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문에 엄마아빠가 싸우게될까바 그것도싫고 저희집이랑 같은 아파트에 신혼집을 계약했는데 머리아프네요
아빠는 여전히 이혼남이라 싫은데 억지로 허락해서 저러시나 라는생각도들고 근대또 a랑 저희가족들이랑 볼때면 아무렇지않게행동합니다
저희집에서는 저시집갈때 아무것도 받은것이없습니다 남친집에서 해준돈하고 대출받아서 다준비하는건데 저희집에서 계속 너무 남친이 이혼남이라고 저러나 싶기도하고, 아빠빼곤 엄마동생동생여친 다a랑 문제가없습니다.
그리고 남친같은경우는 저희가저녘에일마치고 보게되면시간이9시가까이됩니다 그러면 남친집에서 밥먹는게아닌이상 어디가서 밥먹고할때는 저희부모님이나 동생불러서 가치먹자고 하고 영화볼때도 엄마모시고 가자합니다( 남친부모님은 일요일 낮에만 시간이맞아서 그때저희가 휴무면 모시고식사하러가구요 ) 근대 너무 저렇게하다보니 기대치가높나 싶기도하고 제가중간역할을 못하는것도 맞는거같고, 그래서 결혼준비하면서부터는 전처럼 자주왕래는안하고있습니다 그래도 이삼주에 한번은 보는거같구요 . 그러다보니 남친이 저희엄마한테
밥먹고영화보러가자할까 라고하면 저도모르고 댓다고 나중에 결혼준비끝내놓고 가자고 하고, 점점 저희집과 남친사이에서 너무부담이됩니다 엄마는 결혼준비하다보면 바쁘니까 그럴수있다하는 생각이구요.
아빠는 계속 저런식의 말들을하면서 바라는건 많아지는것같고 너무 어떻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길지만 꼭좀 조언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와 저는 어렸을때 만났다가 헤어지고 30살때 다시만나게 되었습니다 남진친구는 돌싱입니다
일년간 교제후 결혼승락을 위해 저희 엄마께 먼저 인사를 시켰습니다 돌싱이다보니 엄마도 반대가심했지만 남자친구가 저한테 하는모습이나, 제 동생이나 엄마한테도 잘했습니다 자주보다보니 차츰차츰 돌싱이라는거빼곤 괜찮다고 할정도까지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빠한테도 엄마가 이야기를 했드라구요 그러다가 제가 계속 한번보기라도해라 보고나서도 아닌거같으면 몰라도 사람보지도않고 어떻게아냐고 설득끝에 만나게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아빠가 남친한테 질문도많이하시드라구여 전 한마디도안할줄알았거든요 그러다가 계속 일년더지켜보자 하시다가 엄마의 설득과 제동생 저의 설득으로 승락이떨어졌습니다 전 그냥판매직이고 남친은 대기업생산직에 있습니다 승락떨어지기전에 아빠는고지식이 심한사람입니다 바람 폭력ㅈ아닌이상 이혼이란있을수없다 라고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공무원이인데 면접심사를 많이보러 다니다보니 서류로확인하는게 습관이되있는나봅니다 원천징수 혼인관계증명서 (이혼이된게 맞는지, 애기가없는지 확인하기위해) 머이런것들을 떼오라고해서 다떼오고 난후 허락했습니다. 근대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삼 사개월동안은 남자친구랑 저의직업상 휴무가 맞는날에 두세번에 한번은 저희엄마랑 같이 식사나 영화를보러다녔고, 지금은 휴무맞는날 결혼식 준비로인해 자주는 못보고있는상태입니다. 한날은 일마치고 남친이랑 밥먹고 집에왔는데 엄마가 일찍왔네?늦는다더니 빨리올줄알았으면 커피사오라고 할걸 이렇게말했는데 아빠가 술을드셨드라고여 그러더니 남친이름을 a라고하겠습니다 a가 데려다준거아니냐고 a보고 사오라해라는겁니다
그날 눈이많이와서 도로가 얼어있는상태였어요
그래서 제가 멀사오냐면서 댓다고 했는데 남친이랑 같은동넨대 5분정도뿐이안걸립니다 아빠가a번호를 알고있습니다 전화하더니 a야 예비장모가 커피가 먹고싶단다 커피좀 사가지고오라고 그때부터 제가 짜증이나서 머하는거냐고 집에간애를 왜다시부르냐면서했는데 술이취하셔서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드라구요. 엄마도 머라고하시구요. 남친한테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아빠가 술취해서 그렇다고 하니 괜찮다면서 아빠는 집에서 태아먹을수있게 맥심사오라고했는데 남친이 그거사오라는거맞냐고 아닌거같다면서 까폐가서 아메리카노 (평소에 부모님이아메리카노드심) 를 사가지고왔드라고요
하..진짜남자친구가 성격이 온순한타입이라 여튼 그러더니 아빠가 요새 너무뜸한거아니냐면서 그러시데요?
남친이 이번에 설때문에 5일야간하고 하루쉬고 4일주간하고 이런식으로 근무를했다보니 그렇다고 이야기드리고, 또 설때 저희할머니한테 결혼전 인사드리러 가기로했었습니다 근대 선물때문에 저희가 고민하고있었거든요 아빠가 선물이야기하더니 친할머니가 저를 2살까지 키우셨는데 그이야기를하면서 금반지하나 하자면서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선물은 우리가고르는거고 해드리고싶은걸로해드리겠다했죠. 남친이 그날 전화와서 할머니 살아계실때 그것도나쁘지않은거 같다고 저희는 목도리랑 내의 사드릴려구했었거든여 목도리도 닥스나 이런걸로본거라 금반지나 금액 차이가많이는 안나겠다싶어 그러자고했습니다 그렇게 그날은지나갔고 몇일뒤 동생이 누나야 아빠좀심한거아니냐고 a형안본지 일주일?10일이안됐다고 벌써부터 저러면 나중에 저희가 피곤해질거라더군요 .
후 여튼 그러고난후에 승락하고나서도 술자리한번씩 갔다오면 저한테 싫다고 빨리나가라고 장난식으로 이야기하드라고여 그땐 처음이었고 하다보니 그냥장난인가보다 했는데 그게 한세네번이 되니 저도 사람인지라 감정이상하드라구여? 저도 똑같이 나도아빠 싫다고 장난식으로하면서 넘겼죠 결혼전에 괜히또 분위기 상하게하기싫어서 몇일이지나고 남친이 청첩장을 알아보다가 저희집은몇장해야하냐고 하길래 부모님께 물어보니 3일안으로 누구줘야할지생각해보고 말해준다더군요 알겠다그러고 이틀이지났습니다
오늘일마치고 집에왔는데 너무피곤해서 오자마자 화장도못지우고 잠이들어버렸 습니다. 아빠가 엄마랑이야기하는소리가들리고 제방들어왔다가 제가자고있으니 딸은화장도안지우고자네 하면서 불끄고 나가드라구요 그때잠이 살짝깬상태였습니다. 조금누워있다가 잠이다깨서 일어나서 나가니까 술냄새가 나드라구여 정년퇴직하신분들이있어 술먹고왔다드라구요 엄마가 밥머먹을래해서 아무거나먹자고하고 콩나물 반찬이랑 비벼먹기로했습니다. 부엌에서엄마랑 콩나물 반찬하고있는데 아빠가 머라머라하길래 잘안들려서 머라고? 하니까 청첩장남친집이랑 저희꺼만해라고 각자알아서 하자면서 그러는거에요 엄마가제옆에있었는데 아빠회사에서 나온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아맞냐고 그때부터 기분이별로안좋았습니다 회사에서나오면 남친집것도같이하면 될건데 저런식으로말해야하나싶기도하고 ..후 그리고계속 요리하고있는데 또 요새a는 뜸하다면서 그냥결혼식날에 보자해라면서 그러시는거에요 그러더니 또 저보고 보기싫다면서 빨리나가라고 그러시데요?
그래서 제가 엄마한테 계속저래말하니 내가 상처를받는거라고 ㅡ 그러고난담에 제방에들어와있는데 엄마가 밥들고가서 먹으라고하더군요 엄마도밥을 안먹은생태였습니다 엄마가 약을먹고있는데 약때문인지 입맛이없어서 안먹고있었는데 제밥차려주면서 같이먹을려고 했었습니다 엄마는? 이러니까 안먹고싶다고 나중에 생각나면먹는다고하더군요 엄마눈이 빨게져있었는데 운거같드라구요 .. 진짜 이상황이너무 싫습니다
저때문에 엄마아빠가 싸우게될까바 그것도싫고 저희집이랑 같은 아파트에 신혼집을 계약했는데 머리아프네요
아빠는 여전히 이혼남이라 싫은데 억지로 허락해서 저러시나 라는생각도들고 근대또 a랑 저희가족들이랑 볼때면 아무렇지않게행동합니다
저희집에서는 저시집갈때 아무것도 받은것이없습니다 남친집에서 해준돈하고 대출받아서 다준비하는건데 저희집에서 계속 너무 남친이 이혼남이라고 저러나 싶기도하고, 아빠빼곤 엄마동생동생여친 다a랑 문제가없습니다.
그리고 남친같은경우는 저희가저녘에일마치고 보게되면시간이9시가까이됩니다 그러면 남친집에서 밥먹는게아닌이상 어디가서 밥먹고할때는 저희부모님이나 동생불러서 가치먹자고 하고 영화볼때도 엄마모시고 가자합니다( 남친부모님은 일요일 낮에만 시간이맞아서 그때저희가 휴무면 모시고식사하러가구요 ) 근대 너무 저렇게하다보니 기대치가높나 싶기도하고 제가중간역할을 못하는것도 맞는거같고, 그래서 결혼준비하면서부터는 전처럼 자주왕래는안하고있습니다 그래도 이삼주에 한번은 보는거같구요 . 그러다보니 남친이 저희엄마한테
밥먹고영화보러가자할까 라고하면 저도모르고 댓다고 나중에 결혼준비끝내놓고 가자고 하고, 점점 저희집과 남친사이에서 너무부담이됩니다 엄마는 결혼준비하다보면 바쁘니까 그럴수있다하는 생각이구요.
아빠는 계속 저런식의 말들을하면서 바라는건 많아지는것같고 너무 어떻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