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Sony2019.02.26
조회37
조언부탁드립니다
저희 회사엔 여자직원한명 남자직원 한명이 있습니다
남자는 대리고 여자는 일반사원입니다
전 과장이구요
남자는 영업이라 늘 밖에 있을때가많고 저와 여직원하고 둘이 사무업무를 봅니다
근대 이 여직원이 일을 너무 안해요
지시를 내려두 다했냐고 물어보면 깜빡했다곤 하질않나 하루에 사적인 전화통화만 3시간은 넘게 하는거 같아요
거기다 무슨 문자를 그리도하는지 ...
화장두 회사와서 근무시간에 합니다
근무시간에 업무에 집중하자고 왜 말을 안했겠어요
한번은 한달에 절반은 지각을하길래 일찍좀 다니자고 했더니 애키우면서 회사다니는게 얼마나 힘든줄 아냐고 남자가 몰알겠냐고 자기 지각하는거 뭐라하지말라네요
얼마전엔 송장을 잘못끊어서 수백만원을 손해볼뻔했는대 뒤늦게 제가 확인해서 수습다하고 뒤늦게 그런실수를하면 어떡하냐고 핀잔을 주니 사람이 실수할수두 있지 과장님은 실수안해요?
이럽니다..ㅠ
저두 실수 하죠.
사람이니 실수는 할수 있지만. 자기가 한 실수를 당연히 그럴수도있다는듯이 대하는게 참 답답합니다
저두 회사에서 제업무만해도 엄청난대 지시내린거 제대로 하는것보다도 저업무보는대 방해 갈정도로 전화통화하는게 더 신경쓰여요
여자분이 1년을 다녔는대 업무도 지금두 잘몰르고 업무량이 많지 않아서 업무를 주려하니 자긴 머리쓰기도 싫고 신경두 쓰고싶지않으니 줄생각도 말라고 큰소리 칩니다
화두 내보구 잘타일러두 봤는대 변한건없어요
오히려 한마디하면 세네마디 넘게 말합니다
이런 부하직원 같이 일하는분 또 계신가요?
무능해도 사람만 괜찮다면 좋겠는대
참 같이 일하기 힘드네요
저희 사장님은 저한테 업무는 거의 맡기시고 신경은 잘안쓰십니다
이런 부하직원둔 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