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날씨에도, 기념일에도 늘 같이 있지 못했던 우리였는데 함께 있는 날들만 생각하면서 널 기다렸어
군대는 전혀 우리사이에 걸림돌이 될 거라고 생각조차 하지 않으면서 말야 ㅋㅋ
너의 전역이 다가올수록 너랑 따듯한 봄에 벚꽃도 보러가고 요리의 요자도 모르는 내가 도시락 싸줄 생각에 벌써 봄이 온듯 신나있던 나였어
하지만 전역을 얼마 남기지 못하고 헤어진 우리
당연히 너 탓이라고만 생각 안해 관계는 쌍방이니까
그냥 너랑 내가 생각했던게 달랐던 거지
전역이 다가올수록 넌 점점 나에 대한 마음이 식어갔었고, 너의 안중엔 내가 없었던 거 뿐이야
내가 널 잡았을때 니가 말했던 이유들이 정말 해결하지 못하는 것들이였을까라는 생각도 했었어 그런데 내가 노력한다고, 다 이해한다고 했음에도 너는 내 손을 놓았어 나에게 마음이 있었다면 이유라는게 생기는게 이상했지 어쩌면 그때 헤어진게 나한테 정말 잘한 일인거 같기도 해 그래도 난 널 기다리는 동안에 단 하나도 후회되는게 없더라고.
니가 가장 힘들때 곁에 있어준 사람을 버린건 너야
자존심 그까짓게 뭐라고 끝까지 날 힘들게 했던 너였지
마지막에도 미안하다, 고맙다 이 한마디를 못하던 사람이였어 그래서 다시 연락 올 거라는 생각조차도 안해
그냥 내가 아팠던 만큼 너도 아프길 바라
나는 잘 지내고 있고 더 잘지낼 거니까
내가 아팠던 만큼 너도 꼭 아프길
군대는 전혀 우리사이에 걸림돌이 될 거라고 생각조차 하지 않으면서 말야 ㅋㅋ
너의 전역이 다가올수록 너랑 따듯한 봄에 벚꽃도 보러가고 요리의 요자도 모르는 내가 도시락 싸줄 생각에 벌써 봄이 온듯 신나있던 나였어
하지만 전역을 얼마 남기지 못하고 헤어진 우리
당연히 너 탓이라고만 생각 안해 관계는 쌍방이니까
그냥 너랑 내가 생각했던게 달랐던 거지
전역이 다가올수록 넌 점점 나에 대한 마음이 식어갔었고, 너의 안중엔 내가 없었던 거 뿐이야
내가 널 잡았을때 니가 말했던 이유들이 정말 해결하지 못하는 것들이였을까라는 생각도 했었어 그런데 내가 노력한다고, 다 이해한다고 했음에도 너는 내 손을 놓았어 나에게 마음이 있었다면 이유라는게 생기는게 이상했지 어쩌면 그때 헤어진게 나한테 정말 잘한 일인거 같기도 해 그래도 난 널 기다리는 동안에 단 하나도 후회되는게 없더라고.
니가 가장 힘들때 곁에 있어준 사람을 버린건 너야
자존심 그까짓게 뭐라고 끝까지 날 힘들게 했던 너였지
마지막에도 미안하다, 고맙다 이 한마디를 못하던 사람이였어 그래서 다시 연락 올 거라는 생각조차도 안해
그냥 내가 아팠던 만큼 너도 아프길 바라
나는 잘 지내고 있고 더 잘지낼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