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금자씨 화장법!

친절한200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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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화된 각질 제거해 줘야 피부가 숨을 쉰다!

피부에 각질이 쌓이면 피부색이 칙칙해지며 잔주름 등 피부 노화의 각종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일주일에 1회 정기적인 각질 제거는 피부를 맑게 해주는 중요한 일 중의 하나다. 그러나 지나친 각질 제거는 건강한 피부를 해칠 수 있다. 건강한 각칠층은 피부의 적정 수분을 유지시켜주고, 유해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노화된 각질층만을 없애야 하며, 건성이나 민감성 피부의 경우 피부 자극 우려가 있는 스크럽 타입의 각질 제거제 대신 각질 제거 기능이 있는 로션이나 에센스 타입을 이용한다.





2.꼼꼼 클렌징은 맑은 피부의 시작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클렌징이다. 메이크업 유무와 상관없이 외출하고 돌아오면 바로 피부의 더러움을 씻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피부에 필요한 각질까지 씻어내는 지나친 클렌징은 수분 부족과 주름을 만들 우려가 있으므로 피한다. 포인트 메이크업을 지우고, 클렌징으로 한번 닦아낸 다음 폼클렌징으로 거품내 닦아내는데 손끝을 모아 힘을 빼고 살살 문지른다. 마지막으로 찬물로 여러 번 깨끗이 씻어낸다.





3. 영양과 수분을 듬뿍 머금고~~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주는 것은 스킨케어의 기초공사라 할 수 있다. 탄탄한 기초를 만들어주는 것이 맑고 환한 피부로 만드는 기초 단계인 셈. 미백효과가 있는 비타민 c, 알부틴, 감초 추출물 등이 들어있는 제품을 이용해 스킨, 로션, 에센스, 수분크림, 영양크림, 아이크림까지 꼼꼼히 챙겨 바른다. 이때 바르는 단계마다 손바닥으로 지그시 눌러 피부에 흡수가 잘 되도록 도와준다.





4. 실외로 나서는 순간, 태양을 피하는 방법 = ‘자외선 차단’필수!!

자외선, 세균, 공해 등의 유해환경은 피부를 밝게 만드는 것을 방해한다. 이중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기본. 외출할 때 자외선 차단제를 빼놓지 않고 꼼꼼히 바르고, 하루 종일 자외선에 노출되어 있을 때는 3∼4시간마다 덧발라 피부를 보호하는 것을 잊지 않는다. 자외선이 많은 낮 12∼오후 2시 사이에 외출할 경우라면 선글라스와 모자, 양산 등을 꼭 챙긴다





5 부지런한 스페셜 케어로 피부 나이 줄이기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와 다크서클, 칙칙한 피부색은 환한 피부를 망치는 피부의 적. 꾸준한 마사지와 팩으로 피부색을 맑게 해주도록 한다. 마사지는 일주일에 두세 번, 잠자리에 들기 전 영양크림에 에센스를 2방울 정도 섞어 안에서 바깥으로, 아래에서 위로 손끝을 이용해 천천히 원을 그리며 마사지해 준다. 또 보습팩이나 영양팩을 일주일에 한번 정도 해주는데, 목욕할 때 함께하면 모공이 자연스럽게 열려 있는 상태라 효과가 더욱 높아진다. 화장품을 선택할 때는 미백효과와 주름살 제거의 기능성을 가진 매직이펙터를 사용하여 환한 얼굴을 만든다.



이게 금자씨 화장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