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갓 20대 중반 된 사람입니다..대학교는 4년제 나왔고 1년 휴학 후 1년정도 취업 준비를 하는 중입니다.그런데 자꾸 아빠가 얼굴 볼 때마다 취직이야기를합니다... 그렇게 못할 꺼면 차라리 그냥 알바나 해라 니가 뭐가 되겠냐 절 볼때마다 폭언아닌 폭언을 쏟아냅니다.돈 벌어서 빨리 적금들어라 맨날 이이야기만 반복해서 얼굴 보면 맨날 이야기를 하시니깐 제 스스로 저는 못난사람 실패한 사람 처럼 보여지네요... 이제 취업 준비 시작한지 2개월 됐는데..그렇다고 집에 가난한 것 도 아닙니다.. 남들 사는 만큼 이상으로 살고있는데 저를 볼때마다 질타하시는 아빠.. 대체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냥 제가 가진 걸로 취업을 해야하나 싶네요.. 스펙 쌓지않고 용돈은 지금 부모님한테 받아쓰고 알바로 과외를 하고있습니다. 잘되라고 하는 말인데 만날때마다 안좋은 말을 하니깐 제가 가치 없는사람처럼 느껴집니다
제 나이가 늦은 나이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