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예비고1이고 중1~2때 사진 봤는데 지금이랑 비교도 안될정도로 이쁘다 ㅅㅂ... 심지어 그땐 외모에 관심 조또 없어서 화장같은것도 별로 안했는데 긴 머리빨+시스루뱅 버프받아서 그런지 개청순하고 얼굴도 개작고 ㅈㄴ 말랐어 중딩때 친구가 나 중1때 다리가 젓가락 같았다는거 구란줄 알았는데 레알이었음 근데 ㅅㅂ 지금은 망할 공부랑 인간관계 스트레스 때문에 살 최소 십키로는 찌고 긴머리 불편해서 단발로 자르고 앞머리 없애서 역변함... 진심 지금 다이어트 자극 오지게되고 돌아가고싶어 미치겠음 나같이 역변한 사람들 있냐 같이 다시 예뻐지자ㅜㅠㅜㅜㅠ
아 옛날사진보고 현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