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 지는 건 한순간 이더라.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었다. 정도가 있는건데 넌 사람을 사람으로 안보고 너무 함부로 대했어 어느순간 너 옆에 있으면 정말 불행하겠다 싶었지 어떻게 살아?끔찍! 이라는 생각이 딱 들더라. 그럼 끝난거야 끝 앞으로 마주치지 말자 너와 결혼하느니 차라리 머리깎고 절에 들어가겠어 ㅂㅂㅂㅂㅂ 36
정말 좋아했지만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었다.
정도가 있는건데 넌 사람을 사람으로 안보고
너무 함부로 대했어
어느순간 너 옆에 있으면 정말 불행하겠다 싶었지
어떻게 살아?끔찍! 이라는 생각이 딱 들더라.
그럼 끝난거야 끝 앞으로 마주치지 말자
너와 결혼하느니 차라리 머리깎고 절에 들어가겠어
ㅂㅂㅂ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