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사귄지 3년 차에요. 실시간 칼답하라는거도 아니고 자리 옮길 때 연락하는거 어려운가요? 초반에는 1차 2차 3차 갈때 음식사진 찍어 보내고 친구들이랑 찍은 셀카보내고 영상통화하고 본인 집에 들어가기전에 자면 서운해하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한 참 연락없어서 전화하면 집이라고 씻었다고 한다거나 집에일찍 들어간다고 했는데 3시 4시까지 논다고 연락안되네요. 연애초반에 연락안될 때 부킹한거 걸린 적 있고, 술먹고 연락안될 때 음주걸려서 면허 정지 된 적 있습니다. 며칠전에 너무 지쳐서 그런거 다 이해해주는 여자 만나라고 했어요 연애할때도 저런데 결혼하면 말 없이 외박하는 건 아닌지.. 생사여부는 알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점점 혼자하는연애같고 지쳤어요. 못 믿어서 그러는 게 아닌데 이젠 답답하대요.. 자기가 딴짓하냐고 못믿냐고.. 다음부터 자주 연락한다는 말 그거면 되는건데.. 한 시간 동안 연락안한게 죽을 죄냐고 계속 그러네요.. 지금도 밖에서 술마시고 있을텐데 답답해서 글 남겨요..
연락때문에 계속 싸워요.
실시간 칼답하라는거도 아니고 자리
옮길 때 연락하는거 어려운가요?
초반에는 1차 2차 3차 갈때 음식사진 찍어 보내고
친구들이랑 찍은 셀카보내고 영상통화하고
본인 집에 들어가기전에 자면 서운해하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한 참 연락없어서 전화하면 집이라고 씻었다고
한다거나 집에일찍 들어간다고 했는데 3시 4시까지
논다고 연락안되네요.
연애초반에 연락안될 때 부킹한거 걸린 적 있고,
술먹고 연락안될 때 음주걸려서 면허 정지 된 적
있습니다.
며칠전에 너무 지쳐서 그런거 다 이해해주는 여자
만나라고 했어요
연애할때도 저런데 결혼하면 말 없이 외박하는 건 아닌지.. 생사여부는 알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점점 혼자하는연애같고 지쳤어요.
못 믿어서 그러는 게 아닌데 이젠 답답하대요..
자기가 딴짓하냐고 못믿냐고..
다음부터 자주 연락한다는 말 그거면 되는건데..
한 시간 동안 연락안한게 죽을 죄냐고
계속 그러네요..
지금도 밖에서 술마시고 있을텐데
답답해서 글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