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사귄지는 일년 가까이 됐고 남자친구는 외적으로나 인격적으로나 정말 성숙하고 멋진 사람이에요 어쩌면 저를 사랑해서 저에게 모든 부분을 맞추기 때문에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겠네요. 그만큼 온 하루가 세상이 저인 사람입니다. 바로 전에 첫사랑을 사겼었는데, 정말 아픈 연애여서 그런지 꼭 저를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 예쁜 연애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남자친구가 저를 사랑하는 모습이 좋고 저를 위해주고 편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사랑꾼인 남친 때문에 부러움을 사는 것도 너무 행복해요 그런데 일 이주 전부터는 자꾸 나도모르게 짜증이나고, 스킨쉽이 꺼려지고 자꾸 남자친구를 한심하게 생각해요 다소 찡찡? 어리광부리는 부분이 있거든요 남자친구가 서운하다고 조곤조곤 말하거나 언성이 살짝 높아지기라도 하면 피곤이 너무 밀려와서 그냥 아무얘기도 하기 싫어요 그런데 또 남자친구가 절 사랑하지 않다 생각하면 왈칵 눈물이나구요 제발 이겨내고 싶어요 너무 좋은 사람이고 다시는 이렇게 날 미친듯이 사랑해주는 사람을 못만날것같아요 어떻게 제 마음을 돌릴 방법이 없나요? 권태기 이겨내보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1
권태기 얼마정도 지속되나요?
남자친구와 사귄지는 일년 가까이 됐고 남자친구는 외적으로나 인격적으로나 정말 성숙하고 멋진 사람이에요
어쩌면 저를 사랑해서 저에게 모든 부분을 맞추기 때문에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겠네요. 그만큼 온 하루가 세상이 저인 사람입니다.
바로 전에 첫사랑을 사겼었는데, 정말 아픈 연애여서 그런지 꼭 저를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 예쁜 연애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남자친구가 저를 사랑하는 모습이 좋고 저를 위해주고 편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사랑꾼인 남친 때문에 부러움을 사는 것도 너무 행복해요
그런데 일 이주 전부터는 자꾸 나도모르게 짜증이나고, 스킨쉽이 꺼려지고 자꾸 남자친구를 한심하게 생각해요 다소 찡찡? 어리광부리는 부분이 있거든요
남자친구가 서운하다고 조곤조곤 말하거나 언성이 살짝 높아지기라도 하면 피곤이 너무 밀려와서 그냥 아무얘기도 하기 싫어요 그런데 또 남자친구가 절 사랑하지 않다 생각하면 왈칵 눈물이나구요
제발 이겨내고 싶어요 너무 좋은 사람이고 다시는 이렇게 날 미친듯이 사랑해주는 사람을 못만날것같아요 어떻게 제 마음을 돌릴 방법이 없나요?
권태기 이겨내보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