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역시 오층짜리 아파트 사는 중형견 견주입니다 8년째 키우고 있고 활동량이 많아 산책을 자주합니다 배변봉투를 목줄에 달고 다니면서 치웁니다 저역시 매일 산책을 나가기에 개똥을 밟을 우려고 많고 당연히 치워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몇년전부터 저를 볼때마다 주기적으로 개똥 치우라는 아저씨와 오늘 대판 싸웠습니다 개키우는 그많은 세대중 상대적 젊은 여성인 저에게 유독 시비를 거는 느낌이라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안치우는 것도 아니고 볼때마다 저러니 안치운거 보셨냐고 치우는데 왜 저만보면 그러냐고 그러시면 길고양이도 다 잡으시고 담배피는 아저씨들도 다 뭐라 하시고 쓰레기 버리고 다니는 애새끼들도 조지라고 소리소리 질렀습니다 개똥땜에 냄새나서 못살겠다기에 나도 내돈으로 내집살면서 스트레스 받아서 못살겠다 했습니다 말이안통합니다 개똥을 본인이 아까도 치웠다면서 뭐라하는데 왜 저에게 그러는걸까요? 그것이 개똥인지 길고양이 똥인지 누구똥인지는 모르지만 우리개가 싼똥이 아님이 분명한데 볼때마다 시비입니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11
개 산책 시비 방법이 없을까요
8년째 키우고 있고 활동량이 많아 산책을 자주합니다
배변봉투를 목줄에 달고 다니면서 치웁니다
저역시 매일 산책을 나가기에 개똥을 밟을 우려고 많고 당연히 치워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몇년전부터 저를 볼때마다 주기적으로 개똥 치우라는 아저씨와 오늘 대판 싸웠습니다
개키우는 그많은 세대중 상대적 젊은 여성인 저에게 유독 시비를 거는 느낌이라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안치우는 것도 아니고 볼때마다 저러니 안치운거 보셨냐고 치우는데 왜 저만보면 그러냐고
그러시면 길고양이도 다 잡으시고 담배피는 아저씨들도 다 뭐라 하시고 쓰레기 버리고 다니는 애새끼들도 조지라고 소리소리 질렀습니다
개똥땜에 냄새나서 못살겠다기에 나도 내돈으로 내집살면서 스트레스 받아서 못살겠다 했습니다
말이안통합니다 개똥을 본인이 아까도 치웠다면서 뭐라하는데 왜 저에게 그러는걸까요?
그것이 개똥인지 길고양이 똥인지 누구똥인지는 모르지만 우리개가 싼똥이 아님이 분명한데 볼때마다 시비입니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