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생각

ㅈㄴ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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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사위. 딸 은 손님
나(며느리)는 종

아들 사위 딸이 얘기하면 웬만하면 다 수용함.
며느리가 의견을 얘기하면 싸가지 없는x

나는 도저히 적응이 안되므로 적응 안하기로 했다.
귀족으로 살아서 그런지 종 마인드가 좀처럼 적응이 안된다.

어머니께서 뒤에서 내 욕 하시는건 아무상관 없다. 난 더 엄청 하니까. 어차피 마음에 들려고 하면 할수록 더 끝도 없이 요구 할테니 천하의 쌍x이 되는게 편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