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29 여자입니다여태 많다면 많은연애 적다면 적은연애사실 적다고는 생각하지않지만 ..많은 아이들에 비해서는 적다고생각해요여태 1년반 넘게연애한적이없어요태제가 성격이 지랄같아서인지 제가 너무 헌신적이라남자를 질리게하는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오래가지는 않더라구요제가결혼 하고싶어지는 순간이들면 항상 헤어지더라구요여자애들중에 그런애들 있잖아요사귀기전에 경제적인거 조건보고 사귀는애들 ,전 그런 부류는 아니거든요. 그냥 제가 마음가고 끌리고 그러면그냥 아무이유없이 좋았거든요 여태 항상 그런식으로 연애해왔고 그래서 나이상관없이물론 연하가 더많았지만(...)그건 제 개인차로 제가 오빠들을 좀 불편해해요..오빠들이 챙겨준답시고 잘해주고 선물 막 주고 그러면 너무 부담스러워서 도망가게되더라구요괜히 오빠들 만나면 조심스럽구, 그래서 여태 연하를 많이 사귀었던거같아요그냥 내가 더챙겨줄수잇고 그래서 헌신적인 연애도 많이하고 더 많이 퍼주고 그랫던거같아요. 근데얼마전 헤어졌어요 저 결혼까지생각했었고 저 29 걔 25이였어요너무 어린애여서 그랬을까요? 결혼생각이안들었나봐요 ㅎㅎ늘 말하더라구요 자긴 아직 많이남은거처럼,많이남앗찌요 이제는 그래서 오빠만나구싶고, 연하는 딱 연하라는 느낌이 이젠 들더라구요 그전엔 안그랬는데. 생각차이라던가 가치관 차이라던가 여러가지 그게오빠라고 다를까 싶긴한데. 오빠는 안만나봤어서 아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제목과같이 제가 결혼을 못하겟는 이유는..이제는 다른남자는 못믿겟어요 말그대로 나좋다고 따라다니는 오빠도 나좋다고 눈빛 쏘아대는 오빠도 언제변할지 두렵고 그게 두려우면 연애못하는거 맞는데 그게두렵더라도 용기낼수있게 만드는게 연애아닐까요?아 ! 제가 그사람을 많이 안좋아해서 그런걸수도있어요 물론 여태 연애할때처럼 전 그사람을 아직 그렇게많이 좋아하지않아요 하지만, 그런마음이 들도록연애를 시작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전 여태 그런연애를 해왓거든요.제가좋아서 좋아하는사람이랑 하는연애 미쳐서 하는연애요., 너무 어린걸까요 제가? 이젠 다른애들처럼 경제적인거도 좀 보고 안좋아도 좋은척 하면서사람괜찬으면 그냥 그러려니하고 받아주고 그래야할까요?난 그런거 정말 못참고 싫은데.. 좋아하지않는데어떻게연애를해요?좋아하지않는데 어떻게 헤어져요? 랑 같은말이죠. 제가 너무감성적인건가요.. 그냥 남자가 좋아하는여자 쳐다볼때 하는 직설적인 행동 말투,눈빛 그런게 모두다 그리운거같아요. 지금 내가 그전에 만낫던 아이들 만큼 셀레지않는것도 이젠내가 너무 상처가많고 너무 때가타버렷기에 작은것들로는 그렇게되지도않는거겟죠그래서이젠 두려워요 어떻게 해야 다시 전 처럼 열정적으로 사랑을 할수있을까,아니 할수는 있을까?무섭네요 .. 그래서 이젠 결혼 못하겟다구요
너무 주저리 주저리하는데.. 죄송해요 혹시 읽어주신 분이잇다면 너무감사하구요 말이 앞뒤가안맞고 이리저리주저리인데 ㅋㅋㅋ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음주상태에서 쓴건 안비밀(!)
결혼 못하겟어요 이젠
근데얼마전 헤어졌어요 저 결혼까지생각했었고 저 29 걔 25이였어요너무 어린애여서 그랬을까요? 결혼생각이안들었나봐요 ㅎㅎ늘 말하더라구요 자긴 아직 많이남은거처럼,많이남앗찌요 이제는 그래서 오빠만나구싶고, 연하는 딱 연하라는 느낌이 이젠 들더라구요 그전엔 안그랬는데. 생각차이라던가 가치관 차이라던가 여러가지 그게오빠라고 다를까 싶긴한데. 오빠는 안만나봤어서 아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제목과같이 제가 결혼을 못하겟는 이유는..이제는 다른남자는 못믿겟어요 말그대로 나좋다고 따라다니는 오빠도 나좋다고 눈빛 쏘아대는 오빠도 언제변할지 두렵고 그게 두려우면 연애못하는거 맞는데 그게두렵더라도 용기낼수있게 만드는게 연애아닐까요?아 ! 제가 그사람을 많이 안좋아해서 그런걸수도있어요 물론 여태 연애할때처럼 전 그사람을 아직 그렇게많이 좋아하지않아요 하지만, 그런마음이 들도록연애를 시작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전 여태 그런연애를 해왓거든요.제가좋아서 좋아하는사람이랑 하는연애 미쳐서 하는연애요., 너무 어린걸까요 제가?
이젠 다른애들처럼 경제적인거도 좀 보고 안좋아도 좋은척 하면서사람괜찬으면 그냥 그러려니하고 받아주고 그래야할까요?난 그런거 정말 못참고 싫은데.. 좋아하지않는데어떻게연애를해요?좋아하지않는데 어떻게 헤어져요? 랑 같은말이죠. 제가 너무감성적인건가요..
그냥 남자가 좋아하는여자 쳐다볼때 하는 직설적인 행동 말투,눈빛 그런게 모두다 그리운거같아요. 지금 내가 그전에 만낫던 아이들 만큼 셀레지않는것도 이젠내가 너무 상처가많고 너무 때가타버렷기에 작은것들로는 그렇게되지도않는거겟죠그래서이젠 두려워요 어떻게 해야 다시 전 처럼 열정적으로 사랑을 할수있을까,아니 할수는 있을까?무섭네요 .. 그래서 이젠 결혼 못하겟다구요
너무 주저리 주저리하는데.. 죄송해요 혹시 읽어주신 분이잇다면 너무감사하구요 말이 앞뒤가안맞고 이리저리주저리인데 ㅋㅋㅋ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음주상태에서 쓴건 안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