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일부러 타지역 가기전에 마지막으로 중딩 때 부터 친구였던 애랑 놀았었어 그냥 새벽에 크아하고 치킨 먹고... 그 때는 실감 안났는데 막상 떠날려고 차를 타려니깐 눈물이 미친듯이 나는 거야 걔 얼굴만 봐도 그리고 엄마가 나한테 와서 엄마가 너 진짜 사랑하는 거 알지 힘들어도 이겨내야 돼 죽는단 소리 하지마 이렇게 얘기 해주는 거 듣고 펑펑 울었어 나 지금 기숙사 와서 룸메 없이 혼자 있는데 진짜 우울해 나 그냥 작년처럼 엄마랑 살고 싶어 우리집 강아지도 너무 보고싶은 거 있지 이거 쓰면서도 눈물콧물 나온다 진짜
얘들아 나 대학기숙사 왔거든
그래서 일부러 타지역 가기전에 마지막으로 중딩 때 부터 친구였던 애랑 놀았었어 그냥 새벽에 크아하고 치킨 먹고... 그 때는 실감 안났는데 막상 떠날려고 차를 타려니깐 눈물이 미친듯이 나는 거야 걔 얼굴만 봐도 그리고 엄마가 나한테 와서 엄마가 너 진짜 사랑하는 거 알지 힘들어도 이겨내야 돼 죽는단 소리 하지마 이렇게 얘기 해주는 거 듣고 펑펑 울었어 나 지금 기숙사 와서 룸메 없이 혼자 있는데 진짜 우울해 나 그냥 작년처럼 엄마랑 살고 싶어 우리집 강아지도 너무 보고싶은 거 있지 이거 쓰면서도 눈물콧물 나온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