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년 후

7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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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여의 만남과 그 사람과의 해어짐이 2년이 훨 지난 지금.... 그녀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하루도 삐짐없이 생각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만큼 많은 시간동안 그녀가 생각이 났습니다.

헤어짐앞에 저는 모든것을 버리고 그녀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만큼 제가 잘못하고 그녀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했고 그녀를 힘들게 했습니다. 할말이 없는 저지만, 요즘 보고싶음이 극에 달해 미칠것 같습니다. 그녀의 전화번호를 가지고 있지만 연락을 할 수 없었던 제 자신이 너무 후회가됩니다.

지금은 그녀의 소식이 이제는 들을 수 없지만.. 저를 그만큼 사랑해준 사람도 그녀 뿐이고, 아껴준 사람도 그녀입니다. 그녀만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맻힐만큼 저도 좋아했습니다. 그녀의 마지막 말이 저의 가슴에 꽃혔습니다. 2~3시간 가량 혼자 오만 이야기를 다했습니다. 그순간 그녀의 한마디...

“이제 나도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고 해야하지
않겠냐?”

비록 못난 저이지만, 저 한마디에 저는 모든것을 잃고 그에 아무런 이야기를 못한체 몇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한마디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었고, 왜 저렇게 이야기 한거까지 모든 것들이 알거싶너졌습디. 물론 시간을 오래 가졌지만은요..

나름 조금이라도 생각이 안나게 미친듯 일하고, 취미생활에 몰두했습니다. 그결과 더 많은 생각에 휩싸옇습니다. 이걸할땐 그녀와했었고, 취미도 그녀와 같이 즐겼었는데...라고저의 마음속에는 그녀가 아직 자리잡고 있는데, 그녀는 아무런 희망이라던지 제 얼굴또한 모든게 지워졌겠죠?

저는 아직까지 지푸라기잡는 심정으로 항상 생각하고
늘 선택의 기로에 서고 있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해주었던 말, 그리고 표현.. 이모든것들이 저에게는 감동이고 또 사랑이였습니다. 왜 그땐 미친놈처럼 혼자 생각하고 그녀의 마음을 잘 알지 못했는지 참 한심합니다.

그녀는 알지못하겠죠. 표현하지도 못했던 제가 이제서야 저의 마음을 이곳에 조금이나마 펼쳐 낸다는게 조금은 우습겠지만, 만약 혹시라도, 시간이 지나서 그녀가 이걸 보게 된다면... 그리고 조금이나마 저 혼자만의 끈을 쥐고 있는 손을 그녀가 처다본게 된다면.. 멀리서나마 불러준다면...

그녀에겐 상처가 더 생길지 모르겠지만, 그 상처
제가 안아주고, 무슨수를 써서라도 그녀가 1초만 뒤돌아본다면, 저는 그녀를 가슴에 묻고 살아갈 수 잇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녀는 저에게 롤모델이며, 저의 멘토였고,
늘 좋은것만 알려줬습니다. 그녀가 저보고 사라지라면
언제든 바로 사라질 수 있을 정도의 마음을 가지고
그녀에게 사죄하고 사과합니다.
그때의 너가 나에게 와줘서 내 인생에 추억이 되어줘서
너무 고마워. 다시 만날진 모르겠지만, 너에게 배운거, 들은거 항상 고민하고 기억하고 있으니까 잠시만 나를 스쳐가줘

사랑해! 나의 사랑, 추억, 나의 연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