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멀면다니기싫어서 가까운 동네에있는것들 몇개안되지만 거진 지원했고
면접봤고 면접보는 여자들이 까내리듯?했고 진짜짜증남
지원자들 꽤 됐는데도 사람안뽑거나한듯 다시글올리네요
진짜짜증나고 지겹네요
면접 다떨어지네요
ㅇ2019.02.26
조회232
댓글 1
점뱅오래 전
저기요 글쓴이님아 저는요 1시간 45분 거리를 다니고 있는 직장 남 입니다. 뭐 글쓴이는 먼곳이 싫어서 가까운곳에 넣고 있겠지만요 중소기업들이 보면은 채용공고도 자주 올라오고 봤던 회사 또 올라오고 그러지요 그게 다 사람들이 못 버텨서 나가는 겁니다. 공고가 자주 안 올라오는 회사를 넣어 보세요 거기는 오래 버틸 회사 입니다. 하여간에 공고 자주 뜨면 지원 하지 마세요 짜증 낼 필요도 없어요 조금하게 생각 말고 천천히 알아보세요 직장 다니면 계속 다녀야 하고 자기시간도 없습니다. 놀떄가 좋을 때예요 그걸 명심 하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