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자극적으로 쓴것 죄송해요 하지만 시어머니가 저를 정말 혐오하다싶이 하시는것같아요..
처음 만나뵜을땐 예뻐해주셨는데 결혼하고나니 싹 바뀌셨네요.. 상황은 이럽니다
밥먹을때 엄청 차별하세요 밥먹을때 건드는게 가장 속상하잖아요 항상 밥먹을때면 저만 찬밥주시고 고기반찬은 다 아들앞으로 밀어넣습니다 신랑이 그럴때마다 대체 왜그러냐고 며느리도 사람인데 자꾸 차별하지말라고 ㅎ해도 그때만 그렇지 신랑없을땐 또 차별하세요 제 앞엔 항상 멸치볶음 오이소박이 새우젓 이런거밖에 없습니다
또 가끔 저희집에 놀러오시는데 저보고 다른방에서 자라합니다 저랑 신랑이랑 같이자는데 자기가 아들이랑 잔다며 거실로 쫓아내요 신랑이 막아주면서 같이 거실에서 자거나 오지말라고 하는데도 ㅇ옵니다 신랑도 저도 스트레스받아요..
저를 너무 더러워하세요 쇼파가아닌 바닥에 앉아있으면 왜 더럽게 바닥에 털썩 주저앉아있냐며 승질내세요 엉덩이 털으라고 청소도안했는데 거길 앉아있냐며.. 그래서 제가쇼파로 올라오면 엉덩이 털고오거나 바지를 갈아입고 오라해요 아니면 못올라오게합니다 더럽게 뭐하는짓이냐고..
저랑 신랑은 시부모님도 저의 친정부모님도 다 잘 챙겨드리자 하는 마인드라 시부모님댁에 들릴때몀 친정도가고 또 친정갈때면 시부모님댁도가요 신랑이 저희 부모님을 너무 잘 챙겨줘서 고마워요근데 이것도 싫어하세요.. 왜이리 친정을 자주가냬요 그럴거면 가까운 자기네짖에 더 오라면서.. 그럴때마다 신랑이 똑같이 가는데 왜그러냐고 자꾸 그러시면 장모님댁만 갈거라고할때도 있어요 그때되면 또 시무룩해지세요..
저희집에 가금 오셔서 빨래통을 막 보시는데 신랑속옷은 냅두시고 제 속옷만 들쳐보시면서 어우 더럽다 빨래좀 빨리빨리해라 더러운여잘 어느남자가 좋아하냐며 승질을 내시고.. 또 반찬 해놓고가시면 고기반찬이나 좋은 반찬들은 항상 냉장고 구석에 숨겨두시고 신랑한티 귓속말로 말해요 안쪽에있으니 저 없을때 꺼내먹으라고.. 신랑은 또 화내고 .. 대체 저한테 왜 그러시는걸까요ㅜㅜ 분명 결혼전앤 딸같다며 좋아하시고 아들밖에없어 적적하셨는데 너무행복하다고 하셨던적도 있었는데 왜 이렇게 변하신걸까요ㅠㅠ
시어머니가 저를 혐오하세요
제목 자극적으로 쓴것 죄송해요 하지만 시어머니가 저를 정말 혐오하다싶이 하시는것같아요..
처음 만나뵜을땐 예뻐해주셨는데 결혼하고나니 싹 바뀌셨네요.. 상황은 이럽니다
밥먹을때 엄청 차별하세요 밥먹을때 건드는게 가장 속상하잖아요 항상 밥먹을때면 저만 찬밥주시고 고기반찬은 다 아들앞으로 밀어넣습니다 신랑이 그럴때마다 대체 왜그러냐고 며느리도 사람인데 자꾸 차별하지말라고 ㅎ해도 그때만 그렇지 신랑없을땐 또 차별하세요 제 앞엔 항상 멸치볶음 오이소박이 새우젓 이런거밖에 없습니다
또 가끔 저희집에 놀러오시는데 저보고 다른방에서 자라합니다 저랑 신랑이랑 같이자는데 자기가 아들이랑 잔다며 거실로 쫓아내요 신랑이 막아주면서 같이 거실에서 자거나 오지말라고 하는데도 ㅇ옵니다 신랑도 저도 스트레스받아요..
저를 너무 더러워하세요 쇼파가아닌 바닥에 앉아있으면 왜 더럽게 바닥에 털썩 주저앉아있냐며 승질내세요 엉덩이 털으라고 청소도안했는데 거길 앉아있냐며.. 그래서 제가쇼파로 올라오면 엉덩이 털고오거나 바지를 갈아입고 오라해요 아니면 못올라오게합니다 더럽게 뭐하는짓이냐고..
저랑 신랑은 시부모님도 저의 친정부모님도 다 잘 챙겨드리자 하는 마인드라 시부모님댁에 들릴때몀 친정도가고 또 친정갈때면 시부모님댁도가요 신랑이 저희 부모님을 너무 잘 챙겨줘서 고마워요근데 이것도 싫어하세요.. 왜이리 친정을 자주가냬요 그럴거면 가까운 자기네짖에 더 오라면서.. 그럴때마다 신랑이 똑같이 가는데 왜그러냐고 자꾸 그러시면 장모님댁만 갈거라고할때도 있어요 그때되면 또 시무룩해지세요..
저희집에 가금 오셔서 빨래통을 막 보시는데 신랑속옷은 냅두시고 제 속옷만 들쳐보시면서 어우 더럽다 빨래좀 빨리빨리해라 더러운여잘 어느남자가 좋아하냐며 승질을 내시고.. 또 반찬 해놓고가시면 고기반찬이나 좋은 반찬들은 항상 냉장고 구석에 숨겨두시고 신랑한티 귓속말로 말해요 안쪽에있으니 저 없을때 꺼내먹으라고.. 신랑은 또 화내고 .. 대체 저한테 왜 그러시는걸까요ㅜㅜ 분명 결혼전앤 딸같다며 좋아하시고 아들밖에없어 적적하셨는데 너무행복하다고 하셨던적도 있었는데 왜 이렇게 변하신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