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라는 말 어떻게 대처하세요

ㅇㅇ201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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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이고 이제 취직했는데
취직 걱정이 해결됨과 동시에
부모님의 결혼압박이 심해집니다.

저는 지금 당장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고
결혼할 사람도 못 만났어요.

그런 얘기 싫다고, 내 인생 내가 알아서 살겠다고,
심지어 부모님의 결혼생활이 행복해보이지않아 안하고 싶다고까지 얘기한 적 있습니다.

원래부터 부모님 말씀에 네네하고 산게 아니라
제가 하고싶은 대로 하고 살아서 더욱 그렇습니다.

좋은 직장에 취직하니까 선자리도 많이 들어오는 것 같은데
만나본 적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더이상 저런 말을 안듣고
스트레스 안받을 수 있을까요.

저 소리때문에 독립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