. 저는 지금 최저시급,주휴수당, 근로기준법에서 주라는 규정이 없는 식비까지 챙겨주고 있습니다. 요즘 알바들 개념없는 것들이 하도 많아서 절대 쓰지 말아야할 알바 유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게임중독알바
알바가 본인 업무 시간 아닐때 와서 게임하는건 제가 아무말 안합니다. 오히려 저한테는 좋죠, 제 매상올가니까 하지만 근무시간중에 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전 알바들 근무시간에 게임금지입니다. 하지만 미친놈이 조금 한가해졌다고 관리자 ID로 게임하다걸려서 제가 단단히 주의를 주고 관리자ID 패스워드를 바꿔놨더니 이제는 가게 메인 PC로 하는것이었습니다. 결국 메인PC 바이러스 먹고 프로그램 깨져서 복구하는데 20만원, 복구하면서 장사못한 손실 20만원 해서 총 40만원 손실 봤습니다. 어쩌면 더 손실일지도 모르겠네요. 주말이었으니... 결국 짤랐습니다.
2. 식탐많은알바
알바들이 어려서 식욕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걔들도 사람이니 배고플겁니다. 그래서 제가 업주가 줄 의무도 없는 식대를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항상 이 한도를 넘겨서 먹습니다. 하도 먹어서 한도를 정했는데 절대 안지킵니다. 배고파서 더 먹었어요. 밥도 안먹여주면서 왜 알바시킵니까? 배고프면 니돈으로 사먹고 알바도 내가 그냥 하라고 했냐? 한도내에서 먹고 알바도 니가 하겠다고 찾아왔고 내가 최저시급에 주휴수당, 식대까지 주는게 뭐가 더 필요하냐? 아침마다 상품 정리하는데 진짜 삥땅 많이 치더군요.
3. 수시로 빠지는 알바
수시로 빠지는 놈이 얄짤 없습니다. 이런 놈의 유형은 절대 이 버릇 못고칩니다. 돌발사항은 어쩔수 없다고 치지만 제가 사정이 있으면 사전에 이야기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대처가 됩니다. 그런데 근무 몇시간전 아니면 몇분전 아예 연락도 안되면 이건 업주가 나가서 다 뛰는겁니다. 특히 야간이 그렇게 되면 업주가 뛰겠죠. 하면 됩니다. 문제는 그렇게 되면 이다음부터 업무가 뒤엉키는겁니다. 특히 업주가 알바 안쓰고 본인이 근무에 들어간다면 이건 다음날 대타를 써야하는데 대타가 그냥 뚝딱하고 나오는게 아닙니다. 다른 알바들도 자기 사정있는데...
4. 수시로 돈 뺑겨달라는 알바
한번 해주면 두번, 세번 계속 요구합니다. 나중에는 자기들 권리라고 이야기하죠. 그러면 업주들은 무조건 너희들한테 돈 땡겨줄 의무 있냐고 묻고 싶네요. 돈 땡겨달라는 사유도 가지각색인데 전부다 거짓말 퍼레이드입니다. 눈에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하다니...
5. 선동형
자기 요구사항 안들어준다고 앞뒤 다짤라먹고 사장만 나쁘다고 주위 알바 선동하고 안되겠다고 짤라주면 제 퇴근시간에 와서 다른 알바들 선동합니다. 예전에 한놈 안되겠다고 짤라주니 엄청나게 선동하다가 다른알바한테 엄청 깨졌어요. 사장님처럼 잘 챙겨주는 없는데 왜 자꾸 선동하냐고 누가 보면 니가 사장인줄 알겠다고...
6. 멍청한 유형
멍청한 유형의 알바 쓰면 진짜 피곤합니다. 업주도 퇴근하며 좀 쉬고 일찍 자고 싶습니다. 잘때만 되면 전화입니다. 기본이 10번이고 아침에 교대하기전에 또 전화... 같은걸로 계속 전화하고 진짜미쳐버립니다.
7. 철면피형
예전에 문제를 일으켜서 짤라주니 옥간 욕설에 악담하고 나간놈이 아주 천진난만하게 예전에 과와를 반성하고 그 당시에는 자기의 생각이 짧았다. 다시 하고 싶습니다. 알바 하다가 도망가서 연락 끊어놓고 다시 연락와서 다시 하고 싶습니다.
이런 유형들입니다. 다른 유형들도 많지만 이런 유형들은 절대 피해야 합니다. 업주가 알바 쓰는거 우리가 편할려고 쓰는거지 스트레스 받고 피곤할려고 쓰는거 아닙니다. 하루 빨리 무인기 도입을 해야겠네요.
PC방 알바 절대 쓰지 말아야 할 알바유형
PC방을 운영하는 업주입니다. 저는 지금 최저시급,주휴수당, 근로기준법에서 주라는 규정이 없는 식비까지 챙겨주고 있습니다. 요즘 알바들 개념없는 것들이 하도 많아서 절대 쓰지 말아야할 알바 유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게임중독알바
알바가 본인 업무 시간 아닐때 와서 게임하는건 제가 아무말 안합니다. 오히려 저한테는 좋죠, 제 매상올가니까 하지만 근무시간중에 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전 알바들 근무시간에 게임금지입니다. 하지만 미친놈이 조금 한가해졌다고 관리자 ID로 게임하다걸려서 제가 단단히 주의를 주고 관리자ID 패스워드를 바꿔놨더니 이제는 가게 메인 PC로 하는것이었습니다. 결국 메인PC 바이러스 먹고 프로그램 깨져서 복구하는데 20만원, 복구하면서 장사못한 손실 20만원 해서 총 40만원 손실 봤습니다. 어쩌면 더 손실일지도 모르겠네요. 주말이었으니... 결국 짤랐습니다.
2. 식탐많은알바
알바들이 어려서 식욕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걔들도 사람이니 배고플겁니다. 그래서 제가 업주가 줄 의무도 없는 식대를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항상 이 한도를 넘겨서 먹습니다. 하도 먹어서 한도를 정했는데 절대 안지킵니다. 배고파서 더 먹었어요. 밥도 안먹여주면서 왜 알바시킵니까? 배고프면 니돈으로 사먹고 알바도 내가 그냥 하라고 했냐? 한도내에서 먹고 알바도 니가 하겠다고 찾아왔고 내가 최저시급에 주휴수당, 식대까지 주는게 뭐가 더 필요하냐? 아침마다 상품 정리하는데 진짜 삥땅 많이 치더군요.
3. 수시로 빠지는 알바
수시로 빠지는 놈이 얄짤 없습니다. 이런 놈의 유형은 절대 이 버릇 못고칩니다. 돌발사항은 어쩔수 없다고 치지만 제가 사정이 있으면 사전에 이야기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대처가 됩니다. 그런데 근무 몇시간전 아니면 몇분전 아예 연락도 안되면 이건 업주가 나가서 다 뛰는겁니다. 특히 야간이 그렇게 되면 업주가 뛰겠죠. 하면 됩니다. 문제는 그렇게 되면 이다음부터 업무가 뒤엉키는겁니다. 특히 업주가 알바 안쓰고 본인이 근무에 들어간다면 이건 다음날 대타를 써야하는데 대타가 그냥 뚝딱하고 나오는게 아닙니다. 다른 알바들도 자기 사정있는데...
4. 수시로 돈 뺑겨달라는 알바
한번 해주면 두번, 세번 계속 요구합니다. 나중에는 자기들 권리라고 이야기하죠. 그러면 업주들은 무조건 너희들한테 돈 땡겨줄 의무 있냐고 묻고 싶네요. 돈 땡겨달라는 사유도 가지각색인데 전부다 거짓말 퍼레이드입니다. 눈에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하다니...
5. 선동형
자기 요구사항 안들어준다고 앞뒤 다짤라먹고 사장만 나쁘다고 주위 알바 선동하고 안되겠다고 짤라주면 제 퇴근시간에 와서 다른 알바들 선동합니다. 예전에 한놈 안되겠다고 짤라주니 엄청나게 선동하다가 다른알바한테 엄청 깨졌어요. 사장님처럼 잘 챙겨주는 없는데 왜 자꾸 선동하냐고 누가 보면 니가 사장인줄 알겠다고...
6. 멍청한 유형
멍청한 유형의 알바 쓰면 진짜 피곤합니다. 업주도 퇴근하며 좀 쉬고 일찍 자고 싶습니다. 잘때만 되면 전화입니다. 기본이 10번이고 아침에 교대하기전에 또 전화... 같은걸로 계속 전화하고 진짜미쳐버립니다.
7. 철면피형
예전에 문제를 일으켜서 짤라주니 옥간 욕설에 악담하고 나간놈이 아주 천진난만하게 예전에 과와를 반성하고 그 당시에는 자기의 생각이 짧았다. 다시 하고 싶습니다. 알바 하다가 도망가서 연락 끊어놓고 다시 연락와서 다시 하고 싶습니다.
이런 유형들입니다. 다른 유형들도 많지만 이런 유형들은 절대 피해야 합니다. 업주가 알바 쓰는거 우리가 편할려고 쓰는거지 스트레스 받고 피곤할려고 쓰는거 아닙니다. 하루 빨리 무인기 도입을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