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형한테 주먹날린 안하무인 개x끼같이 위아래없는 처남

ㅇㅇ201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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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3살먹은 남성입니다 

제가 대학다닐때 4살 연하 와이프를 만나 3년 연애끝에 결혼을 했습니다 

지금은 자녀가 없지만 저 나름대로 행복합니다 

제가 20대 초중반때 좀 철이없기도 했던적이 있기도하고 지난 세월이 후회하고해서

제 성격이 장난기가 좀 있고 진지한모습보다 재밌게 사는걸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처남은 올해 24살이고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 진학을 안하고 바로 검정고시로 따서 일하고 다녔다고 하네요

그 뒤로 19살때 의경 어학특기병으로 지원입대했고 군생활내내 휴가도 집에도 안오고 주로 여자친구하고만 놀았다는 놈입니다

그러다가 21살에 제대해서 동생이 투자했던 주식이 대박나서 바로 집나와서 독립하고 그 일부분을 자기 사업을 차렸다고 하네요

사업하느라 이리저리 바쁘고 해외출장으로 가고 부모 누나하고 연락이 없고 명절에도 안오고 

심각한건 지 누나인 결혼식도 참석도 안했습니다

지금 동생 소위 자기 스스로 금수저 몸이된거구요

현재는 지금 사업문제로 바쁘게 살고 또 동생은 오로지 자기 여자친구만 생각하고 자기가 번 돈도 여자친구하고 놀려고 많이 쓰는거 같아 와이프가 섭섭한게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며칠전 와이프랑 저녁을 먹던 중 와이프가 남동생 생각이 나서 처남 힘내라고 기프티콘이나 하나 쏴줘야겠다는 말에 

제가 저녁 한끼 사주자 했고 와이프 번호는 처남이 차단해서 제가 전화를 걸어 연락했지만 처남이 바쁘다고 싫다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처남은 어릴때부터 사고도 안치고 부모님과 누나의 속도 썩히지않고 술담배하고는 거리가 너무 먼 애였습니다 

성격이 무심하고 무뚝뚝하고 지 누나하고 대화도 안하고 말을 걸면 무시하거나 가끔 짜증내고 말을 걸지 말라고도 하고 챙겨줄라하면 거절하고 

정이라고는 절대없이 사는 마치 살얼음 
같은 녀석이라 지 누나 생일날 축하하다는 말도 한적도 없다고 하네요

거짓말 안하고 어릴때 제가 동생한테 상처받았으면 받았지 괴롭힌적 단 한번도 없고 잘해줄려 노력하고 걱정하거나 잔소리하면 동생이 소리지르고 욕하면서 간섭하지말고 꺼지라고도 했답니다

심지어 옛날에도 지 누나를 밖에서 아는 체도 하지말라하고 했었답니다

전 그런 처남하고 말도 트고 친하게 지내고 싶었어요

처남은 어려서부터 자존심도 쎄고 하기 싫은건 하기 싫다 

할말 다하고 똑부러지는 놈이라더군요

근데 전 가족인데 얼굴은 봐야지해서

어제 장인어른 생일이라 저녁에 
처가댁에 들러서 처부모와 식사 도중 부모님과도 연락을 거의 안하는 처남이 집에 들렀고 와이프가 너무 반기더군요

제가 처남에게 맥주 한잔 하자는 이야기를 했고 처남이 싫다는 만류에도 장인어른이 처남에게 아빠생일인데 그냥 셋이서 놀다와라는 말을 듣고 근처 호프집으로 갔습니다 

처남이 술우 여자친구하고만 마시는거 좋아해서 자기만 오로지 그냥 탄산음료만 마실거라 

제가 처남 황소고집을 못 이겨 결국 뜻대로 해주게 했고 

술을 마시다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처남에게 한소리좀 했습니다

어른이 밥먹자하면 네~하는거다라고 처남에게 잔소리를 하기도 했고

누나하고 연락좀 많이 하고 부모님한테 잘해라 난 마누라있어도 내 엄마한테 애정표현하고 뽀뽀도 한다 

그렇게 사업을 열심히해도 사회에서는 다 똑같은 이등병이다 취업도 요즘 힘들다 사업망하면 어쩔거냐 일단 사업접고 남 밑에서 일하면서 사회생활좀 배워라 등등 

몇차례 잔소리를 했고 처남의 표정이 썩어들어가는걸 보이기도 해도 전 그게 좀 거만해보여 더 했습니다 이후 처남의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왔고 처남이 전화를 받고 나서 돌아온 후에

예쁘냐는 둥 여자친구있으면 결혼자금 모으기 힘들다는 둥 계속해서 잔소리를 좀 했고 

처남이 어지간히 하세요 짜증나니까 마누라있으면서 남의 여자한테 뭘 그리 관심있다고 불쾌한 질문하는데요 

동생: 완전 변태네요 완전 예의가 없어요 형 예의좀 갖추세요 

동생: 그리고 그런 논리적인 없는 오지랖을 피는데요 듣기 거슬리게 

이러면서 대들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제가 그냥 득되라는 하는 소리고 난 사업한적이 아직 없지만 너도 나중에 나처럼 후회할거고 너 그렇게 살면 안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말싸움하다가 저한테 반말하고 막말을 하더군요
그것도 지 친누나인 제 와이프 앞에서

제가 반말하지 말라고도 했습니다

싫은데 니가 하니까 나도 한다 이랬습니다

혹시 몰라 처남이 언어폭력과 신체폭력할까봐 녹음을 켜놨습니다

처남: 되고 안되고는 내가 정하지 남한테 직간접으로 피해를 안주는데 내 인생인데 

니따위가 뭐라고지1랄인이야

동생: 내 미래 보여 니가 후회하면 내가 무조건 후회하라는법 있어

내가 너냐?

내가 너따위랑 같냐

동생: 그렇게 말하면 니는 못생기고 난 왜 잘새겼는데

너 24살 때 돈많았냐 돈 을 피땀흘리게 벌어봤냐

망하든 말든 내 몫이고 내 일이야

처남: 난 남 밑에서 너처럼 꼬붕노릇하는 일 죽어도 하기 싫어 
내가 왜 해야되는데
돈이 있을대로 다 있는데 

니나 실컷 남 밑에서 시다바리 노릇하던가 왜 강요야

니가 뭔데 주제넘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해대면서 왜 간섭이야 짜증나게 

니가 내 아빠에요 친형이라도 되냐
쌩판 모르고 피 한방울도 안 썩긴 남이잖아 어따대고 갑질이야

나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고 내 인생 내가 알아서 설계해

나 혹시나 사업망할까봐 예금통장에도 돈 많이 넣어 넌 그 생각도 못해봤지 대가리가 딸리고 생각이 없으니까

니가 병신같이 멍청하고 덜떨어지면서 그때 철없게 쳐놀고 다녔으니까 지금 그 나이 쳐먹고 그렇게 찌질해진거잖아 내 말이 틀리냐

어디서 거지같이 철없는 나이만 헛쳐먹은 너따위 하고 취급하고 동급행세야 기분나쁘게 나도 내 성격이 좋다는 말도 못하고 철이 든다는 생각은 안해

근데 니 옛날때나 지금보다 훨씬 낫다생각해

너나 잘하세요 

내가 너한테 돈뜯었냐?

니가 나에 대해 알아 제대로 캐서 쳐말해

훈수 할 자격은 되냐?
너 시대에서 쳐왔냐?

한가하게 사는 너하고 바쁘게사는 나하고 
같냐

만약에 니말대로 해서 니 생각과 달리 딴 방향으로 내 인생꼬이면 책임질거냐 
책임질 능력이 없으면 모르쇠 방관할거잖아

니가무슨 대단한 회사라도 다니냐?
그게 아니면 조용히 가만히나 쳐있어

오지랖필거면 최소한 잘난 상태에서 펴
그게 아니면 주제파악하고 현실좀 직시하든가 
군대 고참들도 사생활 간섭을 안해
지금 니가 버는 돈 내 발톱에 때만큼 안돼
난 남한테 관심도 안가지고 피해안가게 오지랖도 안펴

제가 화가나서 

저: 무슨 말을 그렇해 내가 니 손윗사람이고 니 누나 남편이고 가족인데 야 니가 1살때 나 10살이었어 니가 기어다닐때 난 두발 걷고다녔다 

처남: 어쩌라고 니가 두발 한발로 걷든 
다리 병신이든 내가 알게 뭔데

보태준거 있어? 어디서 그런 논리없는 똥같은 소리를 내 뱉어

니는 말만 할줄 알고 생각이 없는 무식한 사람이네

그리고 누나 남편이면 남편이고 나랑 뭔 상관인데 니가 뭐라고 내가 왜 윗사람 대접해서 떠받들여줘야하는데 니가 나한테 해준게 있어 

내 입장에선 누나도 윗사람 생각안하는데
니가 왜?
내입장에선 누나가 너보다 위지

내 인생에 도움준적있어

지금 니가 한 말에 나한테 하나도 도움이 안되고 오히려 방해만 되고 듣는 내 귀 내 몸 내 시간이 아까워

내 입장에선 니가 거슬리고 내 인생에서 민폐끼치는 걸리적거리는 잔챙이일뿐이야

그리고 니랑 나랑 왜 가족인데요 아까도 말했듯이 피한방울 안썩였는데 

처남: 나 너같은 오지라퍼새기들 많이 봤어 약자에게만 쎈척하하면서 잔소리를 즐기는 양아치같은 새기들 

정작 남이 필요할땐 안도와주고 나몰라라 하면서 

너같이 한심하고 덜떨어진 찌질이들이 남 잘되는ㅈ꼴도 못보고 찌질하게 질투하면서 나같은 사람한테 사회부적응이다 그러는데 

지들이 인생패배자인걸 인식못하고 징징대는거 보면 한심해 죽겠다

혹시 너도 그러냐? 

내가 누구한테 직간접으로 피해준거 있어? 

없잖아

그리고 내가 누나하고 연락하든 안하든 내 마음이야

내가 해외간다고 왜 보고를 해야하는데

나도 군제대하고 성인이고 나도 내 여자 만나야지 

누나는 누나인생 있고 난 내 인생이 있는거고 형제자매는 혈연관계일뿐이지 
완전 남남인 사이잖아

각자 인생 살자는거지

어차피 성인된 이상 볼 사이도 아니야

지금 내 여자친구는 가족은 맞는데 누나는 아니야

너는 너고 나는 나야

너랑 똑같은 사람 만들려고 하지마
추접스러우니까 

기분나쁘냐

어린놈한테 욕먹으니 

나이 쳐먹었으면 나이값좀 해

그럼 날 이렇게 만들지말던가 

니가 먼저 시비걸고 피해주니까 나도 반말하면서 막말 피해준거야

욕먹고 피해보고 싶지않으면 닥치고 가만히 있든가 왜 분수를 모르고 까불고그래 

내 인생에서 좀 꺼져 걸리적거리니까

니같이 비혈한 꼰대하고 얽히지말아야지 옛날부터 다짐했는데 

내가 똥을 밞았네

꼴도보기 싫고 같이 숨도 쉬기 싫어

지금 내가 왜 이런 너따위한테 반말듣고 존댓말 해야하는지 이해가 안가

고작 매형이라는 이유로 참나 꼰대에다가 마마보이에 오지라퍼 거지같은 것만 갖추셨네

지 마누라도 못지키고 지엄마 치마가랑이 붙들고 질질짜고 사나보네 

난 누나 일에 관심없지만

누나가 멍청한거 여전하네 아무리 그래도 이런 멍청한 떨거지 쪼다찌질이를 만나냐

불쌍하다 이딴놈한테 시집가고 수발받을려고 그러냐

바랄것도 많아요 덜떨어진 막내 고명아들처남 쥐치닥거리 들어주는 남자들의 비하면 넌 편하거야

앞으로는 얼굴 볼일 없도록하고 만나지도 말자구

성격도 안경충찐따처럼 생긴거하고 판박이네

이러고 처남이 자리를 벅차고 일어나고 
이후에 와이프와 제가 처남을 따라갔고 

제가 처남에게 장인장모님께 말씀드릴거라고 했고 

처남은 비웃으면서 무슨 애새기도 아니고 일러 넌 내세울거없 아무짜기 쓸모없는 버리지같은 찌질한 한낱 사위에 불과해 하며 가려고 했고 

제가 화가 나서 사과하라고 택시를 잡는 처남의 어깨를 거칠게 잡는 순간에 처남이 제 손을 쎄게 뿌리쳤습니다 

이후에 제가 일어나서 쌍욕을 했고

중간에서 제가 와이프가 붙잡고 그만하라고 말렸으나 화가 난 제가 먼저 주먹으로 처남 얼굴을 때려서 처남 입술이 찢어지고 

처남은 이성을 잃어서인지 절 집어던지고 제 얼굴을 마구 쳤습니다

이후에 구경하던 사람들과 가게 알바생 몇명이 처남을 겨우 붙잡고 말렸고 

와이프가 야 너 미쳤냐고 얼른 가라고 처남의 등을 떠밀어서 보냈습니다 

와이프가 괜찮냐고 물었으나 신랑 이빨이 뿌서지고 얼굴이 피떡이 되어 병원에 갔습니다

전 처남 고소하겠다 했고 

처부모님께도 오늘 있었던 일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부모님은 동생한테 그렇다고 그렇게 할거 없잖아 이러면서 혼내셨습니다 

근데 장인이 저도 혼내더군요
막말 욕하시면서

말씀하시는게 너나 잘해 분수도 모르고 지랄이냐
가뜩이나 사업해서 고생하는 얘한테 뭐하는거냐 위한다면 제대로 위해라

누구한테 폐안끼치는 얘한테 헛소리하지마라 이러시면서

그러나 오늘 오전에 사과하라는 제말에 처남은 먼저 사과할거 없다

매형이 먼지 시비걸고 먼저 때렸으니까 먼저 사과하라고 하라

고소할거면 나도 맞고소 하겠다 그딴 새기한테 내 주먹이 아깝다 

와이프에게서 이말이 들려오더군요

전 지금 식사도 죽만 먹고 있습니다

제가 제 잘못도 있고 먼저 때린것도 자기인걸 알고 있으나 아랫사람에게 맞고 반말과 욕설듣는 것이 너무 자존심이 상하네요
그것도 9살 어린거 한테

맞은거는 나니까 처남이 먼저 사과해주면 나 역시 사과를 하겠다라는 입장인데

처남은 절대 먼저 사과안하고 제가 먼저 사과하라네요

고소야 하고 싶겠지만 제가 쓴 폭력도 있고해서 망설여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