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문대학을 졸업하고 나서부터 28살의 마지막이 되는 12월까지 대전에 있는 대형고객센터에서 상담을 오래하던 사람이고, 작년까지 대전에서 살다가 올해 1월에 가족전체가 서울로 이사오게 되어서 올해 서울에서의 첫 직장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이력서를 올리니 이곳저곳에서 면접연락이 왔고, 그중 면접을 보았습니다. 이전에 일하던 계열과 같아서 경력인정도 해주었기에 마음이 더더욱 갔습니다. 업체는 이전처럼 큰대기업은 아니고 신생법인기업이라고 소개했음.
막 조그만 사무실도 아니고 휴게실이랑 대표실 상담실 이런 구조는 딱딱 잡혀있는 4-50평 남짓의 중형정도의 사무실이였음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갓 서울왔는데 큰데는 텃세도 있다고 하고 첫기수가된다고 하면 나쁘지 않을것같아서 잘하겠다고 면접본 실장님께 말했지.
일은 간단히 말하자면 인터넷으로 고객들이 전날 저녁과 밤 사이에 핸드폰 상담신청하면 정보확인해서 접수해주면 된다고 하는 비교적 간단한 업무라고 말함.
실장도 화이팅하고 텐션높여서 일하기를 원한다고 하여 열심히 하겠다고만 했지.
교육도 3일동안 받았고
근데 일은 전혀 다르더라고.
디비를 주는데 보통 고객들이 갓 핸드폰 상담신청을 하면 전화를 잘 받거나 혹은 부재라고 해도 호기심을 가지기 마련일텐데 다들
[아- 일주일전에 신청했는데.. 생각없어요]
[이미 바꿨어요 바꾼지 한달이나 지났는데 이제 연락주는거에요?]
가 대부분이였음 정말 하루에 30명 디비주는데 6-8명 빼고는 다 저런대답인데 의심안할리가 없지.
근데 알고보니 디비(고객정보)주는 실장이 하는말이 이전에 신청해놓고 부재거나 생각해보겠다고 한 고객 리스트라고 함
뒷통수 맞는 기분이였는데
그래도 어떻게 잘해서 첫기수 10명중 나포함 3-4명은 하루에 한건씩은 개통을 올렸음
근데 그런 디비를 처음하는사람이 잘하면 얼마나 잘한다고 며칠이고 한건을 못올린 애한테 엄청 억압주더라고
그 억압때문에 실업무 들어간지 3일도 안되서 두명이 나갔어.
그래서 그걸로 몇명의 언니들이 보다못해서 실시간 디비를 달라고 업무 10일차때부터 계속해서 요구했지만 하는말이 입떼기하는거라고, 실시간 건을 받으면 꼭 잡아야 하는데 이전디비를 해야 반론하는방법도 배운다고. 그래서 다음주 월요일(2/25)부터는 실시간 디비를 주겠다고 결국 약속을 받아냄
근데 그 대답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금요일 (2/22) 갑자기 실장이 나도 그렇고 몇명 부르더니 1대1로 면담신청을 하더라고
그래서 이상해서 뭐 잘못한게 있나? 했는데
말이 우리회사에 사장하고 대표가 있는데 사장은 여기 사무실말고 8년동안 운영한 핸드폰 판매대리점을 소유중임. 거기 직원이 6명정도 된다고 함 실장은 여기 대리점에 초창기때부터 있다가 법인을 한다고 하니 권고로인해 옮겨왔다고 함.
대표는 온전히 법인을 할수 있게끔 자원이라던가 사무실 구해준 사람이라고 하더라고
뭐 여튼 둘의 관계는 아무필요없는데
대표는 적어도 자기가 직접 구한 사무실안에 있는 우리를 더 많이 생각해서 도와주려고 했는데
정작 디비라던가 일을 쥐고있는 사장이 자기 대리점에 있는 사람들에게 실시간 디비를 주고 그 사람들에게 모든 인센티브라던지 돈을 주게끔 한것같다고.
그런데 우리 사무실로 와서는 실장에게 왜 한건을 못올리냐고 되게 뭐라한것같음
(보통 사장님실로 실장이 가면 거의 1-2시간동안 안나오기도 했고)
실장은 그래도 건수가 잘나오는 것들을 신입에게 줘야 접수하는 기분도 알고 일에 시너지 효과가 있지 이미 몇년동안 일한 대리점쪽 직원들이 안된걸 주면 안되지않냐고 위에 동기 언니들이 한 소리를 그대로 한듯. 그걸 알게된건 금요일에 사장실에서 좀 큰소리 났음
그래서 결론은 개통작업하는 대리하고 실장이 그만두겠다고 선언함 그 8년이나 일한사람이 얼마나 부조리면 그러겠냐만은 문제는 관리자가 없는 2월초에 갓 입사한 신입뿐인 우리였음
그래서 그 면담한 금요일 모든 동기들을 부르더니 사직서를 쓰라고 했음
어떻게보면 회사가 그래서 책임관리자가 나가는거고 우리는 사직하겠다는 의사를 아직 보이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모아서는 사직서를 쓰라고 함
사유를 근데 나는 나가는거지만 너희는 나가도 되고 안나가도 되는데 관리자없이 되겠냐면서 개인사정으로 쓰라고 강압함
실업급여 받을수 있을까요..
저는 29살의 여성입니다.
긴 이야기가 될지도 모르니 편한말 포함해서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저는 전문대학을 졸업하고 나서부터 28살의 마지막이 되는 12월까지 대전에 있는 대형고객센터에서 상담을 오래하던 사람이고, 작년까지 대전에서 살다가 올해 1월에 가족전체가 서울로 이사오게 되어서 올해 서울에서의 첫 직장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이력서를 올리니 이곳저곳에서 면접연락이 왔고, 그중 면접을 보았습니다. 이전에 일하던 계열과 같아서 경력인정도 해주었기에 마음이 더더욱 갔습니다. 업체는 이전처럼 큰대기업은 아니고 신생법인기업이라고 소개했음.
막 조그만 사무실도 아니고 휴게실이랑 대표실 상담실 이런 구조는 딱딱 잡혀있는 4-50평 남짓의 중형정도의 사무실이였음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갓 서울왔는데 큰데는 텃세도 있다고 하고 첫기수가된다고 하면 나쁘지 않을것같아서 잘하겠다고 면접본 실장님께 말했지.
일은 간단히 말하자면 인터넷으로 고객들이 전날 저녁과 밤 사이에 핸드폰 상담신청하면 정보확인해서 접수해주면 된다고 하는 비교적 간단한 업무라고 말함.
실장도 화이팅하고 텐션높여서 일하기를 원한다고 하여 열심히 하겠다고만 했지.
교육도 3일동안 받았고
근데 일은 전혀 다르더라고.
디비를 주는데 보통 고객들이 갓 핸드폰 상담신청을 하면 전화를 잘 받거나 혹은 부재라고 해도 호기심을 가지기 마련일텐데 다들
[아- 일주일전에 신청했는데.. 생각없어요]
[이미 바꿨어요 바꾼지 한달이나 지났는데 이제 연락주는거에요?]
가 대부분이였음 정말 하루에 30명 디비주는데 6-8명 빼고는 다 저런대답인데 의심안할리가 없지.
근데 알고보니 디비(고객정보)주는 실장이 하는말이 이전에 신청해놓고 부재거나 생각해보겠다고 한 고객 리스트라고 함
뒷통수 맞는 기분이였는데
그래도 어떻게 잘해서 첫기수 10명중 나포함 3-4명은 하루에 한건씩은 개통을 올렸음
근데 그런 디비를 처음하는사람이 잘하면 얼마나 잘한다고 며칠이고 한건을 못올린 애한테 엄청 억압주더라고
그 억압때문에 실업무 들어간지 3일도 안되서 두명이 나갔어.
그래서 그걸로 몇명의 언니들이 보다못해서 실시간 디비를 달라고 업무 10일차때부터 계속해서 요구했지만 하는말이 입떼기하는거라고, 실시간 건을 받으면 꼭 잡아야 하는데 이전디비를 해야 반론하는방법도 배운다고. 그래서 다음주 월요일(2/25)부터는 실시간 디비를 주겠다고 결국 약속을 받아냄
근데 그 대답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금요일 (2/22) 갑자기 실장이 나도 그렇고 몇명 부르더니 1대1로 면담신청을 하더라고
그래서 이상해서 뭐 잘못한게 있나? 했는데
말이 우리회사에 사장하고 대표가 있는데 사장은 여기 사무실말고 8년동안 운영한 핸드폰 판매대리점을 소유중임. 거기 직원이 6명정도 된다고 함 실장은 여기 대리점에 초창기때부터 있다가 법인을 한다고 하니 권고로인해 옮겨왔다고 함.
대표는 온전히 법인을 할수 있게끔 자원이라던가 사무실 구해준 사람이라고 하더라고
뭐 여튼 둘의 관계는 아무필요없는데
대표는 적어도 자기가 직접 구한 사무실안에 있는 우리를 더 많이 생각해서 도와주려고 했는데
정작 디비라던가 일을 쥐고있는 사장이 자기 대리점에 있는 사람들에게 실시간 디비를 주고 그 사람들에게 모든 인센티브라던지 돈을 주게끔 한것같다고.
그런데 우리 사무실로 와서는 실장에게 왜 한건을 못올리냐고 되게 뭐라한것같음
(보통 사장님실로 실장이 가면 거의 1-2시간동안 안나오기도 했고)
실장은 그래도 건수가 잘나오는 것들을 신입에게 줘야 접수하는 기분도 알고 일에 시너지 효과가 있지 이미 몇년동안 일한 대리점쪽 직원들이 안된걸 주면 안되지않냐고 위에 동기 언니들이 한 소리를 그대로 한듯. 그걸 알게된건 금요일에 사장실에서 좀 큰소리 났음
그래서 결론은 개통작업하는 대리하고 실장이 그만두겠다고 선언함 그 8년이나 일한사람이 얼마나 부조리면 그러겠냐만은 문제는 관리자가 없는 2월초에 갓 입사한 신입뿐인 우리였음
그래서 그 면담한 금요일 모든 동기들을 부르더니 사직서를 쓰라고 했음
어떻게보면 회사가 그래서 책임관리자가 나가는거고 우리는 사직하겠다는 의사를 아직 보이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모아서는 사직서를 쓰라고 함
사유를 근데 나는 나가는거지만 너희는 나가도 되고 안나가도 되는데 관리자없이 되겠냐면서 개인사정으로 쓰라고 강압함
사람이 단체로 있다보니 한사람이 쓰게되니 우루루 쓰게 되더라고. 나도 어쩔수없이 적었어.
해봤자 15일일했지만, 회사로인해 그만두는건데 만근수당빼고 이것빼고 저것빼더니 받는돈은 39만원가량이였음.
그리고 내가 건수를 매일마다 했는데도 한달평균으로 30건이상을 해야 인센지급이 되는건데 내가 한 15건은 인센취급도 안해줘서 너무 억울하더라고. 뭐라 소리치고싶은데 말도 안나오는 기분이였달까.
정말 허탈하고 억울해서 이거를 어디에다 호소하고싶은데 적을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적어.
뭐 네이버 보니깐 사유에 개인사정으로 적으면 패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정말 어떻게 할 방법이 없는걸까.
많은 경험을 가져오신 분들이 많을것같아서 적어봐요 도움주실분 있으시면 꼭좀 도와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