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이 주신 터널.. 사진을 찍고 보니 도칠이는 노란색하고 더 어울리는것 같음. 새것만 좋아하는 도칠군. 도칠이가 요즘 집사에게 애교를 부리며 섹시?한 그루밍을 하고 있음. 몇달동안 도칠이가 집사에게 하루도 빠짐없이 본인 배를 보여주고 있음. 섹시한 그루밍.. 애교 애교 애교.. 뺏는자와 뺏기지 않으려는 자 카메라를 보니 도칠이가 혼자서 뒹글고 있음. 도칠이는 너무 뚱뚱함. 도칠이 취침.. 집사는 자리 뺏김. 집사는 누울곳이 없음. 도칠이 지금 자고 있는거임. 눈뜨고 취침함. 하루종일 잠만 잠. 도칠이 하품.. 도칠이 또 취침.. 어느날이 도칠이는 혼자서 땅바닥과 입을 맞추고. 태양이 비추는곳으로 자리를 옮기고.. 밖에서 나는 소리에 한번 쳐다봐주고. 뭐가 들었나 호기심에 들춰보고. 볼일을 보고 난 후 바닥을 긁어보고 취침할 준비하러 감. 이불속으로 들어감. 1001
나의 동거묘 도칠이의 봄맞이 일상들.
아는 분이 주신 터널..
사진을 찍고 보니 도칠이는 노란색하고 더 어울리는것 같음.
새것만 좋아하는 도칠군.
도칠이가 요즘 집사에게 애교를 부리며 섹시?한 그루밍을 하고 있음.
몇달동안 도칠이가 집사에게 하루도 빠짐없이 본인 배를 보여주고 있음.
섹시한 그루밍..
애교 애교 애교..
뺏는자와 뺏기지 않으려는 자
카메라를 보니 도칠이가 혼자서 뒹글고 있음.
도칠이는 너무 뚱뚱함.
도칠이 취침.. 집사는 자리 뺏김.
집사는 누울곳이 없음.
도칠이 지금 자고 있는거임.
눈뜨고 취침함.
하루종일 잠만 잠.
도칠이 하품..
도칠이 또 취침..
어느날이 도칠이는 혼자서 땅바닥과 입을 맞추고.
태양이 비추는곳으로 자리를 옮기고..
밖에서 나는 소리에 한번 쳐다봐주고.
뭐가 들었나 호기심에 들춰보고.
볼일을 보고 난 후 바닥을 긁어보고
취침할 준비하러 감.
이불속으로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