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1년동안 맞고 죽여버린단 소리 들으면서 위협받으며 살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엄마가 내쫓았는데 할머니집에 늘러붙어서 돈도 안내고 티비만 보면서 사는 ㅂㅅ같은 아빠나 이런 사정 다 알면서도 나한테 책임 다 물고 개념없다 그러고 내가 지 조카인게 치가 떨린다고 입 터는 ㅂㅅ같은 고모 한달에 한 번 보면서 산다 내일 만날듯 싶은데 나한테 인사하면 걍 쌩까고 중2병이 이제야왔나 싶으면서 더러운 기분 안겨줄거다 조카 힘들다 진짜 개같다21
내일 고모 쌩깔거다 ㅋㅋㅋ
아빠한테 1년동안 맞고 죽여버린단 소리 들으면서 위협받으며 살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엄마가 내쫓았는데 할머니집에 늘러붙어서 돈도 안내고 티비만 보면서 사는 ㅂㅅ같은 아빠나
이런 사정 다 알면서도 나한테 책임 다 물고 개념없다 그러고 내가 지 조카인게 치가 떨린다고 입 터는 ㅂㅅ같은 고모 한달에 한 번 보면서 산다
내일 만날듯 싶은데 나한테 인사하면 걍 쌩까고 중2병이 이제야왔나 싶으면서 더러운 기분 안겨줄거다
조카 힘들다 진짜 개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