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하는 여자들

ㅇㅇ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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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하는 여자들 정말 양심 없는 거 같아.
사람이 태어날 때 남자든 여자든 선천적으로 외모가 정해지고 이는 바뀌지 않아. 정말 뛰어난 외모를 가진 사람도 있는 반면 초라한 외모를 가지고 태어날 수도 있지.
근데 초라한 외모로 태어난게 죄는 아니잖아. 남자들은 절대 외모 안 가꾸고도 잘만 사는데 왜 못 생긴 여자들만 피해보는거지? 남자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다니는데 왜 여자들은 그렇게 화장 하고 다이어트 해대가면서 같은 여자들끼리 경쟁과 위화감을 들게 하는거야?
외모에 죽도록 집착하는 여자들 때문에 70%의 여자들이 스트레스 받고 자괴감에 빠진다고 생각해. 꼭 예쁘고 화장을 해야 행복한게 아니잖아. 그 시간에 차라리 다른 자기 계발을 하는건 어때?
여자들아. 만약 너가 예쁘면 예쁜 그대로 살아. 중간이라면 그냥 중간으로 살아. 못생겼더라도 못생긴 대로 살아. 그냥 그대로. 너 답게. 코르셋 조이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