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두달전쯤 아프리카 한 방송 여자비제이와 비제이와 시청자로 알게되었고어떻게 하다보니 그 여비제이 방송 회장까지 되게 되었네요..그 여비제이는 저보다 동생 이었고 우리는 오빠동생사이로 맨날 방송에서보고 친해져서 한달전 실제로 만났었습니다..저는 서울에 살고 그 여동생 비제이는 광주에 살아요..제가 광주로 내려가서 만났고 1박2일동안 함께 했었습니다..그리곤 이후에도 단하루도 빠지지 않고 방송과 톡과 전화통화까지 했었습니다..그러다 우리는 이번 금요일 또다시 광주에서 만나서 광주 아프리카방송스튜디오에서 함께 방송을 한후 같이 하룻밤을 자고 토요일날 여수로가서 케이블카도 타고 유람선을 타고 여수밤바다도 보고 거북선 체험도 하고맛집도 갔고 커피숍도 가고 번화가도 가고 포차거리에서 소주도 한잔 하고호프집에서 맥주도 한잔 하고 노래방도 가서 두시간동안 노래도 불렀습니다..원래 오늘 아침일찍 목포로 이동해서 목포 관광을 할려고 했었으나서울로 돌아오는 기차 시간이랑 애매해서 목포 여행은 포기했고아침에 해장국만 사먹고 여수에서 광주고속버스터미널로 돌아왔습니다..광주고속버스터미널에서 바로 서울강남고속버스터미널 센트럴시티로 가는버스표를 끊어 서울 집으로 돌와왔습니다..이렇게 마지막에 광주고속버스터미널에서 여동생 비제이와 싸우고 사이 안좋게 헤여져서마음이 너무 착잡하네요..피곤해서 자는지 아직까지 톡도 안읽고 있고..싸움의 이유가 여동생 비제이가 잘못해서 인데 그동안 저도 많이 배려 했고본인도 자신의 잘못은 알지만 고치는게 잘안됀다고 하고그러다 자기가 되려 화를 냅니다..또한 가끔 사소한 거짓말을 하다가 들통이 납니다..그동안 몇번을 참았고 오늘 광주고속버스터미널에서 서울로 돌아오기직전서로 인연을 끝내자는 말까지 나왔었습니다..그러자고 하고 저는 서울행 버스에 올랐는데 여동생 비제이한테 문자가와서 잘가고 잘생각해보라고 합니다..서로 인연을 끝내기로 해놓고서 왜 이런말을 하는지..여동생 비제이가 그렇게 예쁜건 아니지만 솔직하게 대하는거 같아서마음에 들었고 보면 볼수록 제마음이 여동생 비제이를 향해 갔습니다..여동생 비제이 또한 제가 싫은거 같지는 않습니다..만약 제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1박2일, 2박3일 두번씩이나 저랑 함께하지도 않았을테고 저한테 옷사준다는말도 했었고..이전에도 전화 통화도 하면 기본 두세시간씩 했고 여동생 비제이가먼저 전화한적도 있었습니다..여동생 비제이한테 밤에 갑자기 톡와서 오빠 잘자요 이럴때도 있었구요여동생 비제이가 친여동생이 있는데 친여동생때문에 힘들다고저한테 털어놓기도 했었습니다..이번에 광주에 내려가기전 영등포역에서 어떤 대학생 두분이수제로 직접 만든 목걸이 몇개를 학비 마련한다고 1개 3만원씩파시는데 저한테 1개만 사달라고 부탁 하셔서 샀습니다..근데 저는 필요가 없어서 비제이 여동생을 주었는데 바로목에 하더니 저한테 예쁘냐고 묻습니다..그리고 귀가 허전하다고 귀찌도 사달라고 해서 사줬는데 바로 합니다..옷을 치마레깅스를 입고 있었는데 여수에서 음료를 좀 쏱아서저한테 치마레깅스를 사달라고도 했습니다..그리고 제가 첫번째 만났을때 요즘 유행하는 토기모자를 사준것도있습니다..다른여캠비제이 방송도 못가게 합니다..제가 장난으로 뭐사줄때 이별선물이라고 하면 미쳤나봐 이럽니다..모텔방안에 침대 2개 있는 한방에서 같이 잤고성관계는 하지 않았습니다..이 여동생 비제이도 저한테 마음이 호감이 있는 걸까요?만약 이 여동생 비제이가 착해서 제가 마음에 들지 않는데도 저정도로하는게 가능 한가요?이런상황에서 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마음이 착잡하네요.. 이럴땐 어떻해야 할까요?
약두달전쯤 아프리카 한 방송 여자비제이와 비제이와 시청자로 알게되었고
어떻게 하다보니 그 여비제이 방송 회장까지 되게 되었네요..
그 여비제이는 저보다 동생 이었고 우리는 오빠동생사이로 맨날 방송에서
보고 친해져서 한달전 실제로 만났었습니다..
저는 서울에 살고 그 여동생 비제이는 광주에 살아요..
제가 광주로 내려가서 만났고 1박2일동안 함께 했었습니다..
그리곤 이후에도 단하루도 빠지지 않고 방송과 톡과 전화통화까지 했었습니다..
그러다 우리는 이번 금요일 또다시 광주에서 만나서 광주 아프리카방송
스튜디오에서 함께 방송을 한후 같이 하룻밤을 자고 토요일날 여수로
가서 케이블카도 타고 유람선을 타고 여수밤바다도 보고 거북선 체험도 하고
맛집도 갔고 커피숍도 가고 번화가도 가고 포차거리에서 소주도 한잔 하고
호프집에서 맥주도 한잔 하고 노래방도 가서 두시간동안 노래도 불렀습니다..
원래 오늘 아침일찍 목포로 이동해서 목포 관광을 할려고 했었으나
서울로 돌아오는 기차 시간이랑 애매해서 목포 여행은 포기했고
아침에 해장국만 사먹고 여수에서 광주고속버스터미널로 돌아왔습니다..
광주고속버스터미널에서 바로 서울강남고속버스터미널 센트럴시티로 가는
버스표를 끊어 서울 집으로 돌와왔습니다..
이렇게 마지막에 광주고속버스터미널에서 여동생 비제이와 싸우고 사이 안좋게 헤여져서
마음이 너무 착잡하네요..
피곤해서 자는지 아직까지 톡도 안읽고 있고..
싸움의 이유가 여동생 비제이가 잘못해서 인데 그동안 저도 많이 배려 했고
본인도 자신의 잘못은 알지만 고치는게 잘안됀다고 하고
그러다 자기가 되려 화를 냅니다..
또한 가끔 사소한 거짓말을 하다가 들통이 납니다..
그동안 몇번을 참았고 오늘 광주고속버스터미널에서 서울로 돌아오기직전
서로 인연을 끝내자는 말까지 나왔었습니다..
그러자고 하고 저는 서울행 버스에 올랐는데 여동생 비제이한테 문자가
와서 잘가고 잘생각해보라고 합니다..
서로 인연을 끝내기로 해놓고서 왜 이런말을 하는지..
여동생 비제이가 그렇게 예쁜건 아니지만 솔직하게 대하는거 같아서
마음에 들었고 보면 볼수록 제마음이 여동생 비제이를 향해 갔습니다..
여동생 비제이 또한 제가 싫은거 같지는 않습니다..
만약 제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1박2일, 2박3일 두번씩이나 저랑 함께
하지도 않았을테고 저한테 옷사준다는말도 했었고..
이전에도 전화 통화도 하면 기본 두세시간씩 했고 여동생 비제이가
먼저 전화한적도 있었습니다..
여동생 비제이한테 밤에 갑자기 톡와서 오빠 잘자요 이럴때도 있었구요
여동생 비제이가 친여동생이 있는데 친여동생때문에 힘들다고
저한테 털어놓기도 했었습니다..
이번에 광주에 내려가기전 영등포역에서 어떤 대학생 두분이
수제로 직접 만든 목걸이 몇개를 학비 마련한다고 1개 3만원씩
파시는데 저한테 1개만 사달라고 부탁 하셔서 샀습니다..
근데 저는 필요가 없어서 비제이 여동생을 주었는데 바로
목에 하더니 저한테 예쁘냐고 묻습니다..
그리고 귀가 허전하다고 귀찌도 사달라고 해서 사줬는데 바로 합니다..
옷을 치마레깅스를 입고 있었는데 여수에서 음료를 좀 쏱아서
저한테 치마레깅스를 사달라고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첫번째 만났을때 요즘 유행하는 토기모자를 사준것도
있습니다..
다른여캠비제이 방송도 못가게 합니다..
제가 장난으로 뭐사줄때 이별선물이라고 하면 미쳤나봐 이럽니다..
모텔방안에 침대 2개 있는 한방에서 같이 잤고
성관계는 하지 않았습니다..
이 여동생 비제이도 저한테 마음이 호감이 있는 걸까요?
만약 이 여동생 비제이가 착해서 제가 마음에 들지 않는데도 저정도로
하는게 가능 한가요?
이런상황에서 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