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서워할 필요없음!! 교정은 진짜 케바케 사바사 심해 나도 교정하기 전에 입이 다 헐어서 밥 못 먹는다, 죽을만큼 아프다, 돈 주고 이고생하는거 후회한다 이런 얘기 주변에서 많이 해서 걱정 많이 했거든? 지금 시작한지 거의 일년인데 아픈거 1도 없었음 처음 장치 붙였을때 좀 어색했고 철사 조인날 저녁에만 밥 먹기 살짝 어려울 정도고 그다음날에는 치킨 피자 잘만먹었어!! 교정하면 음식 못먹는다길래 이왕할거 살도 빠지고 좋지 이케 생각했는데 개뿔 살 엄청 쪘다.. 발치하기 전에도 친구들이 마취주사 엄청 아프다고 마취 끝나면 지옥 시작이라고 막 겁줘서 온몸 부들부들 떨면서 발취했는데 진짜로 너무 안아파서 당황함... 지혈 2시간 동안하고 바로 고구마라떼 마셨어 다음날엔 햄버거도 먹음ㅎㅎ 근데 말했다시피 이게 케바케가 심한건 맞아서 너네 상태에 따라서 고통이 다를수는 있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건 나같이 안아픈 사람도 있으니까 꼭 교정이 필요하다면 너무 겁먹지는 말고 잘 알아보고 하길바랄게!!
혹시 교정하고 싶은데 무서워서 못하는 사람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