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건조해서 피부에 가뭄나는 사람 많을 거라 생각이 됨. 나만 이런 건 아닐 거잖아? 뭐 그럴 때 사용할 수 있는 수분크림 추천은 많은 거 같아서 좀 색다른 걸 추천해보려고 함. 일단 난 20대 후반 건성 김미연 타입임. 다음 생에는 다한증으로 태어나고 싶을 정도로 손에 수분이라고는 1도 없어서 매번 이 시즌에 고통을 받음. 심지어 알바하고 있으면 히터 바람 때문에 그냥 다 일어나버림 뭐가? 피부가. 내가 또 올영 알바를 쫌 해봐서 다양한 거 많이 써봤었음. 알바하면서 틈틈이 발라보기도 하고 갠적으로 걍 사서 쓴 것도 좀 있음. 암튼 나처럼 ㅈㅏ꾸 일어나는 애들 앉혀주고 싶은 사람들한테 유용햇으면 좋겠음! 1. 록시땅 시어버터 핸드크림 30ml /14,000원 (이거 용량별로 가격 다름) 시작부터 유명템으로 공략하겠음. 후기도 많고 만족하는 사람도 많은 핸드크림. 알바할 때 가장 많이 들은 이름 중 하나! 써보면 왜 사람들이 많이 찾는지 알 수 있음. 전에는 올영에 이거 없는데 자꾸 사람들이 찾아서 난감했는데 이제는 당당히 안내할 수 있음에 감사해야 됨... 시어버터 함유량이 20% 정도여서 보습이 진짜 잘 됨. 베이비파우더 향은 아니고 자스민 향이랑 다른 게 섞인 건데 이거 후기 물을 때 베이비파우더 향이냐고 묻는 사람이 좀 있었음. 우리가 아는 핸드크림 제형인데 끈적임 글고 빠르게 흡수되는 편이라서 알바하던 친구는 맨날 이거 좋다고 추천했었음 핸드크림의 정석임 건조한 부분에 발라주면 빠르게 수분감 채워주고 오래 유지시켜주는 거 보습력 하나는 기가 막힌 핸드크림임 생각보다 오래 지속되지는 않음 ㅠ 근데 입구가 흠임 매우 흠임 넓어서 깨끗하게 관리하기가 매우 힘듦 글고 많이 나옴 항상 짜고 나면 나 혼자 쓰기 많아서 나눠주게 되는 뜻밖의 기부천사 만들어주는 템 이거 제품들 보면 20%, 25% 이렇게 가운데 써진 거 있잖음 궁금해하는 사람이 은근히 많던데 숫자가 클수록 더 촉촉한 타입임 대신 제형은 좀 더 무거움 ㅠ 장점 : 보습력 최강, 잘 발림, 유명세(?), 향 좋음 단점 : 입구 구멍이 커서 양 조절이 힘듦, 고무가 아니라서 어디 터질까 무서움, 유지력은 생각보다 안 좋았음가성비가 떨어짐 별 4개 2. 유세린 pH5 핸드크림 75ml / 13,000원 이거 올리브영에 있는데 아무도 모르는 것 같음그냥 보고 지나치는 사람이 많은 듯함 써보면 괜찮다고 느낄만한 제품임유수분 밸런스가 빵빵하게 채워짐향은 아주 옅게 남 진짜 미미하게그냥 로션 바른 느낌? 다만 좀 꾸덕한 제형임개인적으로 꾸덕한 걸 별로 안 좋아하는 편 ㅠ나처럼 꾸덕 싫어하면 호불호 갈림그래서 바를 때도 좀 무거운 느낌임 발라놓으면 손등 코팅된 것처럼 보임그래서 오 괜찮다 했는데 성분이 발목을 잡음 주의 성분 6개나 들어있어서 피부 예민한 사람은 성분 잘 살펴보길 바람 여기는 핸드크림으로보다 다른 걸로 더 유명하고 그걸로 많이 사시는 듯함보습은 잘 됨 촉촉함 우리 엄마가 발에 바르는 용도로 쓰고 있음뒷꿈치 갈라진 부위에 사용하니 아주만족하고 계심 장점 : 보습력 짱, 유지력 쏘쏘, 입구 좁음(?), 풋크림으로 사용 가능함 단점 : 꾸덕하고 되직한 제형, 사람에 따라 무겁다 느낄 수도 있음, 주의 성분 꽤 있음 별 4.1 개 3. 마이블링 핸드 쉴드 로션 50ml / 9,900원 처음 듣는 사람이 많겠지 맞아 나도 그랬음 첨에는 같이 일하는 언니가 이런 거 있다고 말해줬는데 내가 바로 기억을 못했었고 며칠 뒤에 또 누가 이거 이름 말해서 그때 이후로 완벽하게 기억할 수 있었음 이거 함 써보려고 후기를 보는데 영상이 있는 거임 염산을 막아준다는 어그로에 끌려서 봤는데진심 뭐 이렇게 다 있지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해 성분 차단? 보호? 를 해줘서 손으로 자꾸 약 만지고 이러는 네일샵이나 헤어디자이너한테 좋음 이거 알려준 언니가 이거 쓰면서 신기한 거 보여준다고 이거 바르고 난 뒤에 갑자기 손 보여주는 거임개신기하게 무슨 막 씌워진 것처럼 돼있었음 워터프루프 효과 때문이라고 하셨음 신기방기 향은 좀 약한 자몽에이드 향이 나서 나 같은 자몽 덕후에게 최고임 궁금해서 한 번만 써보고 안 되면 버려야겠다 생각했는데 그 이상으로 괜찮아서 몇 번 더 썼음 오프라인에서는 못 구하고 온라인 샵에서만 고를 수 있음 ㅠ 발림성이 좋고 톡톡 두드려가며 흡수해주면 잘 됨 별로 무겁지는 않고 산뜻한 느낌임 개인적인 사용감으로는 발림성이나 흡수성이 유명 브랜드에 은근히 밀리지 않음 막 생성 때문에 씻고 나서 귀찮게 더 발라줘야 되는 과정 생략 가능함 얘도 끈적임이 별로 없음 유해성분이 없어서 피부 좀 예민하다 싶어도 사용 가능함 장점 : 보습력, 유지력, 흡수력 좋음, 보호막 생성, 산뜻함, 지금 세일 중임(?), 성분, 끈적임 1도 없음 단점 : 오프라인 확인 불가, 온라인에서만 구매 가능, 덜 유명한 브랜드, 끈적임이 너무 없어서 극극건성에게는 라이트 할 수 있음 별 4.3 개 4. 뉴트로지나 노르웨이젼 포뮬러 핸드크림 56g / 7,500원 읽을 땐 반드시 뉴트뤌쥐나 라고 읽어야 함어디갔는지 모르겠어서 제품샷으로 대체함 리뉴얼 돼서 다시 태어난 제품임그게 더 별로인 건 기분탓이라 생각함 소량만 사용해도 손에 보습막 형성을 해줌 유지력은 따라올 수가 없다고 느낌 이거 가진 사람이 한 번 나눠 발라주고 나면 다들 한 동안은 핸드크림 있냐고 질문 안 할 정도였음 ㅋ 이것도 근데 꽃 향기가 남 꽃 향기 싫어하는 사람은 호불호 갈릴 수 있음 주의 주요 성분이 글리세린이라고 안심은 노노 주의성분이 있음 ㅠ 그 중 하나는 파라벤임 화장품 성분 따지는 사람은 들어본 적 있을 거임 방부제 때문에 들어갔다고 함 식약처에서 독성 있다고 주의 준 거니까 다른 거 고를 때도 이거 있나 확인 꼭 하는 게 좋음. 다른 핸드크림이랑 다르게 반투명한 제형이고 쫀쫀한 느낌임 얘도 바르고 나면 보습막 씌워져서 코팅된 느낌임 근데 끈적임 보습력과 유지력을 얻는 대신 끈적임을 겟할 수 있음. 난 건성이라 좀 덜 거슬렸지만 이런 거 싫어하는 사람들은 호불호 갈림. 장점 : 유지력 최강, 보습력 좋음, 발림성 괜찮음, 가성비 갑 단점 : 주의 성분 있음, 끈적거림, 향의 호불호,리뉴얼 후 가볍지 않음, 유분기 많음 별 3.9 개 5. 불리 1803 포마드 콘크레뜨 핸드크림 75g / 58,000원 써본 것 중 가장 비싼 거라고 단언할 수 있음 보습에 미쳐서 써봤었음 프랑스 브랜드인데 한국 런칭된 지는 얼마 안 됐음 패키지가 예뻐서 좋아함 이것도 카모마일 향이라 꽃 향기임 핸드크림은 확실히 플로럴 계열이 많은 듯 향수마냥 쓸 수 있어서 그런 거 같음. 보습감은 비싼 값함 수분 빡 바르고 나면 손에 사치를 부린 느낌임 여태 소개한 것 중에 가장 꾸덕하고 약을 짜서 쓰는 듯한 느낌을 자랑함 그래서 좀 무거운 편임 무거운 거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호불호 갈리기 딱 좋은 느낌? 수분감 충전하는 건 최강인 듯함 유수분 밸런스가 잘 잡히는지는 모르겠는데확실히 촉촉함이 남다름 지속력은 가격 생각하면 말이 되나 싶을 정도로 아쉬움 끈적임은 그냥 그런 느낌임 별로 크게 끈적이지는 않음 가장 고가라서 그런지 아쉬운 게 너무 많음 기대를 너무 많이 하고 썼던 탓인 듯함 장점 : 유수분 밸런스 적당, 끈적임 적당, 보습감 좋음, 패키지 예쁨(?) 단점 : 가격, 가성비가 별로임, 지속력 걍 그럼, 향 호불호 갈림 별 3.9 여기까지만 소개하겠음. 유명한 거 위주로 했지만 안 써본 사람들도 있을 거라 생각해서 이것까지 넣어서 썼음. 지금까지 알바하면서 발라봤던 거랑 갠적으로 써봤던 거 중에 뭐라 말할 수 있을 법한 것만 적었음. 생소한 거도 유명한 거도 별 차이 없음 ㅠ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니 그거 고려해서 참고해주길 바람! 앙녕! 2
손이 건조하시다면 저를 전쩍으로 믿으셔야 합니다(핸드크림 추천글 맞음) 핸드크림 후기 정리
요즘 건조해서 피부에 가뭄나는 사람 많을 거라 생각이 됨.
나만 이런 건 아닐 거잖아?
뭐 그럴 때 사용할 수 있는 수분크림 추천은 많은 거 같아서
좀 색다른 걸 추천해보려고 함.
일단 난 20대 후반 건성 김미연 타입임.
다음 생에는 다한증으로 태어나고 싶을 정도로 손에 수분이라고는 1도 없어서
매번 이 시즌에 고통을 받음. 심지어 알바하고 있으면 히터 바람 때문에
그냥 다 일어나버림 뭐가? 피부가.
내가 또 올영 알바를 쫌 해봐서 다양한 거 많이 써봤었음.
알바하면서 틈틈이 발라보기도 하고 갠적으로 걍 사서 쓴 것도 좀 있음.
암튼 나처럼 ㅈㅏ꾸 일어나는 애들 앉혀주고 싶은 사람들한테 유용햇으면 좋겠음!
1. 록시땅 시어버터 핸드크림
30ml /14,000원 (이거 용량별로 가격 다름)
시작부터 유명템으로 공략하겠음.
후기도 많고 만족하는 사람도 많은 핸드크림.
알바할 때 가장 많이 들은 이름 중 하나!
써보면 왜 사람들이 많이 찾는지 알 수 있음.
전에는 올영에 이거 없는데 자꾸 사람들이 찾아서 난감했는데
이제는 당당히 안내할 수 있음에 감사해야 됨...
시어버터 함유량이 20% 정도여서 보습이 진짜 잘 됨.
베이비파우더 향은 아니고 자스민 향이랑 다른 게 섞인 건데
이거 후기 물을 때 베이비파우더 향이냐고
묻는 사람이 좀 있었음.
우리가 아는 핸드크림 제형인데 끈적임 글고 빠르게 흡수되는
편이라서 알바하던 친구는 맨날 이거 좋다고 추천했었음
핸드크림의 정석임 건조한 부분에 발라주면
빠르게 수분감 채워주고 오래 유지시켜주는 거
보습력 하나는 기가 막힌 핸드크림임 생각보다
오래 지속되지는 않음 ㅠ
근데 입구가 흠임 매우 흠임 넓어서 깨끗하게
관리하기가 매우 힘듦
글고 많이 나옴 항상 짜고 나면 나 혼자 쓰기 많아서
나눠주게 되는 뜻밖의 기부천사 만들어주는 템
이거 제품들 보면 20%, 25% 이렇게 가운데 써진 거 있잖음
궁금해하는 사람이 은근히 많던데 숫자가
클수록 더 촉촉한 타입임
대신 제형은 좀 더 무거움 ㅠ
장점 : 보습력 최강, 잘 발림, 유명세(?), 향 좋음
단점 : 입구 구멍이 커서 양 조절이 힘듦,
고무가 아니라서 어디 터질까 무서움,
유지력은 생각보다 안 좋았음
가성비가 떨어짐
별 4개
2. 유세린 pH5 핸드크림
75ml / 13,000원
이거 올리브영에 있는데 아무도 모르는 것 같음
그냥 보고 지나치는 사람이 많은 듯함
써보면 괜찮다고 느낄만한 제품임
유수분 밸런스가 빵빵하게 채워짐
향은 아주 옅게 남 진짜 미미하게
그냥 로션 바른 느낌?
다만 좀 꾸덕한 제형임
개인적으로 꾸덕한 걸 별로 안 좋아하는 편 ㅠ
나처럼 꾸덕 싫어하면 호불호 갈림
그래서 바를 때도 좀 무거운 느낌임
발라놓으면 손등 코팅된 것처럼 보임
그래서 오 괜찮다 했는데 성분이 발목을 잡음
주의 성분 6개나 들어있어서
피부 예민한 사람은 성분 잘 살펴보길 바람
여기는 핸드크림으로보다 다른 걸로
더 유명하고 그걸로 많이 사시는 듯함
보습은 잘 됨 촉촉함
우리 엄마가 발에 바르는 용도로 쓰고 있음
뒷꿈치 갈라진 부위에 사용하니 아주
만족하고 계심
장점 : 보습력 짱, 유지력 쏘쏘,
입구 좁음(?), 풋크림으로 사용 가능함
단점 : 꾸덕하고 되직한 제형,
사람에 따라 무겁다 느낄 수도 있음, 주의 성분 꽤 있음
별 4.1 개
3. 마이블링 핸드 쉴드 로션
50ml / 9,900원
처음 듣는 사람이 많겠지 맞아 나도 그랬음
첨에는 같이 일하는 언니가 이런 거 있다고 말해줬는데
내가 바로 기억을 못했었고 며칠 뒤에
또 누가 이거 이름 말해서
그때 이후로 완벽하게 기억할 수 있었음
이거 함 써보려고 후기를 보는데 영상이 있는 거임
염산을 막아준다는 어그로에 끌려서 봤는데
진심 뭐 이렇게 다 있지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해 성분 차단? 보호? 를 해줘서
손으로 자꾸 약 만지고 이러는
네일샵이나 헤어디자이너한테 좋음
이거 알려준 언니가 이거 쓰면서 신기한 거 보여준다고
이거 바르고 난 뒤에 갑자기 손 보여주는 거임
개신기하게 무슨 막 씌워진 것처럼 돼있었음
워터프루프 효과 때문이라고 하셨음 신기방기
향은 좀 약한 자몽에이드 향이 나서
나 같은 자몽 덕후에게 최고임
궁금해서 한 번만 써보고 안 되면 버려야겠다 생각했는데
그 이상으로 괜찮아서 몇 번 더 썼음 오프라인에서는 못 구하고
온라인 샵에서만 고를 수 있음 ㅠ
발림성이 좋고 톡톡 두드려가며 흡수해주면 잘 됨
별로 무겁지는 않고 산뜻한 느낌임
개인적인 사용감으로는 발림성이나 흡수성이
유명 브랜드에 은근히 밀리지 않음
막 생성 때문에 씻고 나서 귀찮게 더 발라줘야 되는
과정 생략 가능함 얘도 끈적임이 별로 없음
유해성분이 없어서 피부 좀 예민하다 싶어도 사용 가능함
장점 : 보습력, 유지력, 흡수력 좋음, 보호막 생성,
산뜻함, 지금 세일 중임(?), 성분, 끈적임 1도 없음
단점 : 오프라인 확인 불가, 온라인에서만 구매 가능,
덜 유명한 브랜드,
끈적임이 너무 없어서 극극건성에게는 라이트 할 수 있음
별 4.3 개
4. 뉴트로지나 노르웨이젼 포뮬러 핸드크림
56g / 7,500원
읽을 땐 반드시 뉴트뤌쥐나 라고 읽어야 함
어디갔는지 모르겠어서 제품샷으로 대체함
리뉴얼 돼서 다시 태어난 제품임
그게 더 별로인 건 기분탓이라 생각함
소량만 사용해도 손에 보습막 형성을 해줌
유지력은 따라올 수가 없다고 느낌
이거 가진 사람이 한 번 나눠 발라주고 나면
다들 한 동안은 핸드크림 있냐고 질문 안 할 정도였음 ㅋ
이것도 근데 꽃 향기가 남
꽃 향기 싫어하는 사람은 호불호 갈릴 수 있음 주의
주요 성분이 글리세린이라고 안심은 노노 주의성분이 있음 ㅠ
그 중 하나는 파라벤임 화장품 성분 따지는
사람은 들어본 적 있을 거임 방부제 때문에 들어갔다고 함
식약처에서 독성 있다고 주의 준 거니까
다른 거 고를 때도 이거 있나 확인 꼭 하는 게 좋음.
다른 핸드크림이랑 다르게 반투명한 제형이고 쫀쫀한 느낌임
얘도 바르고 나면 보습막 씌워져서 코팅된 느낌임 근데 끈적임
보습력과 유지력을 얻는 대신 끈적임을 겟할 수 있음.
난 건성이라 좀 덜 거슬렸지만
이런 거 싫어하는 사람들은 호불호 갈림.
장점 : 유지력 최강, 보습력 좋음,
발림성 괜찮음, 가성비 갑
단점 : 주의 성분 있음, 끈적거림, 향의 호불호,
리뉴얼 후 가볍지 않음, 유분기 많음
별 3.9 개
5. 불리 1803 포마드 콘크레뜨 핸드크림
75g / 58,000원
써본 것 중 가장 비싼 거라고 단언할 수 있음
보습에 미쳐서 써봤었음
프랑스 브랜드인데 한국 런칭된 지는 얼마 안 됐음
패키지가 예뻐서 좋아함
이것도 카모마일 향이라 꽃 향기임
핸드크림은 확실히 플로럴 계열이 많은 듯
향수마냥 쓸 수 있어서 그런 거 같음.
보습감은 비싼 값함 수분 빡
바르고 나면 손에 사치를 부린 느낌임
여태 소개한 것 중에 가장 꾸덕하고
약을 짜서 쓰는 듯한 느낌을 자랑함 그래서 좀 무거운 편임
무거운 거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호불호 갈리기 딱 좋은 느낌?
수분감 충전하는 건 최강인 듯함
유수분 밸런스가 잘 잡히는지는 모르겠는데
확실히 촉촉함이 남다름
지속력은 가격 생각하면 말이 되나 싶을 정도로 아쉬움
끈적임은 그냥 그런 느낌임 별로 크게 끈적이지는 않음
가장 고가라서 그런지 아쉬운 게 너무 많음
기대를 너무 많이 하고 썼던 탓인 듯함
장점 : 유수분 밸런스 적당, 끈적임 적당,
보습감 좋음, 패키지 예쁨(?)
단점 : 가격, 가성비가 별로임,
지속력 걍 그럼, 향 호불호 갈림
별 3.9
여기까지만 소개하겠음. 유명한 거 위주로 했지만
안 써본 사람들도 있을 거라 생각해서 이것까지 넣어서 썼음.
지금까지 알바하면서 발라봤던 거랑
갠적으로 써봤던 거 중에 뭐라 말할 수 있을 법한 것만 적었음.
생소한 거도 유명한 거도 별 차이 없음 ㅠ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니 그거 고려해서
참고해주길 바람!
앙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