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간대숲'페북페이지 관리자가 본인이 캡처한 대화내용을 페북에 올림 2.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구라치면서 남자vs여자 대결구도로 몰아감 3. 그 관리자 남자인데 '민주'라는 닉을 걸고 여자인척, 간대숲아닌척 연기하며 계속 잠복함
(=정체 탄로나고 단톡방에서 나중에 사과함 ㅋㅋ) 4. 고인추모를 하기 위한 단톡방을 욕먹이면서 어그로끌음 5. 행사및 협찬, 광고를 많이 수주받으며 올라오는 게시글중 고민과 광고의 비율이 7:3 집회포스터가 공개되자마자 알아서 올리고 제입으로 좋아요 많이 눌러달라고 말한 따봉충
(캡처에 있습니다)
시간이 없으신 분들 요약과 맨 밑에 화력지원해주신 분의 화력지원글 캡처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간호사입니다.
1월 10일 상급자에 의한 직장내 괴롭힘때문에
간호사가 자살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간호사들은 그 뉴스를 보고 분노를 참을수없었고 추모및 처우개선을 위한 집회를 열 목적의 카카오 오픈채팅방이 13일에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톡방링크는 간호사 및 예비간호사들이
많이 이용하는 페이스북 페이지에게 보내졌고,
그것을 통해 관리자는 그 톡방링크를 페북 전체에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관리자는 직접 단톡방에 들어와 "간*숲관리자"라는 닉네임을 걸고 자기의 능력이 되는대로 도와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이해를 돕기위한 설명★
카카오톡 오픈채팅은 동일한 계정일 경우
닉네임을 바꾸며 여러번 나갔다 들어와도,
모든 메세지가 동일한 닉과 프사로 변경되기 때문에
아래 캡처에 마지막 닉네임인 'Rn민주'로 적혀있다는 걸
미리 알려드립니다★
(민주야_반갑다_너_남자라며.jpg)
그러나 도움없이 그다음날 14일에 응원의 메세지를
남기고 채팅방을 나갔습니다.
그리고 17일 그 페이스북페이지 관리자는 다시
단톡방안에 들어왔습니다. 그때는 페북페이지관리자
라는 닉네임이 아닌 다른 닉네임으로 들어왔습니다.
(닉을_바꿔서_아무도_모름_배신각.jpg)
그리고 캡처속의 논쟁이 20일에 있었습니다.
'태움'은 인성문제라고 반복적으로 같은 주장을 되풀이
하는 한 사람과 다수가 논쟁하는 대화내용이었습니다.
전체대화내용의 캡처본을 증거로 가지고있으나
올리지않겠습니다.
그런데 21일, 첫날 응원해줬던 '관리자'가 운영하는
페북페이지에 전체내용도 아니고 의도적으로
교묘하게 편집한 캡처본이 대화내용과 관련없는
글과 함께 페북에 공개적으로 게시되었습니다.
--> 내보내지 않았고 스스로 나갔습니다.
그분은 후에 다른 닉으로 다시들어옵니다.
--> 여혐의 정확한 의미와 일치하는 대화
내용은 오간적이 없습니다.
--> 실제 '관리자'를 알고있는 사람들의 제보에 따르면
관리자는 남성이라고합니다.
그 선동성 포스팅에, 많은 분들이 낚여 톡방의 사람들을 모욕하고 깎아내리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이에 현실을 바꿔보고자 모인 간호사와 간호학생들은 많은 상처를 받았고, 누가 한 짓인지 알 수 없어 서로를 불신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앞장서서 뭔가 바꿔보려는 사람들의 의욕을 꺾고 내부분열을 일으키려는 의도로 추정됩니다.
간*숲을 고발합니다
★ 5줄 요약
1. '간대숲'페북페이지 관리자가 본인이 캡처한 대화내용을 페북에 올림
2.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구라치면서 남자vs여자 대결구도로 몰아감
3. 그 관리자 남자인데 '민주'라는 닉을 걸고 여자인척, 간대숲아닌척 연기하며 계속 잠복함
(=정체 탄로나고 단톡방에서 나중에 사과함 ㅋㅋ)
4. 고인추모를 하기 위한 단톡방을 욕먹이면서 어그로끌음
5. 행사및 협찬, 광고를 많이 수주받으며 올라오는 게시글중 고민과 광고의 비율이 7:3
집회포스터가 공개되자마자 알아서 올리고 제입으로 좋아요 많이 눌러달라고 말한 따봉충
(캡처에 있습니다)
시간이 없으신 분들 요약과 맨 밑에 화력지원해주신 분의 화력지원글 캡처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간호사입니다.
1월 10일 상급자에 의한 직장내 괴롭힘때문에
간호사가 자살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간호사들은 그 뉴스를 보고 분노를 참을수없었고
추모및 처우개선을 위한 집회를 열 목적의 카카오 오픈채팅방이 13일에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톡방링크는 간호사 및 예비간호사들이
많이 이용하는 페이스북 페이지에게 보내졌고,
그것을 통해 관리자는 그 톡방링크를 페북 전체에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관리자는 직접 단톡방에 들어와 "간*숲관리자"라는 닉네임을 걸고 자기의 능력이 되는대로 도와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이해를 돕기위한 설명★
카카오톡 오픈채팅은 동일한 계정일 경우
닉네임을 바꾸며 여러번 나갔다 들어와도,
모든 메세지가 동일한 닉과 프사로 변경되기 때문에
아래 캡처에 마지막 닉네임인 'Rn민주'로 적혀있다는 걸
미리 알려드립니다★
(민주야_반갑다_너_남자라며.jpg)
그러나 도움없이 그다음날 14일에 응원의 메세지를
남기고 채팅방을 나갔습니다.
그리고 17일 그 페이스북페이지 관리자는 다시
단톡방안에 들어왔습니다. 그때는 페북페이지관리자
라는 닉네임이 아닌 다른 닉네임으로 들어왔습니다.
(닉을_바꿔서_아무도_모름_배신각.jpg)
그리고 캡처속의 논쟁이 20일에 있었습니다.
'태움'은 인성문제라고 반복적으로 같은 주장을 되풀이
하는 한 사람과 다수가 논쟁하는 대화내용이었습니다.
전체대화내용의 캡처본을 증거로 가지고있으나
올리지않겠습니다.
그런데 21일, 첫날 응원해줬던 '관리자'가 운영하는
페북페이지에 전체내용도 아니고 의도적으로
교묘하게 편집한 캡처본이 대화내용과 관련없는
글과 함께 페북에 공개적으로 게시되었습니다.
--> 내보내지 않았고 스스로 나갔습니다.
그분은 후에 다른 닉으로 다시들어옵니다.
--> 여혐의 정확한 의미와 일치하는 대화
내용은 오간적이 없습니다.
--> 실제 '관리자'를 알고있는 사람들의 제보에 따르면
관리자는 남성이라고합니다.
그 선동성 포스팅에, 많은 분들이 낚여 톡방의 사람들을 모욕하고 깎아내리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이에 현실을 바꿔보고자 모인 간호사와 간호학생들은 많은 상처를 받았고, 누가 한 짓인지 알 수 없어 서로를 불신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앞장서서 뭔가 바꿔보려는 사람들의 의욕을 꺾고 내부분열을 일으키려는 의도로 추정됩니다.
(증거자료로 페북게시글 캡처가 있으나,
이것은 올리지않겠습니다)
https://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074439142635582&id=1047624505317056
(제보를_핸드폰으로 받았니?.jpg)
지속적으로 게시글을 내리라는 메세지가 보내졌지만
관리자는 무시했습니다.
그 후 단톡방에서 몇번 페북관리자를 비판하는 대화가 오갔습니다. 그 중 간*숲을 변호하는 사람이 있었고,
뿐만 아니라 단톡방의 사기를 저해시키는 욕설 및
비방성 메세지도 여러번 보낸 바가 있습니다.
모든 대화내용은 증거자료로 캡처되어있으며
아래는 일부임을 밝힙니다.
그렇게 물의가 빚어지던 중, 미리 말씀드린 바와 같이
카카오톡 오픈채팅은 동일한 계정일경우 닉을 바꾸며
여러번 나갔다 들어와도 모든 한 말이 통일된 닉으로
변경된다는 사실과
13일 닉네임 간*숲관리자' 가 보낸 메세지와
간*숲을 변호하던 사람의 닉이 모두 동일한 닉과
프사이미지로 보인다는 사실이 발견되었습니다.
(증거자료로 카카오톡 고객센터의 답변을 첨부합니다)
공연성(많은 자들이 볼수있음)이 많은 페북에 공개된
단톡방은 비록 익명이라하더라도 "태움방지집회
단톡방"이라고 분명히 명시되어 있으므로
이것은 특정인물들 및 특정직종 명시가 맞습니다.
이것은 앞장서서 뭔가 바꿔보려는 사람들의 의욕을
꺾고 내부분열을 일으키려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2/16 집회가 끝난 17일 이 모든 사실이 단톡에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관리자'는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단톡에 사과메세지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소심하여 지금 혼란스럽고 죽고싶다는
변명만을 되풀이했고 자신의 잘못을 깨끗하게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사과(페북게시포함)하라는
요구는 끝까지 회피했습니다.
그리고 각 개인을 직접적으로 찾아가서 사과하겠다는
말만 되풀이했습니다.
(증거자료로 카톡 캡처내용을 첨부합니다)
게시글에 "휴대폰업로드"라고 보입니다
(단톡방에 사실이 밝혀진것은 17일 오후 6시 42분이고,
아래의 페이스북 메세지는 오후 7시 56분입니다.)
그 단톡의 방장은 Rn민주를 강퇴하였으나, 그 Rn민주는 마지막기회라고 하는데도 끝까지 사과하지않았고 오히려 방장을 신고하여 정지당하도록 만드는 등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 페이스북 페이지의 관리자는 지난해 자살한 고 박선욱 간호사의 추모집회를 메갈집회라고 모욕하는 게시글을 올려 분란을 일으켰던 전례가 있습니다.
2018년에는 고 박선욱간호사,
2019년에는 고 서지윤간호사,
그다음에는?
또 내년, 내후년엔 어떤 모욕적인 게시글이 올라올까
두렵습니다.
이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광고와 고민이 3:7정도의
비율로 게시되고 있습니다.
광고는 특정 유투버, 간호물품 사업체, 간호학 출판사,
그리고 남자간호사회와 대간협이 협찬하는 행사들이
올라옵니다.
어그로를 끌기 위해 고인의 죽음까지도 이용하는 것.
간호사의 권익을 위한다는 페이지의 실체입니다.
이 모든 사실들을 고발합니다.
(??????????????)
(뭐하는_사람이세요.jpg)
+추가
페북게시글은 아직도 게시되어있습니다 ^^(2/23)
https://www.facebook.com/1302485268/posts/10214462545739747/
행동하는 간호사회 최원영선생님의 화력지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