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ㅇㅇ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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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하고 화나면 엄마한테 오빠를 자꾸 지아들이라고 말함

조카 매일 나한테는 욕하고 짜증내면서 오빠는 뭔 지랄을 해도 조용히 있으니까 나도 모르게 또 지 아들이 저러니까 입 다물고 있는다 이런생각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