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부모님들께선 평범하게 잘살고계시구요.어떤분께서 댓글 달아주신거 처럼 결혼준비로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 ) 지금 벌이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수입에 대해 자랑할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요.주작은 아니구요. (소심한 스샷 첨부하며) 남편 아내 20대에 저금과 연금으로 주로 저축했는데 30대때는 좀더 다른방법이 있을까 싶어급여계획이 판에 많이 올라와서 저도 써봤어요. 각자 소비를 많이 안하는편이라 목표액까지 조금 줄여야겠단 마음으로리스트를 만들어 본거였는데 너무 쪼이지는 않게 의견 참고하여 수정 해야겠어요. 많은 분 들께서 의견 남겨주시고 도움되는 댓글들도 많이 있어서 감사해요!행복한 하루되세요 : ) 안녕하세요결혼하고 3개월간 따로 관리하다가 이제야 합치게 되었는데급여관리 고수님들 어떤지 봐주세요. 30대초반 동갑부부의 총소득은 세후 9,800,000 로 부모님 용돈 3,000,000 제외하고총 6,800,000 입니다. <저축>1. 저금 4,000,000(적금200(100,100) / 펀드200(100,50,50))2. 연금 300,000(10년짜리로 2년후면 만기인데, 만기후에 연금을 새로 다시 시작할까요?아니면 지금 연금에서 추가로 더 넣어볼까요?이외 청약 800만 완성, 연금 30만원 5년만기 채웠어요) 3. 보험 300,000(아내쪽만 이고 신랑은 부모님께서 내주신다고 해서 몰라요) <지출>부부용돈 800,000 (남편60 아내20 으로 남으면 비상금으로 이체해요회사복도 따로 있어서 옷에 대한 스트레스는 적어요 의류는 부모님께서 사주셔요)생활비 600,000(외식,생필품으로 주고 쓰고문화생활로 목돈들어갈 때는 합치기전 남편 개인돈에서 지출하고 있어요 예: 야구시즌권,여행,피부과)통신/관리비 400,000(통신회사를 통일하면 가족할인이 될텐데 서로 다른 통신사를 애용해요33평 아파트인데 난방도 많이 안틀어서 관리비 1월에 23만원 나왔어요유류세는 회사에서 지원되어 교통비는 안들어요) 비상금 400,000 (축의금, 조의금, 급할 때 쓰는용도) 각자 돈 관리하면 당연히 자유롭게 쓸 수 있지만 저축액이 커보이지 않더라구요.3개월간 아내(저)는 결혼준비 카드값으로 연금보험 외에는 저축액이 없었는데 할부하느라 하루빨리 카드값을 청산 하는 날만 기다리다가 이제야 합쳤네요. 제 범위안에서 효과적으로 급여관리 할 수 있는 방법 어디 없을까요? 238
연봉1억 부부의 급여관리
++추가++
부모님들께선 평범하게 잘살고계시구요.
어떤분께서 댓글 달아주신거 처럼 결혼준비로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 )
지금 벌이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수입에 대해 자랑할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주작은 아니구요. (소심한 스샷 첨부하며)
남편
아내
20대에 저금과 연금으로 주로 저축했는데 30대때는 좀더 다른방법이 있을까 싶어
급여계획이 판에 많이 올라와서 저도 써봤어요.
각자 소비를 많이 안하는편이라 목표액까지 조금 줄여야겠단 마음으로
리스트를 만들어 본거였는데 너무 쪼이지는 않게 의견 참고하여 수정 해야겠어요.
많은 분 들께서 의견 남겨주시고 도움되는 댓글들도 많이 있어서 감사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
안녕하세요
결혼하고 3개월간 따로 관리하다가 이제야 합치게 되었는데
급여관리 고수님들 어떤지 봐주세요.
30대초반 동갑부부의 총소득은 세후 9,800,000 로
부모님 용돈 3,000,000 제외하고
총 6,800,000 입니다.
<저축>
1. 저금 4,000,000
(적금200(100,100) / 펀드200(100,50,50))
2. 연금 300,000
(10년짜리로 2년후면 만기인데, 만기후에 연금을 새로 다시 시작할까요?
아니면 지금 연금에서 추가로 더 넣어볼까요?
이외 청약 800만 완성, 연금 30만원 5년만기 채웠어요)
3. 보험 300,000
(아내쪽만 이고 신랑은 부모님께서 내주신다고 해서 몰라요)
<지출>
부부용돈 800,000
(남편60 아내20 으로 남으면 비상금으로 이체해요
회사복도 따로 있어서 옷에 대한 스트레스는 적어요 의류는 부모님께서 사주셔요)
생활비 600,000
(외식,생필품으로 주고 쓰고
문화생활로 목돈들어갈 때는 합치기전 남편 개인돈에서 지출하고 있어요 예: 야구시즌권,여행,피부과)
통신/관리비 400,000
(통신회사를 통일하면 가족할인이 될텐데 서로 다른 통신사를 애용해요
33평 아파트인데 난방도 많이 안틀어서 관리비 1월에 23만원 나왔어요
유류세는 회사에서 지원되어 교통비는 안들어요)
비상금 400,000
(축의금, 조의금, 급할 때 쓰는용도)
각자 돈 관리하면 당연히 자유롭게 쓸 수 있지만 저축액이 커보이지 않더라구요.
3개월간 아내(저)는 결혼준비 카드값으로 연금보험 외에는 저축액이 없었는데
할부하느라 하루빨리 카드값을 청산 하는 날만 기다리다가 이제야 합쳤네요.
제 범위안에서 효과적으로 급여관리 할 수 있는 방법 어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