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02 조울증 및 다분하고 우울함이 깊은 여러 정신적 질환 보유자야 부모님한테 걸려서 상담은 끊음
= 그저 지나갈 사춘기로 치부하면 네 손목을 절단해버릴테야. 남의 우울은 함부로 가늠하는거 아냐.
미안 서론이 길었지 (*´꒳`*)
진짜 ㅈㄱㄴ인데 살기싫어짐. 애비도 넘 싫구 빨리 경제권 쥐고싶다. 그때도 어차피 살기싫을건데 그 책 제목 잇잔아 스물 아홉의 생일? 나는 일 년 후에 죽기로 했다. 그거 넘 내 신조임!
우리나라도 서른쯤 되면 안락사 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희망을 걸며 사는 중이야! 경제권 쥐고 멈머님이나 고영님 모실 정도로 안정되면 모시다가 반려동물 무지개다리 건너면 나도 같이 건너려구!
사실 물리적으로 아픈 건 죽어도 싫은 사람이라... 약먹고 잠들면 천천히 심장 멈추는 안락사가 좋은데, 언제 합법화될까? 스웨덴인가 어디는 안락사 합법이더만 빡친다
급현타온다
안녕 글 처음 써본다!
쓰니는 02 조울증 및 다분하고 우울함이 깊은 여러 정신적 질환 보유자야 부모님한테 걸려서 상담은 끊음
= 그저 지나갈 사춘기로 치부하면 네 손목을 절단해버릴테야. 남의 우울은 함부로 가늠하는거 아냐.
미안 서론이 길었지 (*´꒳`*)
진짜 ㅈㄱㄴ인데 살기싫어짐. 애비도 넘 싫구 빨리 경제권 쥐고싶다. 그때도 어차피 살기싫을건데 그 책 제목 잇잔아 스물 아홉의 생일? 나는 일 년 후에 죽기로 했다. 그거 넘 내 신조임!
우리나라도 서른쯤 되면 안락사 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희망을 걸며 사는 중이야! 경제권 쥐고 멈머님이나 고영님 모실 정도로 안정되면 모시다가 반려동물 무지개다리 건너면 나도 같이 건너려구!
사실 물리적으로 아픈 건 죽어도 싫은 사람이라... 약먹고 잠들면 천천히 심장 멈추는 안락사가 좋은데, 언제 합법화될까? 스웨덴인가 어디는 안락사 합법이더만 빡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