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어이없었던 일을 당해서 그 사람들을 향해 욕을 싸질러볼까한다. 내가 광주 살고있고 직장 다니면서 A마사지 샵에서 3개월 정도 일하고 그만두고 나왔다. 개인사정상 삼일절부터 여수로 내려가기 위해서.. 지금 그만둔지 일주일 지났고 나도 떠나기 전에 친구만나랴 이삿짐 싸랴 직장 정리하랴 정신없이 하루하루 보내고 있었어. 그런데, 사장님한테 이런 문자가 오더라. '00아 너가 뒤통수 치는 여자인 지 몰랐다. 00이가 이렇게 뒤통수치는 여자인줄 몰랐다. B마사지로 갔으면서 어떻게 감쪽같이 거짓말을 할수가있냐? 놀랬다~~' 라고.. 그래서 나는 영문도 모르고 황당했지. 그만두고나서 멀쩡하게 집에 있는 사람을 B 마사지로 갔다고 하니깐... 그리고 사장님도 나한테 먼저 거기 가있니? 라고 물어봐줄수도 있는데, 영문없이 두서없이 뒤통수치는 여자라고 하니까 어이도 없고.. 그래서 내가 사장님한테 아니라고 오늘 새벽에 이삿짐 센터도 예약하고 삼일절에 이사가기로 했는데 B 마사지 샵을 어떻게 가냐고 그리고 확인여부도 안 묻고 밑도 끝도 없이 거기가서 일한다고 하시면 어떡하냐고 문자로 따졌다. 그리고 근무중에 전화도 돌렸다. 근데 나중에 사장님 말 들어보니 이 말 하고 다닌 사람이 C년이랑 D년이더라... 정말 어이가 없었다. 먼저 B 마사지 샵을 사장님이 싫어하는 이유가 내가 일하던 A샵 전 사장이 세금 폭탄의 이유로 가게 경영을 못하겠다면서 지금 사장님께 넘기고 얼마 지나지않아 전에 일하던 사장은 우리 뒤통수를 치고 B샵을 차렸더라. 우리도 나중에 알고나서 어이가없었다. 힘들다고 할 때는 언제고 몰래 가게를 하나 더 차리고 있었는지.. 차리더라도 세금문제부터 해결을 하고 가게를 차리든가.. 나도 그 가게 정말 싫어했다. 근데, 오늘 밑도 끝도 없이 사장한테 저런 문자가 오니깐 황당하고 어이가 없더라. 원인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B 가게를 갔다고 얘기를 만든 C년이랑 D년이였다.
야!! ㅆㅂ 도대체 뭐하자는거냐? 내가 그만두고 거길 갔는 지 나한테 한 번이라도 확인한 적 있었냐? 니들이 뭔데 그만둔 나를 갔다가 다른 샵에 갔다고 가게에다가 지껄이고 다니냐? C !! 너는 ㅆㅂ 서울가서 서울 음식을 잘못쳐먹고 이딴 얘기했냐?? D 너도 C 얘기만 듣고 내일까지 일하니깐 똥 뿌리고 가겠다는거냐? 세상에 상도덕도 이런 상도덕이 어딨냐? D 너 가게 그만둔다매.. 다른데가서 이렇게 살지마. 입방정으로 망할테니깐. C 너도 몸 사리면서 살아 제발. 나보고 나잇값 못한다고 지랄염병할 때는 언제고 너야말로 나잇값 못하게 근거없는 얘기 지껄이냐!? 너도 마찬가지로 입 좀 그만놀려. 너도 네 입방정으로 인생 망할테니까. 알았냐? 너네한테는 욕도 아깝다. 그리고 전 사장님. 유치뽕작하게 이게 뭐에요? 우리 앞에서는 불쌍한 척 할 때는 언제고 사람 뒤통수를 치세요? 연세드시고 그렇게 살지마세요. 앞으로 벌 받을 것이다. 흉측한 것들아!!
너네는 입방정으로 인생 망할거다
오늘 정말 어이없었던 일을 당해서 그 사람들을 향해 욕을 싸질러볼까한다. 내가 광주 살고있고 직장 다니면서 A마사지 샵에서 3개월 정도 일하고 그만두고 나왔다. 개인사정상 삼일절부터 여수로 내려가기 위해서.. 지금 그만둔지 일주일 지났고 나도 떠나기 전에 친구만나랴 이삿짐 싸랴 직장 정리하랴 정신없이 하루하루 보내고 있었어. 그런데, 사장님한테 이런 문자가 오더라. '00아 너가 뒤통수 치는 여자인 지 몰랐다. 00이가 이렇게 뒤통수치는 여자인줄 몰랐다. B마사지로 갔으면서 어떻게 감쪽같이 거짓말을 할수가있냐? 놀랬다~~' 라고.. 그래서 나는 영문도 모르고 황당했지. 그만두고나서 멀쩡하게 집에 있는 사람을 B 마사지로 갔다고 하니깐... 그리고 사장님도 나한테 먼저 거기 가있니? 라고 물어봐줄수도 있는데, 영문없이 두서없이 뒤통수치는 여자라고 하니까 어이도 없고.. 그래서 내가 사장님한테 아니라고 오늘 새벽에 이삿짐 센터도 예약하고 삼일절에 이사가기로 했는데 B 마사지 샵을 어떻게 가냐고 그리고 확인여부도 안 묻고 밑도 끝도 없이 거기가서 일한다고 하시면 어떡하냐고 문자로 따졌다. 그리고 근무중에 전화도 돌렸다. 근데 나중에 사장님 말 들어보니 이 말 하고 다닌 사람이 C년이랑 D년이더라... 정말 어이가 없었다. 먼저 B 마사지 샵을 사장님이 싫어하는 이유가 내가 일하던 A샵 전 사장이 세금 폭탄의 이유로 가게 경영을 못하겠다면서 지금 사장님께 넘기고 얼마 지나지않아 전에 일하던 사장은 우리 뒤통수를 치고 B샵을 차렸더라. 우리도 나중에 알고나서 어이가없었다. 힘들다고 할 때는 언제고 몰래 가게를 하나 더 차리고 있었는지.. 차리더라도 세금문제부터 해결을 하고 가게를 차리든가.. 나도 그 가게 정말 싫어했다. 근데, 오늘 밑도 끝도 없이 사장한테 저런 문자가 오니깐 황당하고 어이가 없더라. 원인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B 가게를 갔다고 얘기를 만든 C년이랑 D년이였다.
야!! ㅆㅂ 도대체 뭐하자는거냐? 내가 그만두고 거길 갔는 지 나한테 한 번이라도 확인한 적 있었냐? 니들이 뭔데 그만둔 나를 갔다가 다른 샵에 갔다고 가게에다가 지껄이고 다니냐? C !! 너는 ㅆㅂ 서울가서 서울 음식을 잘못쳐먹고 이딴 얘기했냐?? D 너도 C 얘기만 듣고 내일까지 일하니깐 똥 뿌리고 가겠다는거냐? 세상에 상도덕도 이런 상도덕이 어딨냐? D 너 가게 그만둔다매.. 다른데가서 이렇게 살지마. 입방정으로 망할테니깐. C 너도 몸 사리면서 살아 제발. 나보고 나잇값 못한다고 지랄염병할 때는 언제고 너야말로 나잇값 못하게 근거없는 얘기 지껄이냐!? 너도 마찬가지로 입 좀 그만놀려. 너도 네 입방정으로 인생 망할테니까. 알았냐? 너네한테는 욕도 아깝다. 그리고 전 사장님. 유치뽕작하게 이게 뭐에요? 우리 앞에서는 불쌍한 척 할 때는 언제고 사람 뒤통수를 치세요? 연세드시고 그렇게 살지마세요. 앞으로 벌 받을 것이다. 흉측한 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