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제 얘기는 아니고 제 동생일 일로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어 조언을 듣고자 글남겨 봅니다. 제동생은 전문대 3년제입니다. 3학년 2학기때? 당시 학교 추천으로 운좋게 중견 기업에 들어갔고. 동기들은 4년제 제 동생만 전문대였습니다.회사에서 당시에 학사학위를 따면 연봉을 올려준다는 얘기를 했고 제 동생은 학사학위를 따기위해 4학년을 다녔습니다. 후, 올해 학사학위를 따고 졸업장이 나와 회사 인사과에 문의하니 그런적이 없다며, 모른척 한다는 군요. 제 동생은 입사한지 1년쯤되었고, 현재 팀내에서 막내입니다.당황한 제 동생은 아무말 못하고 더 높은 연봉을 받기 위해 선택한 길이 이렇게 허무하게 돌아와 ,매우 속상해하길래 저와 주말에 술한잔 했습니다.현재는 그냥 꿋꿋이 다니고 있습니다.많이 속상해 하는 것 같은데 ..해 줄 말은 없고 조언 듣고자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전문 314
학사학위 따면 연봉오른다더니 모른척 하는 회사.
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제 얘기는 아니고 제 동생일 일로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어
조언을 듣고자 글남겨 봅니다.
제동생은 전문대 3년제입니다. 3학년 2학기때? 당시 학교 추천으로
운좋게 중견 기업에 들어갔고.
동기들은 4년제 제 동생만 전문대였습니다.
회사에서 당시에 학사학위를 따면 연봉을 올려준다는 얘기를 했고
제 동생은 학사학위를 따기위해 4학년을 다녔습니다.
후, 올해 학사학위를 따고
졸업장이 나와 회사 인사과에 문의하니
그런적이 없다며, 모른척 한다는 군요.
제 동생은 입사한지 1년쯤되었고, 현재 팀내에서 막내입니다.
당황한 제 동생은 아무말 못하고
더 높은 연봉을 받기 위해 선택한 길이
이렇게 허무하게 돌아와 ,
매우 속상해하길래 저와 주말에 술한잔 했습니다.
현재는 그냥 꿋꿋이 다니고 있습니다.
많이 속상해 하는 것 같은데 ..해 줄 말은 없고
조언 듣고자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
감사합니다.
(전문