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새로사귄친구가있는데 새로 등록한 친구라
못 어울려서 제가 같이 얘기도해주고 그랬어요
친구가 토요일에 자기집에가서
숙제하자고해서 9시쯤 갔는데
친구엄마가 있길래 인사를 했어요
숙제하다가 12시쯤 배가고파서 친구한테 피자시켜
달라고 너희 엄마한테 얘기 좀 해보라고해서
친구가 갔는데 안 시켜준다고했다는거에요...;;
물론 제가 직접 말해서 거절당한거는 아니지만
어쨌든 간접적으로라도 저의 요청을 거절했다는게
너무 무안하고 민망하더라구요...
그래서 밥 차려준다고 밥먹고 가라고 했는데
더 있기싫어서 그냥 집에가서 밥먹겠다고
하고 나왔어요
10대이야기에 올리려다가 친구 엄마분들과
비슷한 나이분들이 많으실거같아서
여기에 올려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기분나쁠상황인건가요?
처음 놀러온 딸 친구의 요청 웬만하면 들어주는
편 아닌가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친구엄마가 저에게 무안감을 줬어요..ㅜㅜㅜ
학원에서 새로사귄친구가있는데 새로 등록한 친구라
못 어울려서 제가 같이 얘기도해주고 그랬어요
친구가 토요일에 자기집에가서
숙제하자고해서 9시쯤 갔는데
친구엄마가 있길래 인사를 했어요
숙제하다가 12시쯤 배가고파서 친구한테 피자시켜
달라고 너희 엄마한테 얘기 좀 해보라고해서
친구가 갔는데 안 시켜준다고했다는거에요...;;
물론 제가 직접 말해서 거절당한거는 아니지만
어쨌든 간접적으로라도 저의 요청을 거절했다는게
너무 무안하고 민망하더라구요...
그래서 밥 차려준다고 밥먹고 가라고 했는데
더 있기싫어서 그냥 집에가서 밥먹겠다고
하고 나왔어요
10대이야기에 올리려다가 친구 엄마분들과
비슷한 나이분들이 많으실거같아서
여기에 올려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기분나쁠상황인건가요?
처음 놀러온 딸 친구의 요청 웬만하면 들어주는
편 아닌가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참고로 집이 가난하지는 않을거에요 친구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