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누구보다 인간 (역사가 보여준) 공산주의를 반대해. 그치만 지금까지의 공산주의와 사회주의가 실패했다하여 그 시스템 자체가 다 문제있는게 아니야. 리더십이 잘못되어 시스템 실행에 문제가 있던 거지." 다시 말하지만 난 전쟁도 반대하고.
그러나 다르게 말하자면 사람이 전쟁때만 죽는게 아니야. 보통때 수많은 사람들이 못 사는 이유로 굶어 죽고 병들어 죽고 팔려가 죽고 해. 다만 흩어져서 우리 눈 앞에 당장 더 크게 안 보일 뿐.
지금도 세계적으로 매일 어마한 숫자가 전쟁 아닌 이유들로 죽어. 바로 자본주의라는 시스템 안에서.
단지 전쟁때는 한꺼번에 그것도 모두 볼 수 있게 큰 숫자가 한곳에 뭉쳐서 사망하니 그리고 벌어진 국가 안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당장 생활에 영향받고 겉으론 멀쩡했던 나라가 무너지고 엉망진창이 되니 우리가 그것을 더 큰 취급하는 것 뿐이야.
프랑스 혁명 때처럼 폭동을 일으킨 자들은 무슨 바보라서 그런 줄 알아? 그들은 이러나 저러나 죽을 판이었던 거야. 오죽했으면 그랬겠어.
전쟁이 비극이고 전쟁 때 많이 죽지만 평상시에 세계적으로 훨씬 많은 사람들이 전쟁이 아닌 자본주의 시스템이라는 이유로 죽거나 고통스럽게 살아가. (범죄까지 포함해서. 그것도 극빈층이 제일 심하게 겪으니까. 해마다 얼마나 많은 전세계 여성들과 아이들이 납치당해 팔려가는지 알아 고아는 또 얼마나 많고???)
난 전쟁 반대하고 어떤 경우에든 일어나지 않길 바라지만... 내가 원한다는게 아니라(!!) 사람들이 살 길이 없으면 결국엔 살기 위해선 폭동밖에 안 남았단 뜻이야.
자본주의의 또 다른 공산주의나 다름 없어. 공산주의가 망한건 극소수가 권력을 악용해서야. 무조건 공평하고 같은게 옳은게 아니니까. 그건 성경적이지도 않고.
하나님께선 죄를 지어도 무조건 잘 해주라 하시지 않았지. 잘못을 하는 자에게는 벌을, 바르게 사는 자에게 상. 그것도 못하거나 잘한 만큼.
그치만 자본주의 또한 비성경적이지. 예수님께선 가난한 자들을 챙기시라 하였고 신약에선 제자들과 다른 (특히 부자) 신앙인들이 전재산을 팔아 그들 중에 없는 자들에게 나눠주기까지 했으니.
한마디로 도덕적인 잘못에 관한 벌은 있으나, 하나님께선 (세상적으로) "무능력"한 것을 우리가 "벌" 하길 원하시질 않는 거야.
하나님의 관점에서, 한마디로 어떤 경우에든 약자를 챙기는 것이 옳은 (바로 도덕적인) 거야. 그 약자가 스스로 "도덕"의 선을 넘은게 아닌 이상 (예를 들어 범죄). 그러나 여전히 최소한의 인권은 챙겨줘야 하고.
그러나 자본주의는 결코 약자를 챙기는 시스템이 아니야. 강자를 위한 시스템이지.
쉽게 리더십이 썩고 국민이 게을러지는 공산주의나 리더십이 리더십과 강자밖에 모르는 자본주의나. 둘 다 잘못 된 것임.
근데 두 가지 다 그것의 특징이 리더십이 쉽게 썩고 시스템을 악용한다는 거지.
물론 사회주의도 그러려면 그럴 수 있지만 결국엔 무엇이든 그걸 "누가" "어떻게" 하냐에 달려있어. 한마디로 운영 방법과 진행 과정.
그래서 바른 리더십이 중요하지.
그치만 내가 말하는 건 그 시스템의 본질이야.
사회주의가 망한건 그 시스템이 믿고 따르는, 그것이 내세우는 것들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그걸 운영한 방법과 과정이 문제가 있던 거라고.
또 한가지 더 있다면,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예전에 어느 사회주의 국가가 망했을 때 미국이 크게 훼방놓은 것도 있었어.
미국은 자본주의의 대표 그 자체라 할 수 있고 그들은 절대 어느 나라가 사회주의하는 걸 원치 않아. 어떻게든 강압적으로 문 열게 만들어서 그 나라안에 들어가 뿌리 내리고 해먹으려 하지!!
글로벌 마켓, 자유경쟁.... 다 애초에 자본주의가 탄생한 미국의 세계 최고 부자들 꼭대기에 있는 자들이 (특히 유태인들이) 그것에서 가장 크게 얻고 누리는거 모를 테지.
현재 세상에선 어느 국가가 사회주의 하고 싶어도 하기 힘들어. 미국에서 가만 나두지 않으니까.
그 어느 나라 자체안에서 모든 생산 등 해결이 가능하기 전에는.
자유경쟁 안하겠다고 하면 여러가지 방법으로 압박을 가하지 (한마디로 왕따시켜). 예전에도 그랬으니까.
그러니까 사회주의가 망한 건 체계적인 문제도 있었지만 (진행 디테일상) 옆에서 (강국이) 압박하고 정치를 방해하며 (특히 경제적인 부분에서) 훼방놓은 것도 있는 거야. 지금 여기서 더 길게 다 말할 순 없지만 내 말 뜻은 한마디로...
전쟁이 아니라 자제를 해야한다고!
그치만 평상시에 이런 말 하면 부자들이 듣냐?고통스런 국민의 말을 들었다면 애초에 프랑스 혁명도 없었을 테고지금 한국 경제도 그 꼴이 아닐 거야.세계 경제는 물론이고.
시스템 평가
다시 말하지만 난 전쟁도 반대하고.
그러나 다르게 말하자면 사람이 전쟁때만 죽는게 아니야.
보통때 수많은 사람들이 못 사는 이유로 굶어 죽고 병들어 죽고 팔려가 죽고 해.
다만 흩어져서 우리 눈 앞에 당장 더 크게 안 보일 뿐.
지금도 세계적으로 매일 어마한 숫자가 전쟁 아닌 이유들로 죽어.
바로 자본주의라는 시스템 안에서.
단지 전쟁때는 한꺼번에 그것도 모두 볼 수 있게
큰 숫자가 한곳에 뭉쳐서 사망하니
그리고 벌어진 국가 안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당장 생활에 영향받고
겉으론 멀쩡했던 나라가 무너지고 엉망진창이 되니
우리가 그것을 더 큰 취급하는 것 뿐이야.
프랑스 혁명 때처럼 폭동을 일으킨 자들은 무슨 바보라서 그런 줄 알아?
그들은 이러나 저러나 죽을 판이었던 거야.
오죽했으면 그랬겠어.
전쟁이 비극이고 전쟁 때 많이 죽지만
평상시에 세계적으로 훨씬 많은 사람들이
전쟁이 아닌 자본주의 시스템이라는 이유로 죽거나 고통스럽게 살아가.
(범죄까지 포함해서. 그것도 극빈층이 제일 심하게 겪으니까.
해마다 얼마나 많은 전세계 여성들과 아이들이 납치당해 팔려가는지 알아
고아는 또 얼마나 많고???)
난 전쟁 반대하고 어떤 경우에든 일어나지 않길 바라지만...
내가 원한다는게 아니라(!!)
사람들이 살 길이 없으면 결국엔 살기 위해선 폭동밖에 안 남았단 뜻이야.
자본주의의 또 다른 공산주의나 다름 없어.
공산주의가 망한건 극소수가 권력을 악용해서야.
무조건 공평하고 같은게 옳은게 아니니까.
그건 성경적이지도 않고.
하나님께선 죄를 지어도 무조건 잘 해주라 하시지 않았지.
잘못을 하는 자에게는 벌을, 바르게 사는 자에게 상.
그것도 못하거나 잘한 만큼.
그치만 자본주의 또한 비성경적이지.
예수님께선 가난한 자들을 챙기시라 하였고
신약에선 제자들과 다른 (특히 부자) 신앙인들이 전재산을 팔아
그들 중에 없는 자들에게 나눠주기까지 했으니.
한마디로 도덕적인 잘못에 관한 벌은 있으나,
하나님께선 (세상적으로) "무능력"한 것을
우리가 "벌" 하길 원하시질 않는 거야.
하나님의 관점에서, 한마디로
어떤 경우에든 약자를 챙기는 것이 옳은 (바로 도덕적인) 거야.
그 약자가 스스로 "도덕"의 선을 넘은게 아닌 이상 (예를 들어 범죄).
그러나 여전히 최소한의 인권은 챙겨줘야 하고.
그러나 자본주의는 결코 약자를 챙기는 시스템이 아니야.
강자를 위한 시스템이지.
쉽게 리더십이 썩고 국민이 게을러지는 공산주의나
리더십이 리더십과 강자밖에 모르는 자본주의나.
둘 다 잘못 된 것임.
근데 두 가지 다 그것의 특징이 리더십이 쉽게 썩고 시스템을 악용한다는 거지.
물론 사회주의도 그러려면 그럴 수 있지만
결국엔 무엇이든 그걸 "누가" "어떻게" 하냐에 달려있어.
한마디로 운영 방법과 진행 과정.
그래서 바른 리더십이 중요하지.
그치만 내가 말하는 건 그 시스템의 본질이야.
사회주의가 망한건 그 시스템이 믿고 따르는,
그것이 내세우는 것들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그걸 운영한 방법과 과정이 문제가 있던 거라고.
또 한가지 더 있다면,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예전에 어느 사회주의 국가가 망했을 때
미국이 크게 훼방놓은 것도 있었어.
미국은 자본주의의 대표 그 자체라 할 수 있고
그들은 절대 어느 나라가 사회주의하는 걸 원치 않아.
어떻게든 강압적으로 문 열게 만들어서
그 나라안에 들어가 뿌리 내리고 해먹으려 하지!!
글로벌 마켓, 자유경쟁....
다 애초에 자본주의가 탄생한 미국의
세계 최고 부자들 꼭대기에 있는 자들이 (특히 유태인들이)
그것에서 가장 크게 얻고 누리는거 모를 테지.
현재 세상에선 어느 국가가 사회주의 하고 싶어도 하기 힘들어.
미국에서 가만 나두지 않으니까.
그 어느 나라 자체안에서 모든 생산 등 해결이 가능하기 전에는.
자유경쟁 안하겠다고 하면 여러가지 방법으로 압박을 가하지 (한마디로 왕따시켜).
예전에도 그랬으니까.
그러니까 사회주의가 망한 건
체계적인 문제도 있었지만 (진행 디테일상)
옆에서 (강국이) 압박하고 정치를 방해하며 (특히 경제적인 부분에서)
훼방놓은 것도 있는 거야.
지금 여기서 더 길게 다 말할 순 없지만
내 말 뜻은 한마디로...
전쟁이 아니라 자제를 해야한다고!
그치만 평상시에 이런 말 하면 부자들이 듣냐?고통스런 국민의 말을 들었다면 애초에 프랑스 혁명도 없었을 테고지금 한국 경제도 그 꼴이 아닐 거야.세계 경제는 물론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