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다 스윈튼 대박

ㄷㅂ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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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다 스윈튼

1960년 11월 5일 / 영국 / 179cm

독특한 마스크를 가진 독특한 개성을 가진 배우



<올란도>


틸다 스윈튼 특유의 양성적인 이미지를 

대중에게 강렬하게 각인시기는 계기가 된 작품


 

올란도에서 남자 연기하는데 개쩖ㄷㄷㄷ

이 영화 보고 반했었음ㅠㅠㅠㅠㅠㅠㅠ


 

<아이 엠 러브>


무려 11년동안 촬영한 작품

2002년부터 감독과 함께 영화를 구상하기 시작했고 

공동제작자로 이름을 올렸으며 감독은 오직 틸다 스윈튼만을 위해 시나리오를 씀


 

이 작품은 안봤지만 틸다 스윈튼이 연기잘하는 배우라는 걸 알 수 있게하는 작품일 듯후기를 보면 스토리 보다는(불륜...) 인물들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잘 표현했고 이태리 장인이 한 컷 한 컷 찍은 것 같다고...(이탈리아 배경임)

 

<콘스탄틴>


콘스탄틴의 가브리엘!!!!!

틸다 스윈튼을 처음 알게 된게 콘스탄틴을 보고서였는데



어릴 적에 봤었는데 처음 틸다 스윈튼의 가브리엘 봤을 때 약간 무서웠던 기억이 있음

내가 상상했던 천사의 이미지를 완전히 개박살내준 장본인ㅋㅋㅋㅋㅋ

찐천사 같으면서도 악마가 공존하는 그런ㅋㅋㅋ


 

<설국열차>

메인슨 역을 맡았던 틸다 스윈튼

분장으로 일단 박수나옴


 

틸다 스윈튼인지도 모를만큼 메이크업과 연기가 걍 다했다ㄷㄷㄷㄷㄷ

설국열차로 정말 연기 폭이 엄청 넓은 배우라는 걸 또 한 번 실감했음


 

<캐빈에 대하여>

5년동안 찍은 작품으로 알고 있음

이 영화는 아묻따 그냥 봐야함



집중하면서 봤는데 마지막 "why" 할 때 소름..

틸다 뿐만 아니라 에즈라 밀러의 연기도 한 몫했던 작품



그 외에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마담 D.

이건 진짜 틸다스윈튼인지 몰랐었음;;;;;;;;

분장이 엄청 잘 먹는 얼굴 갑


 

<나니아 연대기 :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하얀 마녀

비주얼적으로 이런 역할 찰떡임 

신비로운거ㅇㅇ마녀, 천사 이런거ㅇㅇㅇ


 

<옥자> 루시, 낸시 미란도 (1인 2역)


콘스탄틴 가브리엘에 반해서 

틸다 스윈튼 작품 하나씩 보는 중인데 아직도 볼게 많다ㅠㅠㅠ

가브리엘 같은 역할 한 번 더 해줬으면ㅠㅠㅠ

콘스탄틴2 안나오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