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어릴때부터 했는데 문법 그런거 말고 진짜 언어로 배워서 한국식 문법이 좀 부족한 대신 지금은 한국어만큼 영어가 편한 수준임 혼잣말 꿈 낙서 같은것들 영어로 많이 함. 한국소설보다 외국 소설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영어로 읽은 책들이 한국어로 읽은거보다 훨씬 많음. 그래서 수능공부 한번도 해본적 없는데 모고 듣기제외 2-30분 안에는 무조건 풀고 잠
수학은 옛날부터 ㅈㄴ싫어하고 초중학교에서는 걍 중상위권,,? 정도였는데 수1 수2 열심히 돌린게 도움이 됐는지 고1때 빡센 특목고에서 2등급 안정적으로 나와서 조금 할맛이 나기 시작. 고2때 첫시험 전교1등 찍고 그 다음부터도 하나틀리거나 100점 수준으로 내신 4번의 시험 다 1등급. (물론 문과,, 지만 문과인데 이과과목 잘하는건 엄청 플러스라고 생각함)
나 영어 수학 개잘함
걍 자랑글임
영어는 어릴때부터 했는데 문법 그런거 말고 진짜 언어로 배워서 한국식 문법이 좀 부족한 대신 지금은 한국어만큼 영어가 편한 수준임 혼잣말 꿈 낙서 같은것들 영어로 많이 함. 한국소설보다 외국 소설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영어로 읽은 책들이 한국어로 읽은거보다 훨씬 많음. 그래서 수능공부 한번도 해본적 없는데 모고 듣기제외 2-30분 안에는 무조건 풀고 잠
수학은 옛날부터 ㅈㄴ싫어하고 초중학교에서는 걍 중상위권,,? 정도였는데 수1 수2 열심히 돌린게 도움이 됐는지 고1때 빡센 특목고에서 2등급 안정적으로 나와서 조금 할맛이 나기 시작. 고2때 첫시험 전교1등 찍고 그 다음부터도 하나틀리거나 100점 수준으로 내신 4번의 시험 다 1등급. (물론 문과,, 지만 문과인데 이과과목 잘하는건 엄청 플러스라고 생각함)
그냥 기분 좋아서 적어봤다 재수없다면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