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여자에요. 연애는 지금 남친까지 총 4번 해봤어요. 고백은 10번 이상은 받아본거 같아요. 저도 제가 평균보다 작다는거 잘~ 알아요. 하지만 제 키가 작다고 해서 키 작은 사람만 만나야하는거 아니잖아요. 돈많은 사람 좋아하시는 분들 본인은 돈 많으세요? 아니죠? 예쁘고 잘생긴 여자,남자 좋아하시는분 본인 외모 뛰어나지 않잖아요. 물론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자기가 못가진것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이상형을 만드는거 아닌가요? 제가 키 큰 남자한테만 매달리는것도 아니고 키 큰 남자가 제가 좋다는걸 어떡해요? 저도 키 큰 남자 좋아해요. 제가 못가진것에 대한 동경같은 느낌도 있죠. 키 큰 여자들보면 부럽고 예쁘고 그렇더라구요. 물론 키 큰남자도 저를 좋다고 하니 만나는거죠 키 큰 남자가 저 싫다고 한다면 저도 안만나요. 못만나죠. 4번 연애.. 모두 178이상 남자와 연애했어요 그리고 지금 남자친구는 182에요. 거의 30센치 가까이 차이나죠. 고목나무에 매미같다며 주변에서 그러긴 하는데 정작 제 남친은 제가 귀여워서 죽을거 같다해요 서로만 좋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제가 지금 뷔페에서 알바하는데, 남자친구가 한번 놀러온적이 있어요 알바하는 오빠들이 그러더라구요 양심없다고. ^^ 니 키에 180넘는 남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같은 여자들은 이런말 안하고 남자오빠들만 그렇게 말했어요 그 중 한명이 키가 162인데 저한테 고백을 하더라구요 제가 키가 작으니 받아줄거라 생각했나봐요 남친이 있어서 안된다고 했더니 남친 없었으면 자기랑 만나줬을거냐 묻길래 솔직하게 아니라고 했어요 키 때문이냐고 하길래 안만나는 이유중 하나라고 했죠 거짓말을 하고 싶진 않았어요 그랬더니 저보고 저도 평균 보다 작으면서 꼴에 눈만 높다고 하네요 그리고 제 남친이 비정상적이래요 30센치나 작은 여자를 어떻게 만나냐고 해요 남친이 저를 진지하게 만나는게 아닐거라며 키크고 늘씬한 여자가 대쉬하면 전 바로 버려질거래요 저보고 주제를 알고 키작은 남자 무시하지말래요 무시한적 없어서 없다고 하니 이게 무시하는거래요ㅋㅋ 무시하는게 아니고 안좋아해서 안좋아한다 했는데 그게 대체 왜 잘못일까요? 키작은 사람은 키작은 사람만 만나야한다는 법이라도 있나요? 저도 취향이라는게 있잖아요 만약 제 취향의 남자들한테 제가 까였으면 저도 눈이 낮아졌을지도 몰라요 근데 저는 키는 작아도 비율도 괜찮고 귀염상이에요 키큰남자들이 절 먼저 좋다고 하는데 어쩌라는거죠? 부모님 하고 형제 자매들이 다 키가 커요 제가 초등학교때 심하게 아파서 학교를 1년 꿇었거든요 그때 키가 멈춘거 같기도 해요 전 제 키가 작아서 아쉽긴 하지만 부끄럽지도 않고 나름 만족하며 살거든요 신세한탄 한다고 해서 키가 자라는게 아니잖아요20829
키작은 사람은 키작은 사람만 만나야하는 법이라도 있는건가요
연애는 지금 남친까지 총 4번 해봤어요.
고백은 10번 이상은 받아본거 같아요.
저도 제가 평균보다 작다는거 잘~ 알아요.
하지만 제 키가 작다고 해서
키 작은 사람만 만나야하는거 아니잖아요.
돈많은 사람 좋아하시는 분들
본인은 돈 많으세요? 아니죠?
예쁘고 잘생긴 여자,남자 좋아하시는분
본인 외모 뛰어나지 않잖아요.
물론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자기가 못가진것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이상형을 만드는거 아닌가요?
제가 키 큰 남자한테만 매달리는것도 아니고
키 큰 남자가 제가 좋다는걸 어떡해요?
저도 키 큰 남자 좋아해요.
제가 못가진것에 대한 동경같은 느낌도 있죠.
키 큰 여자들보면 부럽고 예쁘고 그렇더라구요.
물론 키 큰남자도 저를 좋다고 하니 만나는거죠
키 큰 남자가 저 싫다고 한다면
저도 안만나요. 못만나죠.
4번 연애.. 모두 178이상 남자와 연애했어요
그리고 지금 남자친구는 182에요.
거의 30센치 가까이 차이나죠.
고목나무에 매미같다며 주변에서 그러긴 하는데
정작 제 남친은 제가 귀여워서 죽을거 같다해요
서로만 좋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제가 지금 뷔페에서 알바하는데, 남자친구가 한번
놀러온적이 있어요
알바하는 오빠들이 그러더라구요 양심없다고. ^^
니 키에 180넘는 남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같은 여자들은 이런말 안하고
남자오빠들만 그렇게 말했어요
그 중 한명이 키가 162인데 저한테 고백을 하더라구요
제가 키가 작으니 받아줄거라 생각했나봐요
남친이 있어서 안된다고 했더니 남친 없었으면 자기랑
만나줬을거냐 묻길래 솔직하게 아니라고 했어요
키 때문이냐고 하길래 안만나는 이유중 하나라고 했죠
거짓말을 하고 싶진 않았어요
그랬더니 저보고 저도 평균 보다 작으면서
꼴에 눈만 높다고 하네요
그리고 제 남친이 비정상적이래요
30센치나 작은 여자를 어떻게 만나냐고 해요
남친이 저를 진지하게 만나는게 아닐거라며
키크고 늘씬한 여자가 대쉬하면 전 바로 버려질거래요
저보고 주제를 알고 키작은 남자 무시하지말래요
무시한적 없어서 없다고 하니 이게 무시하는거래요ㅋㅋ
무시하는게 아니고 안좋아해서 안좋아한다 했는데
그게 대체 왜 잘못일까요?
키작은 사람은 키작은 사람만 만나야한다는 법이라도 있나요?
저도 취향이라는게 있잖아요
만약 제 취향의 남자들한테 제가 까였으면 저도 눈이
낮아졌을지도 몰라요
근데 저는 키는 작아도 비율도 괜찮고 귀염상이에요
키큰남자들이 절 먼저 좋다고 하는데 어쩌라는거죠?
부모님 하고 형제 자매들이 다 키가 커요
제가 초등학교때 심하게 아파서 학교를 1년 꿇었거든요
그때 키가 멈춘거 같기도 해요
전 제 키가 작아서 아쉽긴 하지만 부끄럽지도 않고
나름 만족하며 살거든요
신세한탄 한다고 해서 키가 자라는게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