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개월차 백조 입니다. 잘다니던 회사를 지난 4월에 제 윗상사가 바뀌면서 멘탈터져서 관뒀습니다. 10월에 퇴사했습니다. 거의 그 상사 밑에서 6개월간 일하면서 자다가 말고 일어나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나중에는 제가 미칠것 같아서 관둔다고 나왔습니다. 관둔다고 하니 잡더군요... 지 때문에 나가는걸 모르고..... 그후에....필계일지는 몰라도. 그곳 그만두고 4개월간은 멘탈터져;;; 아무것도 못하고 집안에 히코모리마냥 누워 있었습니다. 그러고 있다.. 다시 일어나보려고하는 순간....... 집에서 칼질하다가 손가락 신경을 끊어먹어... 수술후 회복중...입니다. 아직 반깁스 하고 있고요..;;; 아 정말.... 멘탈이 훅 나가고 있습니다. 37살 여자 백조인... 제가 잘할수 있을까요.. 일하던곳이 전문직이 아니였던터라... 더 걱정됩니다. 그냥... 너무 걱정되는데 말할사람이 없어.... 여기다가 끄적여봤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83
다시 취직할수 있을까요..ᅟᅮᅟᅳ
이제 5개월차 백조 입니다.
잘다니던 회사를 지난 4월에 제 윗상사가 바뀌면서 멘탈터져서 관뒀습니다.
10월에 퇴사했습니다.
거의 그 상사 밑에서 6개월간 일하면서 자다가 말고 일어나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나중에는 제가 미칠것 같아서 관둔다고 나왔습니다.
관둔다고 하니 잡더군요... 지 때문에 나가는걸 모르고.....
그후에....필계일지는 몰라도. 그곳 그만두고 4개월간은 멘탈터져;;; 아무것도 못하고 집안에
히코모리마냥 누워 있었습니다.
그러고 있다.. 다시 일어나보려고하는 순간....... 집에서 칼질하다가 손가락 신경을
끊어먹어... 수술후 회복중...입니다.
아직 반깁스 하고 있고요..;;;
아 정말.... 멘탈이 훅 나가고 있습니다.
37살 여자 백조인... 제가 잘할수 있을까요..
일하던곳이 전문직이 아니였던터라... 더 걱정됩니다.
그냥... 너무 걱정되는데 말할사람이 없어.... 여기다가 끄적여봤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