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헤어진 뒤에는 혼자 마냥 자책만 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우리 서로가 그땐 철이 없었다는걸, 나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우리가 정말 많이 사랑하고 좋아했다는걸 깨닫게 되었어.
그런걸 알게되니 너와 내가 다시 만나는 날이 비록 오지 않더라도 너가 꼭 좋은 사람과 행복하길 빌며 그런게 좋은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지금 같이있는 남자친구와의 사진을 보니 정말 나도 모르게 몸이 엄청 떨리드라..
아직 널 많이 좋아하고 기다리지만 그래도 너가 내가 아닌 다른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꼭 행복을 빌어 주기로 했는데.. 정말 맘 단단히 먹었는데.. 생각만 그렇게 했었나봐...
너와 함께한 시간동안 정말 좋았고 많은것을 알게되었고 헤어진 후에도 너 덕분에 많이 배우고 많이 성숙해졌다는건 항상 잊지 않고 너가 정말 고마운 사람이라는걸 알지만 그 사람과 같이있는 너를 보니 눈물이 멈추질 않구나.. 그 사람과 많이 행복하지 않았음 좋겠어.. 정말 찌질하지?
너가 다른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길 빌었으면서 이제는 행복하지 않았음 하고..
아직 내가 너를 많이 좋아하고 잊지 못해서 인거일까.. 아니면 내가 그냥 찌질한거일까..
그리고 그때의 우리의 추억과 이 미련은 언제쯤 무뎌질수 있을까..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이 흘러야만 하는것일까.. 보고싶다 봉봉아..
너의 행복을 빌었는데..
너와 헤어진 뒤에는 혼자 마냥 자책만 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우리 서로가 그땐 철이 없었다는걸, 나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우리가 정말 많이 사랑하고 좋아했다는걸 깨닫게 되었어.
그런걸 알게되니 너와 내가 다시 만나는 날이 비록 오지 않더라도 너가 꼭 좋은 사람과 행복하길 빌며 그런게 좋은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지금 같이있는 남자친구와의 사진을 보니 정말 나도 모르게 몸이 엄청 떨리드라..
아직 널 많이 좋아하고 기다리지만 그래도 너가 내가 아닌 다른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꼭 행복을 빌어 주기로 했는데.. 정말 맘 단단히 먹었는데.. 생각만 그렇게 했었나봐...
너와 함께한 시간동안 정말 좋았고 많은것을 알게되었고 헤어진 후에도 너 덕분에 많이 배우고 많이 성숙해졌다는건 항상 잊지 않고 너가 정말 고마운 사람이라는걸 알지만 그 사람과 같이있는 너를 보니 눈물이 멈추질 않구나.. 그 사람과 많이 행복하지 않았음 좋겠어.. 정말 찌질하지?
너가 다른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길 빌었으면서 이제는 행복하지 않았음 하고..
아직 내가 너를 많이 좋아하고 잊지 못해서 인거일까.. 아니면 내가 그냥 찌질한거일까..
그리고 그때의 우리의 추억과 이 미련은 언제쯤 무뎌질수 있을까..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이 흘러야만 하는것일까.. 보고싶다 봉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