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가) 조언 감사드려요ㅠㅠㅠㅠㅠ
보니까 말씀주신것처럼 자료를 더모으고 객관적으로
평가받아야겠어요. 안되면 올해말 이직하려고요
너무 힘들면 중간에 그만두게요
몇몇 내용은 신상때문에 지인이 지우는게 좋을거 같다고해서 수정했습니다
추가)감사합니다.
사실 오해가 있는게.. 다 그런건 아니구요.
제편인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후에 이야기하는게 소용없는줄 알고
힘이 없는 포지션이라.. 태도를 바꾼거구요..
잘못은 아닌데..
제가 사내에서 보여지는 업무를 배정받다보니 그런 부분에서 인정을 좀 더 받았던 것 같아요.
상황을 아는 타팀 사람이 질투한 것 같다고..
업무평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일 자체가 사무직이고 별어려운 일은 아니어서..
성격은 유순한편인데.. 참다가 한번정도 폭팔했던 일이 4년새 2번 있었구요..
사회성은 억울한게.. 학창시절 반장하고 대학 때 학회장 등등 역임했습니다^^;
#################################
이직을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4.2년 있었구요.
독특하게 8명 팀원 다 여자네요.
입사 초부터 40후반 노처녀 팀장은 어떤 프로젝트에서 전체 아이디어 및 자료조사를 해오라 하고는..
타인에게 제가 했다고 안하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결국 공과를 다 뺏어간거죠. 그런 일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히스테릭했구요
거기다 팀원들 여럿은 무리를 지어, 거짓말과 눈흘김, 비아냥과 비웃음 센말 등.. 너무 힘들었습니다.
알고보니 저를 쌍욕으로 지칭하며 불렀더군요.
우연찮게 저에게 들켰구요(증거자료가 다 있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팀장에게 가니 조정의사가 없네요.
그런데 문제는 남자 부장이 여자 문제라 개입하기 싫어하면서도 사내정치로 따지면 그 팀원무리랑 친해서
제 이야기를 무시했구요.
최악은 저를 괴롭히던 팀원이 승진하여 여차 저차 제 맞바로 상급자가 되었습니다.
4년 버틴 것도 있고 이런 팀 내 상황만 제외하면 좋은 곳이라.. 고민하다가 최근 인사팀에 가서 조목 조목 따지고 호소했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사회성이 부족하다네요. 더 심한 곳이 많다네요..
차라리 제때 제때 알아서 풀지
왜 한꺼번에 푸냐네요
사내 여성 집단에서 괴롭힘
추추추가 최종) ㅠㅠㅠㅠㅠㅠㅠㅠ 다들 감사합니다.
좋은 여자분들도 있었어요.. 전부장님도 여자분이셨는데 좋은 분이셧습니다.
그분 때문에 꽤 오래 버틸수 있었어요.예뻐해주셨구요..
그래도 이 일이 오래 버티기 어렵다고하는데 나름 잘버텼다고 칭찬하고 있어요...
30대 되기전에 전혀다른 일로 옮기려구요..
다행인건 어제 오늘만해도 자료를 모았어요. 특성상 흔적이 남네요ㅠㅎ
소용이 있을진 모르겠지만요..
빠르면 여름휴가가기 전에 다시 재건의할거구요. 안되면 좀 긴 방학얻는다 생각하게요.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되시구요^*^
추추가) 조언 감사드려요ㅠㅠㅠㅠㅠ
보니까 말씀주신것처럼 자료를 더모으고 객관적으로
평가받아야겠어요. 안되면 올해말 이직하려고요
너무 힘들면 중간에 그만두게요
몇몇 내용은 신상때문에 지인이 지우는게 좋을거 같다고해서 수정했습니다
추가)감사합니다.
사실 오해가 있는게.. 다 그런건 아니구요.
제편인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후에 이야기하는게 소용없는줄 알고
힘이 없는 포지션이라.. 태도를 바꾼거구요..
잘못은 아닌데..
제가 사내에서 보여지는 업무를 배정받다보니 그런 부분에서 인정을 좀 더 받았던 것 같아요.
상황을 아는 타팀 사람이 질투한 것 같다고..
업무평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일 자체가 사무직이고 별어려운 일은 아니어서..
성격은 유순한편인데.. 참다가 한번정도 폭팔했던 일이 4년새 2번 있었구요..
사회성은 억울한게.. 학창시절 반장하고 대학 때 학회장 등등 역임했습니다^^;
#################################
이직을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4.2년 있었구요.
독특하게 8명 팀원 다 여자네요.
입사 초부터 40후반 노처녀 팀장은 어떤 프로젝트에서 전체 아이디어 및 자료조사를 해오라 하고는..
타인에게 제가 했다고 안하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결국 공과를 다 뺏어간거죠. 그런 일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히스테릭했구요
거기다 팀원들 여럿은 무리를 지어, 거짓말과 눈흘김, 비아냥과 비웃음 센말 등.. 너무 힘들었습니다.
알고보니 저를 쌍욕으로 지칭하며 불렀더군요.
우연찮게 저에게 들켰구요(증거자료가 다 있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팀장에게 가니 조정의사가 없네요.
그런데 문제는 남자 부장이 여자 문제라 개입하기 싫어하면서도 사내정치로 따지면 그 팀원무리랑 친해서
제 이야기를 무시했구요.
최악은 저를 괴롭히던 팀원이 승진하여 여차 저차 제 맞바로 상급자가 되었습니다.
4년 버틴 것도 있고 이런 팀 내 상황만 제외하면 좋은 곳이라.. 고민하다가 최근 인사팀에 가서 조목 조목 따지고 호소했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사회성이 부족하다네요. 더 심한 곳이 많다네요..
차라리 제때 제때 알아서 풀지
왜 한꺼번에 푸냐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첫 직장이라 도통 몰라서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