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숲을 고발합니다

안티간대숲2019.02.25
조회644

★ 5줄 요약

1. '간대숲'페북페이지 관리자가 본인이 캡처한 대화내용을 페북에 올림
2.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구라치면서 남자vs여자 대결구도로 몰아감
3. 그 관리자 남자인데 '민주'라는 닉을 걸고 여자인척, 간대숲아닌척 연기하며 계속 잠복함

    (=정체 탄로나고 단톡방에서 나중에 사과함 ㅋㅋ)
4. 고인추모를 하기 위한 단톡방을 욕먹이면서 어그로끌음
5. 행사및 협찬, 광고를 많이 수주받으며 올라오는 게시글중 고민과 광고의 비율이 7:3
    집회포스터가 공개되자마자 알아서 올리고 제입으로 좋아요 많이 눌러달라고 말한 따봉충   

    (캡처에 있습니다)

 

시간이 없으신 분들 요약과 맨 밑에 화력지원해주신 분의 화력지원글 캡처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간호사입니다.

1월 10일 상급자에 의한 직장내 괴롭힘때문에

간호사가 자살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간호사들은 그 뉴스를 보고 분노를 참을수없었고
추모및 처우개선을 위한 집회를 열 목적의 카카오 오픈채팅방이 13일에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톡방링크는 간호사 및 예비간호사들이

 많이 이용하는 페이스북 페이지에게 보내졌고, 

그것을 통해 관리자는 그 톡방링크를 페북 전체에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관리자는 직접 단톡방에 들어와 "간*숲관리자"라는 닉네임을 걸고 자기의 능력이 되는대로 도와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이해를 돕기위한 설명★

카카오톡 오픈채팅은 동일한 계정일 경우

닉네임을 바꾸며 여러번 나갔다 들어와도, 

모든 메세지가 동일한 닉과 프사로 변경되기 때문에 

아래 캡처에 마지막 닉네임인 'Rn민주'로 적혀있다는 걸

미리 알려드립니다★

(민주야_반갑다_너_남자라며.jpg)

간*숲을 고발합니다

그러나 도움없이 그다음날 14일에 응원의 메세지를

 남기고 채팅방을 나갔습니다.

간*숲을 고발합니다

 그리고 17일 그 페이스북페이지 관리자는 다시 

단톡방안에 들어왔습니다. 그때는 페북페이지관리자 

라는 닉네임이 아닌 다른 닉네임으로 들어왔습니다. 

간*숲을 고발합니다

(닉을_바꿔서_아무도_모름_배신각.jpg)

그리고 캡처속의 논쟁이 20일에 있었습니다. 

'태움'은 인성문제라고 반복적으로 같은 주장을 되풀이

하는 한 사람과 다수가 논쟁하는  대화내용이었습니다.

전체대화내용의 캡처본을 증거로 가지고있으나 

올리지않겠습니다.


그런데 21일, 첫날 응원해줬던 '관리자'가 운영하는 

페북페이지에 전체내용도 아니고 의도적으로 

교묘하게 편집한 캡처본이 대화내용과 관련없는 

글과 함께 페북에 공개적으로 게시되었습니다.

간*숲을 고발합니다

 --> 내보내지 않았고 스스로 나갔습니다. 

       그분은 후에 다른 닉으로 다시들어옵니다. 

 --> 여혐의 정확한 의미와 일치하는 대화

         내용은 오간적이 없습니다.   

 --> 실제 '관리자'를 알고있는 사람들의 제보에 따르면 

         관리자는 남성이라고합니다.


그 선동성 포스팅에, 많은 분들이 낚여 톡방의 사람들을 모욕하고 깎아내리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이에 현실을 바꿔보고자 모인 간호사와 간호학생들은 많은 상처를 받았고, 누가 한 짓인지 알 수 없어 서로를 불신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앞장서서 뭔가 바꿔보려는 사람들의 의욕을 꺾고 내부분열을 일으키려는 의도로 추정됩니다.


(증거자료로 페북게시글 캡처가 있으나, 

이것은 올리지않겠습니다)

https://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074439142635582&id=1047624505317056 

간*숲을 고발합니다

(제보를_핸드폰으로 받았니?.jpg)

간*숲을 고발합니다

간*숲을 고발합니다


지속적으로 게시글을 내리라는 메세지가 보내졌지만 

관리자는 무시했습니다. 

간*숲을 고발합니다

그 후 단톡방에서 몇번  페북관리자를 비판하는 대화가 오갔습니다. 그 중 간*숲을 변호하는 사람이 있었고, 

뿐만 아니라 단톡방의 사기를 저해시키는 욕설 및 

비방성 메세지도 여러번 보낸 바가 있습니다.


모든 대화내용은 증거자료로 캡처되어있으며 

아래는 일부임을 밝힙니다.

간*숲을 고발합니다

그렇게 물의가 빚어지던 중, 미리 말씀드린 바와 같이 

카카오톡 오픈채팅은 동일한 계정일경우 닉을 바꾸며 

여러번 나갔다 들어와도 모든 한 말이 통일된 닉으로

변경된다는 사실과  


13일 닉네임 간*숲관리자' 가 보낸 메세지와

간*숲을 변호하던 사람의 닉이 모두 동일한 닉과 

프사이미지로 보인다는 사실이 발견되었습니다.
(증거자료로 카카오톡 고객센터의 답변을 첨부합니다)

간*숲을 고발합니다


공연성(많은 자들이 볼수있음)이 많은 페북에 공개된  

단톡방은 비록 익명이라하더라도 "태움방지집회 

단톡방"이라고 분명히 명시되어 있으므로 

이것은 특정인물들 및 특정직종 명시가 맞습니다.


이것은 앞장서서 뭔가 바꿔보려는 사람들의 의욕을 

꺾고 내부분열을 일으키려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2/16 집회가 끝난 17일 이 모든 사실이 단톡에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관리자'는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단톡에 사과메세지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소심하여 지금 혼란스럽고 죽고싶다는 

변명만을 되풀이했고 자신의 잘못을 깨끗하게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사과(페북게시포함)하라는 

요구는 끝까지 회피했습니다.
그리고 각 개인을 직접적으로 찾아가서 사과하겠다는 

말만 되풀이했습니다.
(증거자료로 카톡 캡처내용을 첨부합니다)

간*숲을 고발합니다

게시글에 "휴대폰업로드"라고 보입니다

간*숲을 고발합니다

(단톡방에 사실이 밝혀진것은 17일 오후 6시 42분이고, 

아래의 페이스북 메세지는 오후 7시 56분입니다.)

간*숲을 고발합니다

간*숲을 고발합니다

그 단톡의 방장은 Rn민주를 강퇴하였으나, 그 Rn민주는 마지막기회라고 하는데도 끝까지 사과하지않았고 오히려 방장을 신고하여 정지당하도록 만드는 등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간*숲을 고발합니다

이 페이스북 페이지의 관리자는 지난해 자살한 고 박선욱 간호사의 추모집회를 메갈집회라고 모욕하는 게시글을 올려 분란을 일으켰던 전례가 있습니다.


2018년에는 고 박선욱간호사, 

2019년에는 고 서지윤간호사,

그다음에는?

또 내년, 내후년엔 어떤 모욕적인 게시글이 올라올까 

두렵습니다.


이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광고와 고민이 3:7정도의 

비율로 게시되고 있습니다.
광고는 특정 유투버, 간호물품 사업체, 간호학 출판사, 

그리고 남자간호사회와 대간협이 협찬하는 행사들이 

올라옵니다.


어그로를 끌기 위해 고인의 죽음까지도 이용하는 것. 

간호사의 권익을 위한다는 페이지의 실체입니다.
이 모든 사실들을 고발합니다.

간*숲을 고발합니다

(??????????????)

(뭐하는_사람이세요.jpg)

+추가

간*숲을 고발합니다

간*숲을 고발합니다

간*숲을 고발합니다

페북게시글은 아직도 게시되어있습니다 ^^(2/23) 



https://www.facebook.com/1302485268/posts/10214462545739747/


행동하는 간호사회 최원영선생님의 화력지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