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절대 의심이나 그런걸 해서가 아니라고하는데
자꾸 산부인과 한번만 같이 가달라네요
둘다 30대고 결혼생각 하고 만나고있습니다
저는 큰 이상이 없어도 반년에 한번씩은 산부인과 다니고있는데 질염이 자주 재발해서 그렇기도하고 아무래도 몸의 변화가 냉이나 그런걸 통해서 가장 먼저 감지되기 때문에 20대 후반때 첫관계 이후로는 전혀 거부감없이 잘 다니고있습니다
별생각없이 얘기하다가 산부인과 다닌다는 얘기가 나왔고 제 기억으로는 반년도 넘은 얘기입니다 이번에 해외여행때 수영장 다녀온후로 또 이상하길래 토욜에 병원 다녀왔는데 (평소 수영장이나 대중탕 전혀 이용안함 이용후에 거의 매번 고생했어서)
남친이 굉장히 조심스럽게 언제 자신과 함께 산부인과를 가줄수 있냐고 묻는겁니다
따라가겠다고? (내가 가는 병원에 진료볼때) 라고 물었더니 그게 아니고 자신이 원하는병윈에 자신이 원하는때에같이 가줄수있냐고
왜냐고 물으니 어물쩡거리며 말을 못하길래
이유를 모르면 같이 갈수없다 왜냐 라고 몇번이나 묻다가 혹시 내가 뭐 낙태라도해서 그런거 확인해보고 싶어서 그런거냐 했더니 말을 못하네요
처녀가 아~~무일도 없는데 주기적으로 산부인과 다니는건 그런 이유밖에 없는거라고 누나가 얘기해줬다네요
확인해보라고
여자가 산부인과 혼자 다니는게 얼마나 쪽팔리고 스트레스받는 일인데 그걸 무슨 백화점다니듯이 들락날락하는건 이상한거라고 의심좀해보라는 얘길들으니 자신도 긴가민가하다고 널 못믿고 그래서 그런건 아닌데 뭐 비공식적인 낙태인구가 어쩌고저쩌고
이미 심정적으로는 뭔가 있으니까 산부인과를 다니고있는거다라고 확정지어놓고 얘기하는거 아니냐 오냐 그럼 니가 병원알아와라 같이 가주마 갔다와서 넌 나한테 뺨한대만 맞고 우린 헤어지자 했더니 니가 당당하면 아니라고 하면 되지 헤어질건 뭐가있냐녜요 이미 의심받은게 기분나쁜거라하니 산부인과 다닌다하면 의심하는게 당연하다네요 같은 여자들한테 물어도 그럴거라고
전 주변에 누가 산부인과 간다고해서 뭐가 이상한지 모르겠거든요 제 친구도 한번도 산부인과 진료받은적없다해서 제가 어거지로 끌고간적도 있는데 그러고도 혼자가기 쪽팔린다고 못가겠다는것도 이해안되지만 그러려니하고 넘겼어요 치과나 산부인과나 다를거 하나없고 스케일링받으러도 정기적으로 다니는판에 관계를하는 성인이라면 다녀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산부인과 다닌다그러면 그냥 무조건 이상하게 생각되나요?
혹시 문란해서 어쩐다하실까봐 얘기하면 현재 35살이고 28살때 남친과 첫관계 그리고 지금 남친이 두번째 남자이고 그 사이 남친이 없어도 1년에 한번씩은 다녔어요
같이 산부인과 한번만 가달라는 남친
자꾸 산부인과 한번만 같이 가달라네요
둘다 30대고 결혼생각 하고 만나고있습니다
저는 큰 이상이 없어도 반년에 한번씩은 산부인과 다니고있는데 질염이 자주 재발해서 그렇기도하고 아무래도 몸의 변화가 냉이나 그런걸 통해서 가장 먼저 감지되기 때문에 20대 후반때 첫관계 이후로는 전혀 거부감없이 잘 다니고있습니다
별생각없이 얘기하다가 산부인과 다닌다는 얘기가 나왔고 제 기억으로는 반년도 넘은 얘기입니다 이번에 해외여행때 수영장 다녀온후로 또 이상하길래 토욜에 병원 다녀왔는데 (평소 수영장이나 대중탕 전혀 이용안함 이용후에 거의 매번 고생했어서)
남친이 굉장히 조심스럽게 언제 자신과 함께 산부인과를 가줄수 있냐고 묻는겁니다
따라가겠다고? (내가 가는 병원에 진료볼때) 라고 물었더니 그게 아니고 자신이 원하는병윈에 자신이 원하는때에같이 가줄수있냐고
왜냐고 물으니 어물쩡거리며 말을 못하길래
이유를 모르면 같이 갈수없다 왜냐 라고 몇번이나 묻다가 혹시 내가 뭐 낙태라도해서 그런거 확인해보고 싶어서 그런거냐 했더니 말을 못하네요
처녀가 아~~무일도 없는데 주기적으로 산부인과 다니는건 그런 이유밖에 없는거라고 누나가 얘기해줬다네요
확인해보라고
여자가 산부인과 혼자 다니는게 얼마나 쪽팔리고 스트레스받는 일인데 그걸 무슨 백화점다니듯이 들락날락하는건 이상한거라고 의심좀해보라는 얘길들으니 자신도 긴가민가하다고 널 못믿고 그래서 그런건 아닌데 뭐 비공식적인 낙태인구가 어쩌고저쩌고
이미 심정적으로는 뭔가 있으니까 산부인과를 다니고있는거다라고 확정지어놓고 얘기하는거 아니냐 오냐 그럼 니가 병원알아와라 같이 가주마 갔다와서 넌 나한테 뺨한대만 맞고 우린 헤어지자 했더니 니가 당당하면 아니라고 하면 되지 헤어질건 뭐가있냐녜요 이미 의심받은게 기분나쁜거라하니 산부인과 다닌다하면 의심하는게 당연하다네요 같은 여자들한테 물어도 그럴거라고
전 주변에 누가 산부인과 간다고해서 뭐가 이상한지 모르겠거든요 제 친구도 한번도 산부인과 진료받은적없다해서 제가 어거지로 끌고간적도 있는데 그러고도 혼자가기 쪽팔린다고 못가겠다는것도 이해안되지만 그러려니하고 넘겼어요 치과나 산부인과나 다를거 하나없고 스케일링받으러도 정기적으로 다니는판에 관계를하는 성인이라면 다녀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산부인과 다닌다그러면 그냥 무조건 이상하게 생각되나요?
혹시 문란해서 어쩐다하실까봐 얘기하면 현재 35살이고 28살때 남친과 첫관계 그리고 지금 남친이 두번째 남자이고 그 사이 남친이 없어도 1년에 한번씩은 다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