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암컷 고양이 세마리를 중성화수술을시키고 집에왔습니다. 배쪽을 핥으면안된다해서 깔대기같은걸 끼우고 지금 집에서쉬고있는데 처음왔을때는 애들 다 마취가덜풀려서 비몽사몽한 상태여서 배쪽을 최대한 만지지않고 넓은곳에다가 눕혀놨어요. 지금은 2마리는 정신을좀 차린상태이고 나이가 3마리중 가장많은 나머지 한마리는 아직 마취가 덜풀린건지 아픈건지 모르겠는데 침을흘리고 토를하고 몸을막 부르르떨어요 그니까 움찔움찔한다고햐여되나.. 잘못된건아니겠죠...?좀있음 괜찮아지겠죠....ㅠㅠㅠㅜㅜ??? 하 경험있으신분있음 좀 알려주세요 ㅠㅠㅠㅠ1
고양이 중성화수술
오늘 암컷 고양이 세마리를 중성화수술을시키고 집에왔습니다.
배쪽을 핥으면안된다해서 깔대기같은걸 끼우고 지금 집에서쉬고있는데 처음왔을때는 애들 다 마취가덜풀려서 비몽사몽한 상태여서 배쪽을 최대한 만지지않고 넓은곳에다가 눕혀놨어요.
지금은 2마리는 정신을좀 차린상태이고
나이가 3마리중 가장많은 나머지 한마리는 아직 마취가 덜풀린건지 아픈건지 모르겠는데 침을흘리고 토를하고 몸을막 부르르떨어요 그니까 움찔움찔한다고햐여되나.. 잘못된건아니겠죠...?좀있음 괜찮아지겠죠....ㅠㅠㅠㅜㅜ??? 하 경험있으신분있음 좀 알려주세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