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디처럼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작업하는 일 위주로하는 사람입니다 하루에 9시간 쉼없이 일하면 딱 되는수준의 업무를 받아서 하고있는데 팀장놈은 제가 아무일도 안하는것처럼 생각하는지 자꾸 바쁘냐고 물어봅니다. 옆에 다른 업무맡은 남직원이 하나있는데 보면 거의 맨날 놀고 갑니다.(본인도 인정하는 부분.) 마치고 본인 업무 뭐했는지 얘기하는 시간이 있는데 말을 못할정도로 하는게 없고 법카쓴 영수증을 모아서 본인이 회계처리하는것도 아니고 걍 모아서 회계사한테 보내거나(모았다가 이주에 한번정도 보내는듯) 진짜 잡다한 일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데 문제는 팀장새.끼가 이 남직원 할일많으니까 도와주라고 저한테 얘기를 한다는 것입니다. 진짜 너무 화가나지만 일단 참았는데... 도저히 이 회사에 정이 붙지를 않습니다. 팀장놈이 자꾸 개인적인 일 시키는것도 너무 짜증나고(본인차에서 자기쓸거 뭐 가져와라 등) 성희롱이나 인신공격수준의 장난질 받아주는것도 너무 짜증납니다. 회사 사장 또한 말로는 주5일이라고 하면서 직원들이 야근하고 할일이 없어도 의무적으로 토요일 출근해서 일하기를 바랍니다... 제가 하는업무는 솔직히 재밌고 할만한테 사수라고 있는놈도 회사 유명 트러블메이커고 던지는 말 하나하나가 혈압올리는 소리뿐이고.. 이회사에 더 오래 붙어있어도 될까요?
이 회사 계속 다녀야할까요...?
하루에 9시간 쉼없이 일하면 딱 되는수준의 업무를 받아서 하고있는데 팀장놈은 제가 아무일도 안하는것처럼 생각하는지 자꾸 바쁘냐고 물어봅니다.
옆에 다른 업무맡은 남직원이 하나있는데 보면 거의 맨날 놀고 갑니다.(본인도 인정하는 부분.) 마치고 본인 업무 뭐했는지 얘기하는 시간이 있는데 말을 못할정도로 하는게 없고
법카쓴 영수증을 모아서 본인이 회계처리하는것도 아니고 걍 모아서 회계사한테 보내거나(모았다가 이주에 한번정도 보내는듯) 진짜 잡다한 일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데 문제는 팀장새.끼가 이 남직원 할일많으니까 도와주라고 저한테 얘기를 한다는 것입니다.
진짜 너무 화가나지만 일단 참았는데... 도저히 이 회사에 정이 붙지를 않습니다.
팀장놈이 자꾸 개인적인 일 시키는것도 너무 짜증나고(본인차에서 자기쓸거 뭐 가져와라 등)
성희롱이나 인신공격수준의 장난질 받아주는것도 너무 짜증납니다.
회사 사장 또한 말로는 주5일이라고 하면서 직원들이 야근하고 할일이 없어도 의무적으로 토요일 출근해서 일하기를 바랍니다...
제가 하는업무는 솔직히 재밌고 할만한테 사수라고 있는놈도 회사 유명 트러블메이커고 던지는 말 하나하나가 혈압올리는 소리뿐이고.. 이회사에 더 오래 붙어있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