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들보다 껍데기가 더 얇다고 생각하기 때문에제 개인적인 문제도 있다고 생각하지만신입,막내라고 사소한걸로도 무시하고 하대하고 트집잡으시는 사장님.심한 기분파 상사들.상사들의 말투, 행동, 표정 사소한 것 하나하나 항상 신경쓰고 긴장해서 항상 주눅들어 있는 저.너무 간단히 적긴했지만요, 밤마다 우는 것도 지치고, 생각 끝에 내린 결론은 항상내 나약함 때문이네..싶은 것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원래 모든 상사들은 기분파인가요?원래가 이걸 다 버텨야 하는건가요?저는 저 분들이 저를 죽게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원래 직장생활, 사회생활이란게 이런가요?여기엔 일화를 안적었지만 주변 같은 직종 지인들에게 일화를 말씀드리면제가 아닌 상사들이 비정상이라고 합니다. 물론 제 편에 서서 그런 것도 있을거에요.매번 돌아오는 일요일이 너무 괴롭네요 잠들고 눈 뜨면 일을 나가야 할테니까요..다른 곳으로 이직한다고 해도 사람을 경험해보고 갈 수 없는데 그것도 너무 걱정이네요. 어떻게 하면 단단해 질 수 있을까요다ㅈ까 하고 속으로 욕 한 번 하고나서 상처 안받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222
그만둬도될까요?
제가 남들보다 껍데기가 더 얇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문제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신입,막내라고 사소한걸로도 무시하고 하대하고 트집잡으시는 사장님.
심한 기분파 상사들.
상사들의 말투, 행동, 표정 사소한 것 하나하나 항상 신경쓰고 긴장해서
항상 주눅들어 있는 저.
너무 간단히 적긴했지만요, 밤마다 우는 것도 지치고, 생각 끝에 내린 결론은 항상
내 나약함 때문이네..싶은 것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원래 모든 상사들은 기분파인가요?
원래가 이걸 다 버텨야 하는건가요?
저는 저 분들이 저를 죽게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원래 직장생활, 사회생활이란게 이런가요?
여기엔 일화를 안적었지만 주변 같은 직종 지인들에게 일화를 말씀드리면
제가 아닌 상사들이 비정상이라고 합니다. 물론 제 편에 서서 그런 것도 있을거에요.
매번 돌아오는 일요일이 너무 괴롭네요 잠들고 눈 뜨면 일을 나가야 할테니까요..
다른 곳으로 이직한다고 해도 사람을 경험해보고 갈 수 없는데
그것도 너무 걱정이네요. 어떻게 하면 단단해 질 수 있을까요
다ㅈ까 하고 속으로 욕 한 번 하고나서 상처 안받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