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약속한 남친.. 인터넷 검색해보니 ‘1급 수배자’ㅡㅡ;;

피팅모델200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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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약속한 남친.. 인터넷 검색해보니 ‘1급 수배자’ㅡㅡ;;   캐나다에서 일어난 가슴 아픈(?) 사랑의 종말 스토리.     최근 온타리오 미시소거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경찰에 신고를 했다. 2년 동안 사랑을 가꾸어왔으며 최근 청혼을 해 온 남자친구가 1급 현상 수배범인 것 같다는 것이 그녀의 신고 내용.
  현지 일자 20일 경찰에 붙잡힌 마하일 드라체프는 2001년 미국 애리조나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되어 그간 미국 당국의 추적을 받아 왔었다고..  

결혼 약속한 남친.. 인터넷 검색해보니 ‘1급 수배자’ㅡㅡ;;   경찰에 정보를 제공하는 한 남성을 잔인하게 살해한 그는 캐나다 미시소거로 달아나 가명을 쓰며 살다가 한 운명의 여인을 만나 사랑에 빠졌다... 사랑은 깊어졌고, 그는 새 인생을 살기로 결심!! 애인에게 청혼을 하였고, 청혼과 함께 그는 자신의 실명을 알려주었는데... (완전 영화 스토리같네..ㅎㅎ;;;)  
그러나 그는 신혼 여행지 대신 철창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약혼녀가 호기심에 그의 이름으로 인터넷 검색을 해 보았기 때문. 약혼자의 이름을 입력하자 검색 결과 상단에 ‘미국 1급 현상 수배자’ 페이지가 링크되어 있었다...-0-;;;;     드라체프는 자신의 이름을 인터넷 검색한 적이 없었던 것일까. 아니면 사랑의 힘을 맹목적으로 믿었던 것일까. 자세한 내막과 경위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ㅎㅎ;;;  

결혼 약속한 남친.. 인터넷 검색해보니 ‘1급 수배자’ㅡㅡ;;

결혼 약속한 남친.. 인터넷 검색해보니 ‘1급 수배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